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2900 261102[聖詩] 복음 안에서 모두가 사랑받는 형제입니다(빌레몬서 1장15절~25절) / 李觀衡 261102[聖詩] 복음 안에서 모두가 사랑받는 형제입니다(빌레몬서 1장15절~25절) / 李觀衡 주 은혜의 바람 불어 옛 허물을 씻어내니떠나간 자 돌아와도 정죄함이 없도다.한때는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유익하여복음의 빛 가운데 새사람으로 섰도다. 종과 자유의 담장은 십자가 앞 허물어지고주 안에서 만민이 한 형제라 일컬음 받나니사랑은 율법보다 높고 긍휼은 판단을 덮어상한 마음 품어 안는 하늘 뜻을 이루도다. 빌레몬의 넓은 가슴 주 사랑을 본받으니오네시모 맞이함이 곧 주를 영접함이로다.성도의 교제 향기로 교회마다 화평 넘치고영광의 주 그리스도 안에 영원히 하나 되도다.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 2026. 11. 2. 261102나폴리 소녀 / 정채균 --- 일역 : 이관형 261102나폴리 소녀 / 정채균 --- 일역 : 이관형 편지가 인연이 되던 시절충무에서 불어온 갯바람은치악산 봉우리 잔설 녹이고서툰 글씨 주인공 찾아간 초행길 말년 휴가 원문고개 넘어서서 첫눈에 반한 한려해상품으려던 욕심은 밤새 물거품 되고해 돋는 남망산 올라 코피만 쏟았지 청마우체국 소인 빛바래고다시 찾은 강구안에주황 깃발 변함없이 나부끼는데도다리쑥국 제철이라는 갈매기 호객만... ---------------- ナポリ 少女 手紙が縁になる時代忠武(チュンム)から吹いてきた潮風は雉岳山(チアクサン)の峰の残雪 溶かし下手な字 主人公 会いに行った初めての道 末年休暇(マツネンキュウカ) ウォン厶ン峠を越え 見初めた閑麗海上( ハンリョ・ヘサン)抱こうとする欲は夜の間 水泡に帰して日が昇るナンマンサンに上がって鼻血ばかり流した チョンマ.. 2026. 11. 2. 261101[聖詩] 사랑으로 결단하는 용서의 복음(빌레몬서 1장1절~14절) / 李觀衡 261101[聖詩] 사랑으로 결단하는 용서의 복음(빌레몬서 1장1절~14절) / 李觀衡 옥중에 매인 몸이로되 복음은 결박 없으니사도 바울 붓을 들어 사랑의 글월 띄우느니라.믿음의 벗 빌레몬 주 안에 향기로운 자여그대의 선한 섬김이 성도의 마음 쉬게 하였도다. 한때는 무익하였던 오네시모 돌아오니이제는 은혜 입어 주 안에 귀한 일꾼 되니허물은 많고 죄의 짐은 산과 같이 높으나십자가 사랑 앞에서 미움의 장벽 무너지도다. 갚을 것이 있거들랑 내게로 돌리라 하니이는 주께서 우리 죄 친히 담당하심 같도다.사랑은 억지로가 아니요 자원함의 열매이니용서로 결단한 마음 천국의 복음 밝히느니라.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 2026. 11. 1. 233[默想詩] 드로아에서 밀레도까지 (사도행전 20장7절~16절) 233[默想詩] 드로아에서 밀레도까지 (사도행전 20장7절~16절) 사도 바울은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한 자로 고백을, 갈라디아서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말 하나니 바로 우리 삶의 자세이니라. 사도행전 20장은 바울의 3차 전도 여행의 여정을 기록한 것으로 에베소서에서3년, 소요가 그치매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마게도냐에 다녀가며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려 할 그 때 유대인들이 해하려고 하므로 마게도냐를 거.. 2026. 11. 1. 이전 1 2 3 4 ··· 32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