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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0[聖詩] 거룩한 일상을 살아가는 새 언약 백성(에스겔 48장15절~22절) / 李觀衡 260830[聖詩] 거룩한 일상을 살아가는 새 언약 백성(에스겔 48장15절~22절) / 李觀衡 거룩한 일상 속에 새 언약을 품고서 에스겔의 말씀 따라 길을 걸어가리라. 성전의 땅은 거룩한 곳, 주께 바쳐진 땅, 그 안에 머무는 자들, 주의 은혜로 충만하도다. 남은 땅은 백성의 삶터, 그들의 일상 속에서 주님의 뜻을 새기며 살아가리라. 거룩한 땅과 일상의 경계, 주께서 정하시니 그 안에서 주의 사랑과 은총이 흐르도다. 주님께서 주신 새 언약, 그 마음에 새기고 거룩한 일상 속에서 주의 길 따르리라. 에스겔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새 언약 백성의 길은 주께로 이어지리.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 2026. 8. 30.
72[日本 演歌] 湯西川 - 水森かおり 72[日本 演歌] 湯西川 - 水森かおり 川の流れが 秋に染まる真っ赤な紅葉の花筏あなたに何も尽くせなかったきっと重荷になってた私逢いたいなんて 迷惑ですねひとり身を引く 湯西川 もしも涙で 書けるならば書かせてください 詫び状をあなたの愛に 包まれながら過ぎたあの日が まぶたに映る今更遅い 悔やんでみても風が冷たい 湯西川 雪見障子に 灯る灯りひとりじゃ淋しい 旅の宿明日になれば もう泣きません泣けば引きずる おもいでばかり置いてきぼりに していた夢を追って行きます 湯西川 https://www.youtube.com/watch?v=-vju8lYY85o 유니시가와 -- 한역 : 이관형 강물이 가을에 물들다새빨간 단풍의 꽃뗏목당신에게 아무것도 다할 수 없었다분명히 짐이 되었던 나만나고 싶다는 건 폐가되지요혼자 물러나는 유니시가와 만약 눈물로 쓸 수 있.. 2026. 8. 30.
260829[聖詩] 하나님 중심으로 회복되는 나라(에스겔 48장1절~14절) / 李觀衡 260829[聖詩] 하나님 중심으로 회복되는 나라(에스겔 48장1절~14절) / 李觀衡 동방에 빛이 솟아 오르매 주께서 땅을 나누시나니열두 지파 경계가 굳건히 서고 각기 기업이 은혜로 정해지도다. 사람의 뜻은 흩어지나 주의 손길은 질서를 세우시나니 성소는 나라의 중심이 되어 영광의 빛이 사방을 덮으리라. 흩어진 백성 모여들어 평강의 길을 함께 걷나니하나님 나라 회복의 날에 의와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리라.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9c82-26f8-e4ae-c1424400001f 요미가나 일본어성경エゼキエル書(しょ) 四十八章(よんじゅうはっしょう) 神(かみ)を中心(ちゅうしん)に回.. 2026. 8. 29.
220[默想詩] 겐그레아에서의 결단 (사도행전 18장18절~22절) 220[默想詩] 겐그레아에서의 결단 (사도행전 18장18절~22절)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은 수리아 안디옥에서 더베와 루스드라 이고니온을 거쳐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에베소로 가기를 원했으나 성령의 뜻대로 드로와로갔으며 네압볼리 빌립보를 거쳐 데살로니가 베뢰아로 간 후 아덴 그후 고린도에서 믿음의 동역자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와 1년6개월 동안 사역한 후 외항겐그레아에서 배로 에베소로 그리고 가이사랴를 지나 예루살렘에 이르렀도다. 고린도의 풍조와 문화, 음란한 어려움 속에서도 사역을 마친 사도 바울은,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 2026.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