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2214 열왕기하 35[聖詩] 교만한 지도자에게 임하는 징계 (열왕기하 15장1절~12절) / 시,일역 : 李觀衡 열왕기하 35[聖詩] 교만한 지도자에게 임하는 징계 (열왕기하 15장1절~12절) / 시,일역 : 李觀衡 아사랴 왕이 올라선 자리,신의 눈에는 정직하게 행하네.그러나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는 백성,그의 마음은 교만에 빠져 헤매이네. 전쟁에서 승리하며 강성해진 그,제사장의 자리에 스스로를 앉히네.그러나 신의 징계는 엄격하여나병에 걸려 별궁에 살게 되니라. 그의 죽음에 따라 이루어진 예언,네 자손이 4대 동안 왕이 될 것이라는.교만한 지도자에게 임한 징계,신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네. ----------------------------- 高慢な指導者に下る神の懲らしめ アザルヤが王となり、主の目にかなう正しいことをことごとく行なったね。しかし民は依然として聖なる高台で生け贄を屠り、香をたいていた。彼は高慢になっちゃったね。 .. 2026. 2. 10. [聖詩] 종말의 심판과 연결되는 일상의 언어 (마태복음 12장22절~37절) / 李觀衡 [聖詩] 종말의 심판과 연결되는 일상의 언어 (마태복음 12장22절~37절) / 李觀衡 어둠에 갇힌 눈과 닫힌 입이 열릴 때바알세불의 조롱은 허공에 흩어지나니성령의 손가락으로 일구신 하늘의 통치는이미 우리 곁에 고요히 뿌리를 내렸도다 선한 마음의 창고에선 향기가 배어 나오고악한 중심의 그늘에선 가시가 돋아나나니나무의 이름은 그 가지에 달린 열매로 알고사람의 깊이는 그 혀의 머무름으로 보노라 무심코 던진 일상의 거친 말 한마디조차마지막 날 심판대 앞에선 증언이 되리니네 입술의 고백으로 생명의 문을 열거나네 혀의 정죄로 영원한 형벌에 이르리라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379d-2370.. 2026. 2. 10. 春日は過ぎ去る / 백설희 -- 일역 : 李觀衡 春日は過ぎ去る / 백설희 -- 일역 : 李觀衡 桜色のチマが春風に翻るよ今日も結びひも噛みながらミヤマカラスアゲハ行き来する城隍堂道に花咲けば共に笑い花散れば共に泣いてた細やかなあの誓いに春日は過ぎ去る 真っ青な花びらが水に浮かび流れるよ今日も花手紙投げ飛ばしながら青騾馬ちゃらんとする駅馬車道に星浮かぶと笑い合い星消えると泣き合った不実なあの契りに春日は過ぎ去る https://www.youtube.com/watch?v=FBf6MhSwuYk 봄날은 간다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 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새파란 꽃잎이 물에 떠서 흘러가더라오늘도 꽃편지 내던지며 청노새 짤랑대는 역마차 길에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실없.. 2026. 2. 10. 170[默想詩] 하나님의 형상 (정체성 Identity) (창세기 1장26절~28절) 170[默想詩] 하나님의 형상 (정체성 Identity) (창세기 1장26절~28절)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세계관은, 돈과 물질이 최고라 여기는‘유물론적 세계관’,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오직 인간이 중심이라는‘인본주의적 세계관’, 오직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만이 진리라 믿는‘과학주의 세계관’, 성경이란 절대 진리를 부정하고 개인의 주관이중심이 되는 ‘포스트모더니즘 세계관’ 등이니라. 그러나 성경은 말하노니 그리스도인은 ‘성경적 세계관’ 중심으로살아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느니라. 하지만 모든 것이 바로 장착되어‘성경적 세계관’으로 바라보고 해석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아니며오직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만 배울 수 있느니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세상을 바라보고 성경의 기준대로 생각하고 결정하는,오직 그리스도인만.. 2026. 2. 9. 이전 1 2 3 4 ··· 30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