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2800 260912[聖詩] 주님의 계명을 잊지 않는 삶(시편 119편169절~176절) / 李觀衡 260912[聖詩] 주님의 계명을 잊지 않는 삶(시편 119편169절~176절) / 李觀衡 내 영혼 간구함이 주께 이르러말씀의 빛이 어둠을 밝히도다.주의 율례는 내 길의 등불험한 세상 속에 나를 인도하도다. 주의 계명은 꿀보다 달고내 마음 깊은 곳에 새겨지나니방황하는 양을 찾으시는 주여나를 붙들어 주의 품에 안으소서. 주의 법은 나의 노래가 되고주의 진리는 나의 방패라끝날까지 주의 말씀을 지키리니영원히 주의 은혜 안에 거하게 하소서.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a3c4-e04f-5b50-81b159000187 요미가나 일본어성경詩篇(しへん) 百十九篇(ひゃくじゅうきゅうへん)主(しゅ).. 2026. 9. 12. 329메꽃 / 정채균 --- 일역 : 李觀衡 329메꽃 / 정채균 --- 일역 : 李觀衡 들녘에 지천으로 피어도찾는 이 없는 외로움에길섶으로 나섰어요 한여름 햇살 품고강인한 됨됨이로세상에 휘말리지 않고분홍빛 미소 머금은산골 처녀를 기억해 주세요 대감 댁 담벼락 타고 올라과거 공부 도령을 유혹하는외국물 먹은 나팔꽃보다는순수한 토종 메꽃 낭자랍니다. ------------ 昼顔 野原に有り触れても訪れる人のない寂しさに路傍へ出でました 真夏の日ざしを抱き強靭な出来映えで世間に巻き込まれずピンク色の微笑みを湛えた山里の乙女を覚えて下さい 大監のお宅の塀をよじ登り科挙勉強する若様を誘う西洋気触れの朝顔よりは純粋な在来種昼顔娘子なのです。 ーーーーーーー 메꽃昼顔(ひるがお) 들녘에 지천으로 피어도野原(のはら)に有(あ)り触(ふ)れても찾는 이 없는 외로움에訪(おとず)れる人(ひと)のない寂(さ.. 2026. 9. 12. 260911[聖詩]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의 큰 평안(시편 119편153절~168절) / 李觀衡 260911[聖詩]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의 큰 평안(시편 119편153절~168절) / 李觀衡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는 평안을 얻으리니고난의 날에도 그의 마음은 흔들리지 않으리라그의 발걸음은 주님의 말씀에 굳건하니어두운 밤에도 길을 잃지 않으리라. 하늘의 별이 그를 인도하듯주님의 법이 그의 길을 밝히리라세상의 유혹이 그를 흔들지 못하니진리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으리라. 주님의 사랑이 그의 방패가 되어 악으로부터 그를 지키리라그의 마음은 평안 가운데 거하니주님의 법 안에서 쉼을 얻으리라.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a3c4-c517-5b50-81b159000186 요미가나 .. 2026. 9. 11. 222[默想詩] 죽음 이후의 삶(교회설립 77주년) (누가복음 16장22절~28절) 222[默想詩] 죽음 이후의 삶(교회설립 77주년) (누가복음 16장22절~28절) 우리 교회 설립 77주년을 기념하며 오늘까지 사랑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나이다.교회는 77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했으며 우리 성도들의탄생도 주님의 택하심이었음을 믿나이다. 또한 우리의 죽음도, 죽음 이후의 영원한 삶도 주님 손에 달렸음을 믿나니 오늘의 본문은 부자와 나사로, 두 사람의 대조적 삶을 통해 우리가 의지하고 붙들어야 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임을 알아야 할지라첫째, 우리 인생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날마다 잔치를 베푸는 부자의 모습, 잔칫상의 부스러기로 연명하는 나사로,‘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그런데 나사로라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 부.. 2026. 9. 11. 이전 1 2 3 4 ··· 32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