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2808 260916[聖詩] 하나님께 묻지 않는 자의 결말(역대상 9장35절~10장14절) / 李觀衡 260916[聖詩] 하나님께 묻지 않는 자의 결말(역대상 9장35절~10장14절) / 李觀衡 기브온에 뿌리내린 가문은 오래 서 있었으나사울의 길은 어둠 속에 기울어져 갔도다.전장에 나팔은 울고, 블레셋의 칼날은 번뜩이며왕의 심장은 두려움에 떨었느니라. 여호와께 묻지 아니한 자,사람의 꾀를 좇아 무너지는 자여.산당의 불길은 꺼지고,언약의 빛은 그에게서 멀어졌도다. 길보아의 들판에 피가 강처럼 흐르고,왕과 아들들은 쓰러져 이름이 꺼졌나니묻지 않은 자의 결말은 무덤의 침묵이요,주께 묻는 자의 길은 영원한 생명이니라.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a6c9-4861-5b50-81b159000.. 2026. 9. 16. 83[日本 演歌] 白糸 恋情歌 - 葵かを里 -- 한역 : 이관형 83[日本 演歌] 白糸 恋情歌 - 葵かを里 -- 한역 : 이관형 どんなにあなたを 怨んでみてもつのる未練に また泣かされて優しく囁く言葉の裏に隠れていました男の嘘が・・・恋の白糸いくすじも流れる涙が滝になるつらくても つらくてもきっとあなたを忘れます 形も見えない幸せなんてしょせん泡沫 消え行く運命淋しい眼をしたあなたに負けて女のすべてを許した私・・・滝の白糸 お鬢水乱れる後れ毛直します今日かぎり 今日かぎりきっと思い出忘れます 恋の白糸滝見橋後ろを向かずに渡ります明日から 明日からきっとあなたを忘れます https://www.youtube.com/watch?v=ughQ0Zu2qc4 백사 연정가 -- 한역 : 이관형 아무리 당신을 원망해도쌓여가는 미련에 또 울게 되고다정하게 속삭이는 말 뒤에숨겨져 있던 남자의 거짓말이…사랑의 백사 몇줄기라도흐르는 .. 2026. 9. 16. 260915[聖詩] 회복과 연합을 꿈꾸는 언약 공동체(역대상 7장1절~9장34절) / 李觀衡 260915[聖詩] 회복과 연합을 꿈꾸는 언약 공동체(역대상 7장1절~9장34절) / 李觀衡 옛 언약의 빛으로 다시금 모여,회복의 꿈을 품고 길을 떠나네.역사의 흐름 속에 새 길을 찾아,연합의 힘으로 세상을 밝히리. 구름 속 숨은 별처럼 빛나리,혼돈의 밤 지나 새벽을 맞이하리.고난의 길에도 희망을 안고,하늘의 뜻 따라 나아가리라. 옛 선조의 지혜를 가슴에 품고,새로운 시대에 발걸음을 내딛네.언약의 끈으로 하나 되어,영원한 평화의 길을 열어가리.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a6c9-2f44-5b50-81b1590003b8 요미가나 일본어성경歴代誌(れきだいし) 第一(だいいち) 回復(.. 2026. 9. 15. 82[日本 演歌] 蒼 雲 - 沖田真早美 -- 한역 : 이관형 82 [日本 演歌] 蒼 雲 - 沖田真早美 -- 한역 : 이관형 待たせてごめんと あなたから半年ぶりの短いメール涙があふれて 止まらない忘れたことない 愛しいひとよ別れがくるのは わかってたのにそれでも愛した あきらめきれずあきらめきれず・・・泣いて泣いて泣き濡れた女の心の蒼い空にあなたという名の未来が見える 戻ってこないと噂する世間の風に背中を向けて必ず帰ると抱きしめたあの日の約束信じていたの私でほんとに いいでしょうか私を愛してくれるのですかくれるのですか・・・雲の雲の合間から女の心の蒼い空にあなたという名の希望が見える恋に恋に傷ついた女の心の蒼い空にあなたという名の未来が見える https://www.youtube.com/watch?v=xoBvkUvt0cY 청운 -- 한역 : 이관형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당신에게서반년 만의 짧은 메일눈물이 넘쳐 흐르.. 2026. 9. 15. 이전 1 2 3 4 ··· 320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