별이 된 친구 / 정채균 --- 일역 : 李觀衡
대한의 건아로 태어나
마땅히 수행하는 국방의무라
현역병 기뻐하며 군문에 들어가
불볕더위에 기초훈련 마치고
퇴소식 태극기 앞에 눈물 훔쳤다
군번 한 끗 차이로
같은 주특기 받아 자대 생활하며
나는 총포 메고 돌격할 때
지프 타고 뒤따르던 동기는
전복사고로 순직했으니
탈 없는 만기 전역에 감사했다
덩굴장미 불타는 보훈의 달
현충원 묘비 찾아 참배하노라면
문선대(文煽隊) 차출 부러워했던
전우의 나팔소리 아련히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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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になった友人
大韓の健児として生まれ、
当然 遂行する国防義務で
現役兵 喜び、軍隊に入り、
炎暑にも基礎訓練終え、
退所式 太極旗前で涙ぐんだ
認識標 一つ違いで
同じ特技もらい、自隊生活しながら
僕は銃砲担いで突撃する時
ジープに乗って後に従ってた同期は
転覆事故で殉職したのに
無事の満期転役に感謝した
つるバラ燃える報勳の月
顕忠院 墓石訪れ、詣でる時は
文煽隊(ムンンソデ) 選び出し 羨ましがった
戦友のラッパ音 朧気に聞こ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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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된 친구
星(ほし)になった友人(ゆうじん)
대한의 건아로 태어나
大韓(だいかん)の健児(けんじ)として生(う)まれ、
마땅히 수행하는 국방의무라
当然(とうぜん) 遂行(すいこう)する国防義務(こくぼうぎむ)で
현역병 기뻐하며 군문에 들어가
現役兵(げんえきへい) 喜(よろこ)び、軍隊(ぐんたい)に入(はい)り、
불볕더위에 기초훈련 마치고
炎暑(えんしょ)にも基礎訓練(きそくんれん)終(お)え、
퇴소식 태극기 앞에 눈물 훔쳤다
退所式(たいしょしき) 太極旗(たいきょくき)前(まえ)で涙(なみだ)ぐんだ
군번 한 끗 차이로
認識標(にんしきひょう) 一(ひと)つ違(ちが)いで
같은 주특기 받아 자대 생활하며
同(おな)じ特技(とくぎ)もらい、自隊生活(じたいせいかつ)しながら
나는 총포 메고 돌격할 때
僕(ぼく)は銃砲(じゅうほう)担(かつ)いで突撃(とつげき)する時(とき)
지프 타고 뒤따르던 동기는
ジープに乗(の)って後(あと)に従(したが)ってた同期(どうき)は
전복사고로 순직했으니
転覆事故(てんぷくじこ)で殉職(じゅんしょく)したのに
탈 없는 만기 전역에 감사했다
無事(ぶじ)の満期転役(まんきてんえき)に感謝(かんしゃ)した
덩굴장미 불타는 보훈의 달
つるバラ燃(も)える報勳(ほうくん)の月(つき)
현충원 묘비 찾아 참배하노라면
顕忠院(けんちゅういん) 墓石(はかいし)訪(おとず)れ、詣(もう)でる時(とき)は
문선대(文煽隊) 차출 부러워했던
文煽隊(ムンンソデ) 選(えら)び出(だ)し 羨(うらや)ましがった
전우의 나팔소리 아련히 들린다.
戦友(せんゆう)のラッパ音(おと) 朧気(おぼろげ)に聞(き)こ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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