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1
[聖詩] 소망없는 곳에 찾아오신 권능의 하나님 (에스겔 1장1절~14절) / 시,일역 :李觀衡
그발 강 가 사로잡힌 그 땅에
하늘이 열리고 환상이 임하네.
죽음의 먼지 쌓인 땅 가운데
살아 계신 주의 권능이 불타네.
네 생물, 네 얼굴, 네 날개 아래
번개와 불꽃처럼 역동한 숨결,
바퀴는 바퀴 안에 돌고 도나
주의 뜻 안에서 어김이 없도다.
사람이 보지 못할 그 높고 깊은 곳,
광채와 불이 감도는 주의 현현,
무너진 땅에 임한 주의 권능은
절망 속에서 희망을 다시 피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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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望みのない所に来られた力の神
ケバル川の辺りで、捕囚の民と共にいたとき、
天が開け、神々しい幻を見た。
死の塵積もった地の中で
主の御手がエゼキエルの上にあった。
四つの生きもの、四つの顔、四つの翼を持ち、
生きものは、稲妻の閃きのように走って行き来していた。
車輪は、車輪の中で回り続けるけど
主の御心に間違い無い。
人が見れぬ、その高く深い所
火が輝き、その火から、いなずまが出る、主の顕現。
崩れた地に臨んだ主の力は
絶望の中でも希望が生き返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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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소망없는 곳에 찾아오신 권능의 하나님
望(のぞ)みのない所(ところ)に来(こ)られた力(ちから)の神(かみ)
그발 강 가 사로잡힌 그 땅에
ケバル川(がわ)の辺(ほと)りで、捕囚(ほしゅう)の民(たみ)と共(とも)にいたとき、
하늘이 열리고 환상이 임하네.
天(てん)が開(ひら)け、神々(こうごう)しい幻(まぼろし)を見(み)た。
죽음의 먼지 쌓인 땅 가운데
死(し)の塵積(ちりつ)もった地(ち)の中(なか)で
살아 계신 주의 권능이 불타네.
主の御手(みて)がエゼキエルの上(うえ)にあった。
네 생물, 네 얼굴, 네 날개 아래
四(よっ)つの生(い)きもの、四(よっ)つの顔(かお)、四つの翼(つばさ)を持(も)ち、
번개와 불꽃처럼 역동한 숨결,
生(い)きものは、いなずまのひらめきのように走(はし)って行(ゆ)き来(き)していた。
바퀴는 바퀴 안에 돌고 도나
車輪(しゃりん)は、車輪(しゃりん)の中(なか)で回(まわ)り続(つづ)けるけど
주의 뜻 안에서 어김이 없도다.
主(しゅ)の御心(みこころ)に間違(まちが)い無(な)い。
사람이 보지 못할 그 높고 깊은 곳,
人(ひと)が見(み)れぬ、その高(たか)く深(ふか)い所(ところ)
광채와 불이 감도는 주의 현현,
火(ひ)が輝(かがや)き、その火から、いなずまが出(で)る、主(しゅ)の顕現(けんげん)。
무너진 땅에 임한 주의 권능은
崩(くず)れた地(ち)に臨(のぞ)んだ主(しゅ)の力(ちから)は
절망 속에서 희망을 다시 피우네.
絶望(ぜつぼう)の中(なか)でも希望(きぼう)が生(い)き返(かえ)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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