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4
[聖詩] 말씀을 먹고 담대하게 사명의 길로 (에스겔 3장1절~15절) / 시,일역 :李觀衡
주께서 이르시되, 책을 받아 입에 넣으라,
내 말이 네 속에 꿀같이 달리라 하셨도다.
입을 열어 두루마리를 삼켰나니,
주의 명령이 뼈에 스미고 심장에 박히도다.
이스라엘의 패역한 족속을 향하여
말씀을 들려줄 사명으로 보내심을 받았네.
말이 통하지 않음이 아니요,
마음이 굳어 듣지 아니함이라.
그럼에도 두려워 말고 굳세게 서라,
네 얼굴을 그들보다 더 굳게 하리라.
성령이 나를 일으켜 사명의 자리로 옮기시고,
슬픔과 떨림 속에서도 나는 그 말씀을 간직하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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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御言葉を食べて力強く使命の道へ
主が仰せられ、この巻き物を食べ、行って、イスラエルの家に告げよ
私の口の中で蜜のように甘かった。
私が口をあけると、その方は私にその巻き物を食べさせ、
主の命令が骨に刻まれ、心臓に刺さる。
鉄面皮であるイスラエルの家に向け、
御言葉を伝える為、遣わされたね。
むずかしい外国語を話す民に遣わすのではなく、
心がかたくなだから言うことを聞こうとはしない。
反逆(はんぎゃく)の家(いえ)でも恐(おそ)れず、堅(かた)く立(た)て。
あなたの顔(かお)を、彼(かれ)らの顔と同(おな)じように堅(かた)くするぞ。
霊(れい)が私(わたし)を持(も)ち上(あ)げ、主(しゅ)の御手(みて)が強(つよ)く私の上(うえ)にのしかかっていた。
憤(いきどお)って、苦々(にがにが)しい思(おも)いで出(で)たが、その御言葉(みことば)は奥底(おくそこ)にしまっておいた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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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말씀을 먹고 담대하게 사명의 길로
御言葉(みことば)を食(た)べて力強(ちからづよ)く使命(しめい)の道(みち)へ
주께서 이르시되, 책을 받아 입에 넣으라,
主(しゅ)が仰(おお)せられ、この巻(ま)き物(もの)を食べ、行(い)って、イスラエルの家(いえ)に告(つ)げよ
내 말이 네 속에 꿀같이 달리라 하셨도다.
私の口(くち)の中(なか)で蜜(みつ)のように甘(あま)かった。
입을 열어 두루마리를 삼켰나니,
私(わたし)が口(くち)をあけると、その方(かた)は私にその巻(ま)き物(もの)を食(た)べさせ、
주의 명령이 뼈에 스미고 심장에 박히도다.
主(しゅ)の命令(めいれい)が骨(ほね)に刻(きざ)まれ、心臓(しんぞう)に刺(さ)さる。
이스라엘의 패역한 족속을 향하여
鉄面皮(てつめんぴ)であるイスラエルの家(いえ)に向(む)け、
말씀을 들려줄 사명으로 보내심을 받았네.
御言葉(みことば)を伝(つた)える為(ため)、遣(つか)わされたね。
말이 통하지 않음이 아니요,
むずかしい外国語(がいこくご)を話(はな)す民(たみ)に遣(つか)わすのではなく、
마음이 굳어 듣지 아니함이라.
心(こころ)がかたくなだから言(い)うことを聞(き)こうとはしない。
그럼에도 두려워 말고 굳세게 서라,
反逆(はんぎゃく)の家(いえ)でも恐(おそ)れず、堅(かた)く立(た)て。
네 얼굴을 그들보다 더 굳게 하리라.
あなたの顔(かお)を、彼(かれ)らの顔と同(おな)じように堅(かた)くするぞ。
성령이 나를 일으켜 사명의 자리로 옮기시고,
霊(れい)が私(わたし)を持(も)ち上(あ)げ、主(しゅ)の御手(みて)が強(つよ)く私の上(うえ)にのしかかっていた。
슬픔과 떨림 속에서도 나는 그 말씀을 간직하였네.
憤(いきどお)って、苦々(にがにが)しい思(おも)いで出(で)たが、その御言葉(みことば)は奥底(おくそこ)にしまっておいた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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