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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5[聖詩] 함께 가자고 부르시는 사랑의 초대(아가 2장1절~17절) / 李觀衡 261025[聖詩] 함께 가자고 부르시는 사랑의 초대(아가 2장1절~17절) / 李觀衡 샤론의 꽃 한 송이 봄빛 따라 피어나골짜기 백합화 되어 임을 기다리나니가시밭 가운데 백합 같으신 그 사랑세상 풍파 깊어도 향기 잃지 아니하도다. 푸른 그늘 사과나무 넉넉히 드리우고달콤한 열매 아래 나의 영혼 쉬어가나니겨울은 이미 가고 긴 비 또한 그쳤으며산천에 꽃 피어나 새 노래 울리도다. "일어나 함께 가자" 다정한 음성 들리니높은 산 험한 길도 기쁨으로 넘게 하고반석 틈 숨은 비둘기 그 얼굴 드러내니주의 사랑 눈부셔 달보다 더욱 밝도다.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bcf2-03b6-2365-.. 2026. 10. 25.
261025젊음의 함성 / 정채균---일역 : 이관형 261025젊음의 함성 / 정채균---일역 : 이관형 사방으로 가파른 산포근히 감싸준 울창한 푸르름돌 틈 사이 맑은 물시원한 여울소리여름을 재촉하는 뻐꾹새 울음향수를 자아낸다.여기조국산하와 동포 위하여온갖 잡념을 잊고거친 산을 숨 가쁘게 박차 오르는무리진 청춘내일의 피를 대신하여 적시는 땀아 젊은 용사그 이름 자랑스러운 대한의 아들우람한 함성 진동하던 골짜기밤은 잠시 어둠을 내리고전우의 고즈넉한 숨결이새벽을 밝힌다. ------------------ 젊음의 함성若(わか)さの喊声(かんせい) 사방으로 가파른 산四方(しほう)は険(けわ)しい山(やま)포근히 감싸준 울창한 푸르름ふくよかに取(と)り囲(かこ)んだこんもりとした森(もり) 돌 틈 사이 맑은 물岩(いわ)の裂(さ)け目(め)に流(なが)れる清水(しみず)시원한 여울.. 2026. 10. 25.
261024[聖詩] 사랑의 자리, 은혜의 초대(아가 1장1절~17절) / 李觀衡 261024[聖詩] 사랑의 자리, 은혜의 초대(아가 1장1절~17절) / 李觀衡 솔로몬 노래 중에 그윽한 사랑 있어향기로운 이름 따라 만민의 맘 이끌어왕의 손 이끌림으로 은혜의 궁에 드니기쁨과 즐거움이 포도주보다 깊도다. 검으나 아름다움은 볕 아래의 연단이라고난의 들녘 지나 더욱 빛난 꽃이로세사랑하는 이 음성에 영혼이 깨어나니들의 백합 향기 따라 평안의 길 열리도다. 목자 되신 임 곁에서 방황함을 거두고푸른 초장 그늘 아래 쉼을 얻어 앉으니백향목 들보 세운 집, 잣나무 서까래 아래사랑의 자리 마련하사 은혜로 초대하시도다.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bb65-9daf-dcc2-bba.. 2026. 10. 24.
231[默想詩] 하나님 전신 갑주 - 말씀과 기도 (에베소서 6장17절~20절) 231[默想詩] 하나님 전신 갑주 - 말씀과 기도 (에베소서 6장17절~20절)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단순히 물질적 세계만으로 보면 안 되며 개인의 삶, 가정과 사회, 나라와 민족, 등 전 우주적인 치열한 영적 전쟁이라 말하였느니라. 그렇다고 모든 문제를 무조건 악과 사탄의 문제로 치부하거나 영적인 것은거룩하고 물질적인 것은 속되고 악하다고 이원론적으로 판단해서도안되나니 기독교 역사에서도 이로인해 영지주의 같은 이단들은 교회를혼란스럽게 하였느니라. 그러하기에 개혁주의 신학은 세상을 선과 악으로 보는 극단적 대립 구조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 아.. 2026. 1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