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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1[聖詩] ‘여호와 삼마’ 영원히 함께하시는 하나님 (에스겔 48장23절~35절) / 李觀衡 260831[聖詩] ‘여호와 삼마’ 영원히 함께하시는 하나님 (에스겔 48장23절~35절) / 李觀衡 여호와 삼마라, 주의 이름 높이네나니 영원히 함께하심, 그 사랑 찬양하리 에스겔의 말씀 속, 주의 빛이 비추나니주께서 계신 곳에, 평화가 넘치도다. 예언의 성취로서, 성읍은 거룩하나니 주의 임재 아래서, 모든 것이 새롭도다그곳에 거하리, 주의 백성 모여서 주의 영광 나타나니, 기쁨이 충만하도다. 영원한 동행 속에, 주의 손길 느끼며 주께서 인도하심, 그 사랑을 누리리 여호와 삼마라, 주의 이름 부르며 우리의 삶 속에서, 주의 뜻을 따르리라.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a032-.. 2026. 8. 31.
73[日本 演歌] 風の盆恋歌  - 水森かおり 73[日本 演歌] 風の盆恋歌  - 水森かおり 蚊帳の中から 花を見る咲いてはかない 酔芙容若い日の 美しい私を抱いて ほしかったしのび逢う恋 風の盆 私あなたの 腕の中跳ねてはじけて 鮎になるこの命 ほしいならいつでも死んで みせますわ夜に泣いてる 三昧の音 生きて添えない 二人なら旅にでましょう 幻の遅すぎた 恋だから命をかけて くつがえすおわら恋唄 道連れに https://www.youtube.com/watch?v=xZcrpUCZZz0 가제노본 연가 -- 한역 : 이관형 모기장 안에서 꽃을 바라보네피었다 허무하게 지는 취부용젊은 시절의 아름다움나를 안아주길 바랬네밀회를 나누던 사랑 가제노본 당신의 손 안으로튀어올라 은어가 되네이 목숨 원한다면언제든지 죽어 보여줄게요밤에 울고 있는 샤미센 선율 살아서 함께할 수 없는 두 사람이라면여행.. 2026. 8. 31.
260830[聖詩] 거룩한 일상을 살아가는 새 언약 백성(에스겔 48장15절~22절) / 李觀衡 260830[聖詩] 거룩한 일상을 살아가는 새 언약 백성(에스겔 48장15절~22절) / 李觀衡 거룩한 일상 속에 새 언약을 품고서 에스겔의 말씀 따라 길을 걸어가리라. 성전의 땅은 거룩한 곳, 주께 바쳐진 땅, 그 안에 머무는 자들, 주의 은혜로 충만하도다. 남은 땅은 백성의 삶터, 그들의 일상 속에서 주님의 뜻을 새기며 살아가리라. 거룩한 땅과 일상의 경계, 주께서 정하시니 그 안에서 주의 사랑과 은총이 흐르도다. 주님께서 주신 새 언약, 그 마음에 새기고 거룩한 일상 속에서 주의 길 따르리라. 에스겔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새 언약 백성의 길은 주께로 이어지리.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 2026. 8. 30.
72[日本 演歌] 湯西川 - 水森かおり 72[日本 演歌] 湯西川 - 水森かおり 川の流れが 秋に染まる真っ赤な紅葉の花筏あなたに何も尽くせなかったきっと重荷になってた私逢いたいなんて 迷惑ですねひとり身を引く 湯西川 もしも涙で 書けるならば書かせてください 詫び状をあなたの愛に 包まれながら過ぎたあの日が まぶたに映る今更遅い 悔やんでみても風が冷たい 湯西川 雪見障子に 灯る灯りひとりじゃ淋しい 旅の宿明日になれば もう泣きません泣けば引きずる おもいでばかり置いてきぼりに していた夢を追って行きます 湯西川 https://www.youtube.com/watch?v=-vju8lYY85o 유니시가와 -- 한역 : 이관형 강물이 가을에 물들다새빨간 단풍의 꽃뗏목당신에게 아무것도 다할 수 없었다분명히 짐이 되었던 나만나고 싶다는 건 폐가되지요혼자 물러나는 유니시가와 만약 눈물로 쓸 수 있.. 2026. 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