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초막절(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 (느헤미야8:13~18) / 이창용 목사님
염려와 근심, 슬픔은 참된 예배를 통하여
다 사라지고 기쁨과 평안이 찾아오도다.
순종함으로 약속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리니
아들로서 순종하고 종으로서 복종할지어다.
듣기로 부족하니 순종으로 행해야 하느니라.
백성이 예배의 회복을 넘어 초막절을 지키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은혜를 받도다.
초막절 순종은 과거 구속의 은혜를 기억하려 함이요,
‘이스라엘에서 난 자는 다 초막에 거주할지니’ 하신
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이니 복이 있느니라.
‘40년 동안에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으니’ 놀라운 은혜라.
현재의 삶에 대해 감사하고 나그네 삶을
고백해야 하느니 일주일의 초막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 은혜를, 새삼 깨달음일러라.
감사하면 할수록 감사의 조건이 많아지며
감사는 감사를, 불평은 불평을 낳느니라.
촛불에 감사하면 전등을, 전등에 감사하면
달빛을 주시고, 달빛에 감사하면 햇빛을,
햇빛에 감사하면 천국을 주시느니라.
무성한 나뭇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는 초막절은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고 기쁨의 축제를
누리기 위함이요, 말씀이 풍성한 여드레도다.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을 통해 천국을 볼지어다”
-----------------
[聖詩] 仮庵の祭り「御言葉に従順する共同体」 / 일역 이관형
念慮や憂い、悲しみは真の礼拝を通じて
全て消えちゃい、喜びや平安が訪れる。
従順し、約束の御言葉を受け入れるから
息子として従順し、僕として従うべきである。
聞くだけでは足りないから従順して行うべきである。
民が礼拝の回復越え、仮庵の祭りを守るので
神と一緒の生き方を通じて恵まれる。
仮庵の祭り従順は過去贖いの御恩を記憶する為であり、
'イスラエルで生れた者は皆仮庵に住むべきだ'との
御言葉に従順する共同体だから福ある。
'40年の間、着物もすり切れず、
足も腫れなかったから'驚くべき恵みである。
現在の生に対して感謝し、旅人の生を
告白せざるを得ないのに一週間の仮庵生活を通じて
神の祝福恵みを、改めて悟ったためである。
感謝すればするほど、感謝の条件は多くなり、
感謝は感謝を、不平は不平を生む。
蝋燭に感謝するなら電灯を、電灯に感謝するなら
月明かりを与え、月明かりに感謝するなら陽射を、
陽射に感謝するなら天国を与えて下さる。
茂り合った木の大枝、また川縁の柳を取り、
エホバ前で喜ぶ仮庵の祭りは
未来に対して希望を懐いて喜びの祭りを
楽しむためであり、御言葉が豊かな八日間である。
「ラッパのまつり、贖罪の日、仮庵の祭りを通じて天国を見るべきである。」
------------------
[聖詩] 초막절(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 / 일역 이관형
仮庵(かりいお)の祭(まつ)り「御言葉(みことば)に従順(じゅうじゅん)する共同体(きょうどうたい)」
염려와 근심, 슬픔은 참된 예배를 통하여
念慮(ねんりょ)や憂(うれ)い、悲(かな)しみは真(まこと)の礼拝(れいはい)を通(つう)じて
다 사라지고 기쁨과 평안이 찾아오도다.
全(すべ)て消(き)えちゃい、喜(よろこ)びや平安(へいあん)が訪(おとず)れる。
순종함으로 약속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리니
従順(じゅうじゅん)し、約束(やくそく)の御言葉(みことば)を受(う)け入(い)れるから
아들로서 순종하고 종으로서 복종할지어다.
息子(むすこ)として従順(じゅうじゅん)し、僕(しもべ)として従(したが)うべきである。
듣기로 부족하니 순종으로 행해야 하느니라.
