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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8[聖詩] 성실한 관리자, 지혜로운 조언자(역대상 27장25절~34절) / 李觀衡 261018[聖詩] 성실한 관리자, 지혜로운 조언자(역대상 27장25절~34절) / 李觀衡 성실한 자여, 맡은 일에 충성할지니 땅과 곡식, 모두 주의 은혜니라. 지혜로운 자여, 길을 밝혀 줄지니어두운 밤에 등불이 될지어다. 은밀히 드러낸 진리의 말씀그대의 조언은 빛과 같으니맡은 자마다 성실히 행하며주의 뜻 안에 서로를 세울지어다. 지혜와 충성, 그 길을 따라역사의 장에 이름을 새기리니주께서 주신 직분을 다하면하늘의 상급 그대에게 있으리라.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b85d-69c7-7e19-f0cb44000209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歴代誌(れきだいし) 第一(だいいち) 二十七章.. 2026. 10. 18.
230[默想詩] 에베소에 나타난 성령의 부흥 - 우상 척결 (사도행전 19장23절~35절) 230[默想詩] 에베소에 나타난 성령의 부흥 - 우상 척결 (사도행전 19장23절~35절) 힌두교는 섬기는 신을 셀 수 없을 만큼 많으며 수십만의 신의 이름이존재한다는 것은 공통된 의견으로 존 칼빈의 말처럼 인간의 마음은 끊임없이 우상을 만드는 공장 같다는 것이나 복음이 마음에 자리 잡으면 내외적으로주체할 수 없는 진정한 변화가 일어난다고 말하느니라. 바울이 우상이 만연한 에베소에 복음을 전하자 그들 안의 우상은 깨어지고새로운 인생으로의 변화가 일어난 것을 성경의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나니2차전도 여행으로 소아시아 일곱 교회가 있는 지역 에베소에 가려 했으나성령이 막으시어 마게도냐로 갔다가 배로 에베소에 들렀도다. 잠깐 머문 에베소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반드시 돌아오리라’ 약속하고돌아와 바로 3차 여.. 2026. 10. 18.
261017[聖詩] 나라를 든든히 세우는 체계적인 조직(역대상 27장1절~24절) / 李觀衡 261017[聖詩] 나라를 든든히 세우는 체계적인 조직(역대상 27장1절~24절) / 李觀衡 나라를 세우는 조직의 빛역대상 말씀에 새겨진 뜻열두 달, 열두 부대의 힘체계 속에서 피어난 꽃잎 다윗 왕의 지혜로 이룬 일백성의 평안을 꿈꾸며 길한 달마다 맡겨진 충성의 맹세질서 속에 피어난 조화의 새 숫자를 헤아린 강한 군대하나님 뜻 안에 세운 토대나라의 기둥이 든든히 서리니그 은혜로 백성은 평안하리라.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b546-2c3b-6f40-c0521e00000b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歴代誌(れきだいし) 第一(だいいち) 二十七章(にじゅうななしょう)国(くに)を堅固(けんご)に.. 2026. 10. 17.
261016[聖詩] 삶의 모든 영역이 사명의 자리입니다(역대상 26장20절~32절) / 李觀衡 261016[聖詩] 삶의 모든 영역이 사명의 자리입니다(역대상 26장20절~32절) / 李觀衡 성전의 문지기 충성 다하듯 삶의 터전도 주께 드리고 창고를 맡은 자 정직함으로작은 일에도 주 뜻을 따르도다. 밭을 갈고 장터에 서는 자도 그 자리가 곧 사명의 자리라 가정의 불길 꺼지지 않게 사랑과 믿음으로 지켜내도다. 나라의 일꾼도 주의 종 되어 공의와 진실로 길을 닦으니삶의 모든 길, 주께서 세우신 사명과 은혜의 터전이로다.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b546-21f4-6f40-c0521e00000a&t=59.272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歴代誌(れきだいし) 第一(だいいち) 二十六章(に.. 2026.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