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2810 260917[聖詩]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언약의 사람(역대상 11장31절~9절) / 李觀衡 260917[聖詩]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언약의 사람(역대상 11장31절~9절) / 李觀衡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언약의 사람역대상에 기록된 그 이름의 자랑용맹한 자들 중 빛나는 별하나님의 뜻을 따라 걷는 길 언약의 말씀에 목숨을 거는 그 믿음은 산을 옮길 만한 힘역사의 흐름 속 변치 않는 진리하나님과 함께하는 그들의 길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며 세상의 소금 되어 맛을 내리니언약의 사람들, 그 이름 높이영원히 주님의 뜻을 드러내리.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a6c9-6493-5b50-81b1590003ba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歴代誌(れきだいし) 第一(だいいち) 十一章(じゅういっしょ.. 2026. 9. 17. 84[日本 演歌] もくれん - 南かなこ -- 한역 : 이관형 84[日本 演歌] もくれん - 南かなこ -- 한역 : 이관형 木蓮の雨に にじんだ街角でずぶ濡れの心 あなたを呼んでいるあ~もし私が ここで死んでもそう あなたはきっと 振り向きもしない恨むほど憎むほど 恋は胸を染めて一輪の悲しみだけ 赤く咲いてる 木蓮の花は あなたを待ちながら運命という名の夜風にふるえてるあ~捨てるほどの愛でもいいのねえ優しい腕で抱かれたっかたようばいたいこの肌で恋は熱く乱れ幸せが蕾のまま雨に枯れてく 恨むほど憎むほどつのる想い抱いて一輪の悲しみだけ 赤く咲いてる一輪の悲しみだけ 赤く咲いてる https://www.youtube.com/watch?v=2puWCEksTVk 목련 -- 한역 : 이관형 목련의 비가 스며든 길목에서흠뻑 젖은 마음 당신을 부르고 있네아~ 만약 내가 여기서 죽어도그래, 당신은 분명히 돌아보지도 않을 거야원망.. 2026. 9. 17. 260916[聖詩] 하나님께 묻지 않는 자의 결말(역대상 9장35절~10장14절) / 李觀衡 260916[聖詩] 하나님께 묻지 않는 자의 결말(역대상 9장35절~10장14절) / 李觀衡 기브온에 뿌리내린 가문은 오래 서 있었으나사울의 길은 어둠 속에 기울어져 갔도다.전장에 나팔은 울고, 블레셋의 칼날은 번뜩이며왕의 심장은 두려움에 떨었느니라. 여호와께 묻지 아니한 자,사람의 꾀를 좇아 무너지는 자여.산당의 불길은 꺼지고,언약의 빛은 그에게서 멀어졌도다. 길보아의 들판에 피가 강처럼 흐르고,왕과 아들들은 쓰러져 이름이 꺼졌나니묻지 않은 자의 결말은 무덤의 침묵이요,주께 묻는 자의 길은 영원한 생명이니라.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a6c9-4861-5b50-81b159000.. 2026. 9. 16. 83[日本 演歌] 白糸 恋情歌 - 葵かを里 -- 한역 : 이관형 83[日本 演歌] 白糸 恋情歌 - 葵かを里 -- 한역 : 이관형 どんなにあなたを 怨んでみてもつのる未練に また泣かされて優しく囁く言葉の裏に隠れていました男の嘘が・・・恋の白糸いくすじも流れる涙が滝になるつらくても つらくてもきっとあなたを忘れます 形も見えない幸せなんてしょせん泡沫 消え行く運命淋しい眼をしたあなたに負けて女のすべてを許した私・・・滝の白糸 お鬢水乱れる後れ毛直します今日かぎり 今日かぎりきっと思い出忘れます 恋の白糸滝見橋後ろを向かずに渡ります明日から 明日からきっとあなたを忘れます https://www.youtube.com/watch?v=ughQ0Zu2qc4 백사 연정가 -- 한역 : 이관형 아무리 당신을 원망해도쌓여가는 미련에 또 울게 되고다정하게 속삭이는 말 뒤에숨겨져 있던 남자의 거짓말이…사랑의 백사 몇줄기라도흐르는 .. 2026. 9. 16. 이전 1 2 3 4 ··· 32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