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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어성경/이창용 목사님 원당교회

[聖詩] 초막절(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 (느헤미야8:13~18) / 이창용 목사님

by 일본어강사 2025. 3. 31.

 

[聖詩] 초막절(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 (느헤미야8:13~18) / 이창용 목사님

 

염려와 근심, 슬픔은 참된 예배를 통하여

다 사라지고 기쁨과 평안이 찾아오도다.

순종함으로 약속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리니

아들로서 순종하고 종으로서 복종할지어다.

듣기로 부족하니 순종으로 행해야 하느니라.

 

백성이 예배의 회복을 넘어 초막절을 지키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은혜를 받도다.

초막절 순종은 과거 구속의 은혜를 기억하려 함이요,

이스라엘에서 난 자는 다 초막에 거주할지니하신

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이니 복이 있느니라.

 

‘40년 동안에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으니놀라운 은혜라.

현재의 삶에 대해 감사하고 나그네 삶을

고백해야 하느니 일주일의 초막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 은혜를, 새삼 깨달음일러라.

 

감사하면 할수록 감사의 조건이 많아지며

감사는 감사를, 불평은 불평을 낳느니라.

촛불에 감사하면 전등을, 전등에 감사하면

달빛을 주시고, 달빛에 감사하면 햇빛을,

햇빛에 감사하면 천국을 주시느니라.

 

무성한 나뭇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는 초막절은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고 기쁨의 축제를

누리기 위함이요, 말씀이 풍성한 여드레도다.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을 통해 천국을 볼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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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仮庵御言葉従順する共同体/ 일역 이관형

 

念慮しみは礼拝じて

えちゃいびや平安れる

従順約束御言葉れるから

息子として従順としてうべきである

くだけではりないから従順してうべきである

 

礼拝回復越仮庵りをるので

一緒じてまれる

仮庵従順過去贖いの御恩記憶するであり

イスラエルでれた皆仮庵むべきだとの

御言葉従順する共同体だからある

 

40着物もすりれず

れなかったからくべきみである

現在して感謝旅人

告白せざるをないのに一週間仮庵生活じて

祝福恵みをめてったためである

 

感謝すればするほど感謝条件くなり

感謝感謝不平不平

蝋燭感謝するなら電灯電灯感謝するなら

月明かりを月明かりに感謝するなら陽射

陽射感謝するなら天国えてさる

 

った大枝また川縁

エホバ仮庵りは

未来して希望いてびのりを

しむためであり御言葉かな八日間である

ラッパのまつり贖罪仮庵りをじて天国るべき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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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초막절(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 / 일역 이관형

仮庵(かりいお)(まつ)御言葉(みことば)従順(じゅうじゅん)する共同体(きょうどうたい)

 

염려와 근심, 슬픔은 참된 예배를 통하여

念慮(ねんりょ)(うれ)(かな)しみは(まこと)礼拝(れいはい)(つう)じて

다 사라지고 기쁨과 평안이 찾아오도다.

(すべ)()えちゃい(よろこ)びや平安(へいあん)(おとず)れる

순종함으로 약속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리니

従順(じゅうじゅん)約束(やくそく)御言葉(みことば)()()れるから

아들로서 순종하고 종으로서 복종할지어다.

息子(むすこ)として従順(じゅうじゅん)(しもべ)として(したが)べきである

듣기로 부족하니 순종으로 행해야 하느니라.

()くだけでは()りないから従順(じゅうじゅん)して(おこな)べきである

 

백성이 예배의 회복을 넘어 초막절을 지키니

(たみ)礼拝(れいはい)回復越(かいふくご)仮庵(かりいお)(まつ)りを(まも)ので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은혜를 받도다.

(かみ)一緒(いっしょ)()(かた)(つう)じて(めぐ)まれる

 

초막절 순종은 과거 구속의 은혜를 기억하려 함이요,

仮庵(かりいお)(まつ)従順(じゅうじゅん)過去(かこ)(あがな)いの御恩(ごおん)記憶(きおく)する(ため)であり

이스라엘에서 난 자는 다 초막에 거주할지니하신

イスラエルで(うま)れた(もの)(みな)仮庵(かりいお)()むべきだとの

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이니 복이 있느니라.

御言葉(みことば)従順(じゅうじゅん)する共同体(きょうどうたい)だから(ふく)ある

 

‘40년 동안에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40(ねん)(あいだ)着物(きもの)もすり()れず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으니놀라운 은혜라.

(あし)()れなかったから(おどろ)くべき(めぐ)である

현재의 삶에 대해 감사하고 나그네 삶을

現在(げんざい)(せい)(たい)して感謝(かんしゃ)旅人(たびびと)(せい)

고백해야 하느니 일주일의 초막생활을 통해

告白(こくはく)せざるを()ないのに一週間(いっしゅうかん)仮庵(かりいお)生活(せいかつ)(つう)じて

하나님의 축복 은혜를, 새삼 깨달음일러라.

