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
[聖詩] 하나님을 바라볼 때 소망이 시작됩니다 (에스겔 1장15절~28절) / 시,일역 :李觀衡
바퀴가 땅 위에 돌고 돌 때도
그 위엔 영의 눈이 가득하도다.
사방에 향한 네 얼굴들 위로
하늘의 궁창이 수정같이 빛나네.
날개는 높이 퍼져 서로 맞닿고,
그 아래로 사람의 음성이 들리며,
보좌 위엔 사람 모양 같은 이—
그 몸은 불빛 같고 단련된 놋 같으며,
그의 주위는 무지개로 감돌았나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얼굴을 가리니,
그분을 뵈올 때, 절망은 소망으로 바뀌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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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神を仰ぎ見る時希望が芽生えます
輪が地の上を四方に向かって行き、
その四つの輪のわくの回りには目がいっぱいついていた。
四方に向かった四つの生きものの頭上には
澄んだ水晶のように輝く大空のようなものがあった。
互いにまっすぐに伸ばし合った彼らの翼があり、
全能者の声のようであった。
王座に似たものがあり、人間の姿に似たものがあった。
その方の回りには輝きがあり、青銅のようであった。
その方の回りにある輝きのさまは、虹のようであり、
それは主の栄光のように見えた。
私が見てひれ伏し、語る者の声を聞いたら
絶望は望みに変わった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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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하나님을 바라볼 때 소망이 시작됩니다
神(かみ)を仰(あお)ぎ見(み)る時(とき)希望(きぼう)が芽生(めば)えます
바퀴가 땅 위에 돌고 돌 때도
輪(わ)が地(ち)の上(うえ)を四方(しほう)に向(む)かって行(い)き、
그 위엔 영의 눈이 가득하도다.
その四(よっ)つの輪のわくの回(まわ)りには目(め)がいっぱいついていた。
사방에 향한 네 얼굴들 위로
四方(しほう)に向(む)かった四(よっ)つの生きものの頭(あたま)上(うえ)には
하늘의 궁창이 수정같이 빛나네.
澄(す)んだ水晶(すいしょう)のように輝(かがや)く大空(おおぞら)のようなものがあった。
날개는 높이 퍼져 서로 맞닿고,
互(たが)いにまっすぐに伸(の)ばし合(あ)った彼(かれ)らの翼(つばさ)があり、
그 아래로 사람의 음성이 들리며,
全能者(ぜんのうしゃ)の声(こえ)のようであった。
보좌 위엔 사람 모양 같은 이—
王座(おうざ)に似(に)たものがあり、人間(にんげん)の姿(すがた)に似たものがあった。
그 몸은 불빛 같고 단련된 놋 같으며,
その方(かた)の回りには輝(かがや)きがあり、青銅(せいどう)のようであった。
그의 주위는 무지개로 감돌았나니,
その方(かた)の回(まわ)りにある輝(かがや)きのさまは、虹(にじ)のようであり、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이라.
それは主(しゅ)の栄光(えいこう)のように見(み)えた。
내가 보고 엎드려 얼굴을 가리니,
私(わたし)が見てひれ伏し、語(かた)る者(もの)の声(こえ)を聞(き)いたら
그분을 뵈올 때, 절망은 소망으로 바뀌었도다.
絶望(ぜつぼう)は望(のぞ)みに変(か)わった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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