聞(き)くだけでは足(た)りないから従順(じゅうじゅん)して行(おこな)うべきである。
백성이 예배의 회복을 넘어 초막절을 지키니
民(たみ)が礼拝(れいはい)の回復越(かいふくご)え、仮庵(かりいお)の祭(まつ)りを守(まも)るので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은혜를 받도다.
神(かみ)と一緒(いっしょ)の生(い)き方(かた)を通(つう)じて恵(めぐ)まれる。
초막절 순종은 과거 구속의 은혜를 기억하려 함이요,
仮庵(かりいお)の祭(まつ)り従順(じゅうじゅん)は過去(かこ)贖(あがな)いの御恩(ごおん)を記憶(きおく)する為(ため)であり、
‘이스라엘에서 난 자는 다 초막에 거주할지니’ 하신
'イスラエルで生(うま)れた者(もの)は皆(みな)仮庵(かりいお)に住(す)むべきだ'との
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이니 복이 있느니라.
御言葉(みことば)に従順(じゅうじゅん)する共同体(きょうどうたい)だから福(ふく)ある。
‘40년 동안에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40年(ねん)の間(あいだ)、着物(きもの)もすり切(き)れず、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으니’ 놀라운 은혜라.
足(あし)も腫(は)れなかったから'驚(おどろ)くべき恵(めぐ)みである。
현재의 삶에 대해 감사하고 나그네 삶을
現在(げんざい)の生(せい)に対(たい)して感謝(かんしゃ)し、旅人(たびびと)の生(せい)を
고백해야 하느니 일주일의 초막생활을 통해
告白(こくはく)せざるを得(え)ないのに一週間(いっしゅうかん)の仮庵(かりいお)生活(せいかつ)を通(つう)じて
하나님의 축복 은혜를, 새삼 깨달음일러라.
神(かみ)の祝福(しゅくふく)恵(めぐ)みを、改(あらた)めて悟(さと)ったためである。
감사하면 할수록 감사의 조건이 많아지며
感謝(かんしゃ)すればするほど、感謝(かんしゃ)の条件(じょうけん)は多(おお)くなり、
감사는 감사를, 불평은 불평을 낳느니라.
感謝(かんしゃ)は感謝(かんしゃ)を、不平(ふへい)は不平(ふへい)を生(う)む。
촛불에 감사하면 전등을, 전등에 감사하면
蝋燭(ろうそく)に感謝(かんしゃ)するなら電灯(でんとう)を、電灯(でんとう)に感謝(かんしゃ)するなら
달빛을 주시고, 달빛에 감사하면 햇빛을,
月明(つきあ)かりを与(あた)え、月明(つきあ)かりに感謝(かんしゃ)するなら陽射(ひざし)を、
햇빛에 감사하면 천국을 주시느니라.
陽射(ひざし)に感謝(かんしゃ)するなら天国(てんごく)を与(あた)えて下(くだ)さる。
무성한 나뭇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茂(しげ)り合(あ)った木(き)の大枝(おおえだ)、また川縁(かわぶち)の柳(やなぎ)を取(と)り、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는 초막절은
エホバ前(まえ)で喜(よろこ)ぶ仮庵(かりいお)の祭(まつ)りは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고 기쁨의 축제를
未来(みらい)に対(たい)して希望(きぼう)を懐(いだ)いて喜(よろこ)びの祭(まつ)りを
누리기 위함이요, 말씀이 풍성한 여드레도다.
