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
[聖詩] 듣든지 안 듣든지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사명 (에스겔 2장1절~10절) / 시,일역 :李觀衡
사람아, 일어서라, 내가 네게 말하리라,
주의 영이 임하매 내 심령이 떨렸노라.
반역의 족속, 패역한 자손들 가운데
내 말을 듣게 하라, 듣든지 아니하든지.
가시와 찔레 사이, 전갈 곁에 앉을지라도
너는 두려워 말고, 떨지도 말지니라.
그들은 얼굴이 굳고 마음이 완악하나
하나님의 말씀은 끝내 너의 입에 있으리라.
두루마리를 받아 먹고 말씀을 전하라,
애곡과 탄식, 화가 그 안에 기록되었느니라.
사명자는 듣는 이의 반응에 머물지 않고
주의 음성 따라 진리를 외치나니.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
[聖詩] 反逆の家に神の言葉を伝える使命
人の子よ、立ち上がれ。わたしがあなたに語るから。
主の霊が私のうちに入り、心霊が震えた。
反逆の家、悪の子孫に
私の伝えよ、聞いても聞かなくても問わず、
薊と茨が貴方と一緒にあっても、蠍の中に住んでも、
そのことばを恐れるな。彼らの顔にひるむな。
彼らの顔はこわばって心は頑悪だが
神の御言葉は、ついにあなたの口と一緒である。
巻き物を受け、御言葉を伝えよ。
哀歌と、嘆きと、悲しみとがそれに書いてあった。
使命者は、聞き手の反応に留まらず、
神の御言葉に従い、真理を叫ぶのである。
ーーーーーーーー
[聖詩] 듣든지 안 듣든지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사명
反逆(はんぎゃく)の家(いえ)に神(かみ)の言葉(ことば)を伝(つた)える使命(しめい)
사람아, 일어서라, 내가 네게 말하리라,
人(ひと)の子(こ)よ、立(た)ち上(あ)がれ。わたしがあなたに語(かた)るから。
주의 영이 임하매 내 심령이 떨렸노라.
主(しゅ)の霊(れい)が私のうちに入(はい)り、心霊(しんれい)が震(ふる)えた。
반역의 족속, 패역한 자손들 가운데
反逆(はんぎゃく)の家(いえ)、悪(あく)の子孫(しそん)に
내 말을 듣게 하라, 듣든지 아니하든지.
私(わたし)の伝(つた)えよ、聞(き)いても聞(き)かなくても問(と)わず、
가시와 찔레 사이, 전갈 곁에 앉을지라도
あざみといばらがあなたといっしょにあっても、さそりの中(なか)に住(す)んでも、
너는 두려워 말고, 떨지도 말지니라.
そのことばを恐れるな。彼らの顔(かお)にひるむな。
그들은 얼굴이 굳고 마음이 완악하나
彼(かれ)らの顔(かお)はこわばって心(こころ)は頑悪(がんあく)だが
하나님의 말씀은 끝내 너의 입에 있으리라.
神(かみ)の御言葉(みことば)は、ついにあなたの口(くち)と一緒(いっしょ)である。
두루마리를 받아 먹고 말씀을 전하라,
巻(ま)き物(もの)を受(う)け、御言葉(みことば)を伝(つた)えよ。
애곡과 탄식, 화가 그 안에 기록되었느니라.
哀歌(あいか)と、嘆(なげ)きと、悲(かな)しみとがそれに書(か)いてあった。
사명자는 듣는 이의 반응에 머물지 않고
使命者(しめいしゃ)は、聞(き)き手(て)の反応(はんのう)に留(とど)まらず、
주의 음성 따라 진리를 외치나니.
神(かみ)の御言葉(みことば)に従(したが)い、真理(しんり)を叫(さけ)ぶのである。
'오늘의 [聖詩]를 [日語聖詩]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스겔 4[聖詩] 말씀을 먹고 담대하게 사명의 길로 (에스겔 3장1절~15절) / 시,일역 :李觀衡 (0) | 2026.05.13 |
|---|---|
| [聖詩] 부족한 자를 택하신 주님만 자랑하십시오 (고린도전서 1장26절~31절) / 李觀衡 (1) | 2026.05.12 |
| [聖詩] 십자가의 그리스도, 하나님의 구원 능력 (고린도전서 1장18절~25절) / 李觀衡 (1) | 2026.05.11 |
| [聖詩]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하나 되는 교회 (고린도전서 1장1절~17절) / 李觀衡 (1) | 2026.05.10 |
| [聖詩] 구속사의 계보를 잇는 복된 가정 (룻기 4장13절~22절) / 李觀衡 (0) | 2026.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