(かみ)祝福(しゅくふく)(めぐ)みを(あらた)めて(さと)ったためである

 

감사하면 할수록 감사의 조건이 많아지며

感謝(かんしゃ)すればするほど感謝(かんしゃ)条件(じょうけん)(おお)くなり

감사는 감사를, 불평은 불평을 낳느니라.

感謝(かんしゃ)感謝(かんしゃ)不平(ふへい)不平(ふへい)()

촛불에 감사하면 전등을, 전등에 감사하면

蝋燭(ろうそく)感謝(かんしゃ)するなら電灯(でんとう)電灯(でんとう)感謝(かんしゃ)するなら

달빛을 주시고, 달빛에 감사하면 햇빛을,

月明(つきあ)かりを(あた)月明(つきあ)かりに感謝(かんしゃ)するなら陽射(ひざし)

햇빛에 감사하면 천국을 주시느니라.

陽射(ひざし)感謝(かんしゃ)するなら天国(てんごく)(あた)えて(くだ)さる

 

무성한 나뭇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しげ)()った()大枝(おおえだ)また川縁(かわぶち)(やなぎ)()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는 초막절은

エホバ(まえ)(よろこ)仮庵(かりいお)(まつ)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고 기쁨의 축제를

未来(みらい)(たい)して希望(きぼう)(いだ)いて(よろこ)びの(まつ)りを

누리기 위함이요, 말씀이 풍성한 여드레도다.

(たの)しむためであり御言葉(みことば)(ゆた)かな八日間(ようかかん)である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을 통해 천국을 볼지어다

ラッパのまつり贖罪(しょくざい)()仮庵(かりいお)(まつ)りを(つう)じて天国(てんごく)()るべき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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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ネヘミヤ() 八章(はっしょう)

초막절(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

(느헤미야 8:13~18) : https://www.youtube.com/watch?v=NcpYdnJKY3c

 

 

13. 二日目(ふつかめ)すべての(たみ)一族(いちぞく)のかしらたちと

祭司(さいし)たちレビ(びと)たちは律法(りっぽう)のことばをよく

調(しら)べるために学者(がくしゃ)エズラのところに(あつ)まって()

 

13. 그 이튿날 뭇 백성의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 학사 에스라에게 모여서

 

14. こうして(かれ)らは(しゅ)がモーセを(とお)して(めい)じた

律法(りっぽう)イスラエル(じん)第七(だいなな)(つき)

(まつ)りの(あいだ)仮庵(かりいお)(なか)()まなければならない()かれているのを()つけ()した

 

14. 율법에 기록된 바를 본즉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은 일곱째 달 절기에 초막에서 거할지니라 하였고

 

15. これを()くと(かれ)らは自分(じぶん)たちのすべての

(まちまち)とエルサレムに(つぎ)のようなおふれを()した

(やま)()()オリーブ野生(やせい)のオリーブの()

ミルトスなつめやしまた(えだ)(しげ)ったなどの()って

()()かれているとおりに仮庵(かりいお)(つく)りなさい。」

 

15. 또 일렀으되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산에 가서 감람나무 가지와 들감람나무 가지와 화석류나무 가지와 종려나무 가지와 기타 무성한 나무 가지를 가져다가 기록한 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 한지라

 

16. そこで(たみ)()()ってそれを()って(かえ)

それぞれ自分(じぶん)(いえ)屋根(やね)(うえ)(にわ)(なか)または(かみ)(みや)(みず)(もん)広場(ひろば)

エフライムの広場などに自分たちのために仮庵(かりいお)

(つく)った

 

16. 백성이 이에 나가서 나뭇가지를 가져다가 혹은 지붕 위에, 혹은 뜰 안에, 혹은 하나님의 전 뜰에, 혹은 수문 광장에, 혹은 에브라임 문 광장에 초막을 짓되

 

17. 捕囚(ほしゅう)から(かえ)って()全集団(ぜんしゅうだん)

仮庵(かりいお)(つく)その仮庵()んだヌンの()ヨシュアの

時代(じだい)から今日(こんにち)までイスラエル(じん)はこのようにして

いなかったのでそれは非常(ひじょう)(おお)きな(よろこ)びであった

 

17.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회중이 다 초막을 짓고 그 안에서 거하니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그 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한 일이 없었으므로 이에 크게 기뻐하며

 

18. (かみ)律法(りっぽう)(しょ)最初(さいしょ)()から

最後(さいご)まで毎日(まいにち)朗読(ろうどく)された(まつ)りは

七日間(なのかかん)(いわ)われ八日目(ようかめ)には(さだ)めに

(したが)ってきよめの集会(しゅうかい)(おこ)なわれた

 

18. 에스라는 첫날부터 끝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무리가 이레 동안 절기를 지키고 여덟째 날에 규례를 따라 성회를 열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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