楽(たの)しむためであり、御言葉(みことば)が豊(ゆた)かな八日間(ようかかん)である。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을 통해 천국을 볼지어다”
「ラッパのまつり、贖罪(しょくざい)の日(ひ)、仮庵(かりいお)の祭(まつ)りを通(つう)じて天国(てんごく)を見(み)るべきである。」
============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ネヘミヤ記(き) 八章(はっしょう)
초막절(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
(느헤미야 8:13~18) : https://www.youtube.com/watch?v=NcpYdnJKY3c
13. 二日目(ふつかめ)に、すべての民(たみ)の一族(いちぞく)のかしらたちと、
祭司(さいし)たち、レビ人(びと)たちは、律法(りっぽう)のことばをよく
調(しら)べるために、学者(がくしゃ)エズラのところに集(あつ)まって来(き)た。
13. ○그 이튿날 뭇 백성의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 학사 에스라에게 모여서
14. こうして彼(かれ)らは、主(しゅ)がモーセを通(とお)して命(めい)じた
律法(りっぽう)に、イスラエル人(じん)は第七(だいなな)の月(つき)の
祭(まつ)りの間(あいだ)、仮庵(かりいお)の中(なか)に住(す)まなければならない。と書(か)かれているのを見(み)つけ出(だ)した。
14. 율법에 기록된 바를 본즉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은 일곱째 달 절기에 초막에서 거할지니라 하였고
15. これを聞(き)くと、彼(かれ)らは、自分(じぶん)たちのすべての
町々(まちまち)とエルサレムに、次(つぎ)のようなおふれを出(だ)した。
「山(やま)へ出(で)て行(い)き、オリーブ、野生(やせい)のオリーブの木(き)、
ミルトス、なつめやし、また、枝(えだ)の茂(しげ)った木などの枝を取(と)って
来(き)て、書(か)かれているとおりに仮庵(かりいお)を作(つく)りなさい。」
15. 또 일렀으되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산에 가서 감람나무 가지와 들감람나무 가지와 화석류나무 가지와 종려나무 가지와 기타 무성한 나무 가지를 가져다가 기록한 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 한지라
16. そこで、民(たみ)は出(で)て行(い)って、それを持(も)って帰(かえ)り、
それぞれ自分(じぶん)の家(いえ)の屋根(やね)の上(うえ)や、庭(にわ)の中(なか)、または、神(かみ)の宮(みや)の庭や、水(みず)の門(もん)の広場(ひろば)、
エフライムの門の広場などに、自分たちのために仮庵(かりいお)を
作(つく)った。
16. 백성이 이에 나가서 나뭇가지를 가져다가 혹은 지붕 위에, 혹은 뜰 안에, 혹은 하나님의 전 뜰에, 혹은 수문 광장에, 혹은 에브라임 문 광장에 초막을 짓되
17. 捕囚(ほしゅう)から帰(かえ)って来(き)た全集団(ぜんしゅうだん)は、
仮庵(かりいお)を作(つく)り、その仮庵に住(す)んだ。ヌンの子(こ)ヨシュアの
時代(じだい)から今日(こんにち)まで、イスラエル人(じん)はこのようにして
いなかったので、それは非常(ひじょう)に大(おお)きな喜(よろこ)びであった。
17.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회중이 다 초막을 짓고 그 안에서 거하니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그 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한 일이 없었으므로 이에 크게 기뻐하며
18. 神(かみ)の律法(りっぽう)の書(しょ)は、最初(さいしょ)の日(ひ)から
最後(さいご)の日まで、毎日(まいにち)朗読(ろうどく)された。祭(まつ)りは
七日間(なのかかん)、祝(いわ)われ、八日目(ようかめ)には定(さだ)めに
従(したが)って、きよめの集会(しゅうかい)が行(おこ)なわれた。
18. 에스라는 첫날부터 끝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무리가 이레 동안 절기를 지키고 여덟째 날에 규례를 따라 성회를 열었느니라
'요미가나 일어성경 > 이창용 목사님 원당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聖詩] 하나님의 마음으로 (출애굽기2:11~22) / 이창용 목사님 (0) | 2025.04.02 |
---|---|
[聖詩] 믿음으로 (출애굽기1:22~2:10) / 이창용 목사님 (0) | 2025.04.01 |
[聖詩]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시는 하나님 (출애굽기1:6~21) / 이창용 목사님 (2) | 2025.03.30 |
[聖詩] 선교의 빚은 선교로 갚는다! (고린도후서5:20~6:2) / 이창용 목사님 (0) | 2025.03.29 |
[聖詩] 고난 중에 굳게 서라 (베드로전서5:7~11) / 이창용 목사님 (0) | 2025.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