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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어성경/이창용 목사님 원당교회

[默想詩] 아첨쟁이(이단)의 경계 (시편 50편16절~23절) / 李觀衡

by 일본어강사 2025.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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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天路歷程, The Pilgrim’s Progress) 26**

[默想詩] 아첨쟁이(이단)의 경계 (시편 5016~23) / 李觀衡

 

천성을 향하여 나가는 순례자는 외부의 적, 아첨쟁이라 불리는

이단을 경계해야 하느니

교회 안에만 침투하던 이들이 오늘날은 사회 전반에 퍼져 영향력을

발휘하는 지경에 이르렀느니라.

 

이들의 공격적 포교는 믿지 않는 자를 대상으로 하기보다

믿는 자를 대상으로 하나니

무지를 앞질러 나아가는 크리스천과 소망이를 계속 따르는 그,

순례자가 안주하고 주저앉는 순간 영적 무지에 빠질 수 있느니라.

 

천성을 향하는 길은, ‘그리스도의 의를 따르는 길과 자신의 의를 앞세운

수많은 갈림길을 만나니 분별과 선택의 결과는 전혀 다르니

갈림길에서는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성령 하나님께서

인도하는 길로 나아가야 할지니라. ‘자신의 의를 앞세우지 말고.

 

길을 선택하지 못한 두 사람에게, 피부는 검으나 흰옷을 입은 사람이

내가 가는 길로 따라오시오하여 따르나, 이윽고 그들을 그물 안에 가두니

바로 이단이 행하는 모습이니라.

처음에는 바른길로 인도하는 듯하나, 어느 순간 그들만의 세계에 가두는.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영적 무지에 빠진 자를 다른 길로 인도하는 이단의 그물을 벗어나는 길은

자신의 생각, 상상, 의지로 신앙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님 말씀에 따라 성령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맡겨야 할지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하였으니

교회에 침투하여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이단을 경계해야 하느니라.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라 하시니

이것이 이단의 첫 번째 특징이니라. 또한 도둑을 본즉 그와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동료가 되며...’ 라 하시니 이것이 두 번째 특징이니라.

 

네 입을 악에게 내어 주고 네 혀로 거짓을 꾸미며...’ 하시니

신천지모략 포교를 잊지 말지니 경계하고 또 경계할지니라.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머니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그러하니 가족 간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불화를 만드느니라.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하나님과 같다고 여기는 교만함이 이단의

특징이니 경고하고 그들을 돌이키는, 진정한 믿음의 길을 가야 하리라.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걸려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하시니 돌이켜 볼지어다 스스로.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이 임할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니라.

 

이르시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며 때가 가까이 왔다 하겠으나 그들을 따르지 말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하셨도다.

 

그물에 갇혀 하나님께 울부짖은 그들에게 빛나는 이가, 짧은 줄의 채찍을

들고 다가와 잘못과 죄를 질책하며 채찍질하는도다. 이는 성령 하나님이

말씀으로 깨우치게 하는 것이니 그들은 빛나는 이에게 감사하였다하도다.

징계와 채찍은 진정한 사랑이요, 크나큰 은혜이니라. 거룩하신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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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詩篇(しへん) 五十篇(ごじゅっぺん)

아첨쟁이(이단)의 경계 (시편 5016~23)

https://www.youtube.com/watch?v=YjL7-KeHXpo

 

 

16. しかし悪者(わるもの)(たい)して(かみ)()われる

何事(なにごと)おまえがわたしのおきてを(かた)

わたしの契約(けいやく)(くち)にのせるとは

 

16.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17. おまえは(いまし)めを(にく)

わたしのことばを自分(じぶん)のうしろに()()てた

 

17.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18. おまえは盗人(ぬすびと)()うと

これとくみし姦通(かんつう)する(もの)(した)しくする

 

18. 도둑을 본즉 그와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동료가 되며

 

19. おまえの(くち)(あく)(はな)

おまえの(した)(あざむ)きを仕組(しく)んでいる

 

19. 네 입을 악에게 내어 주고 네 혀로 거짓을 꾸미며

 

20. おまえは()しておのれの兄弟(きょうだい)悪口(わるくち)

()おのれの(はは)()をそしる

 

20.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머니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21. こういうことをおまえはしてきたがわたしは(だま)っていた

わたしがおまえと(ひと)しい(もの)だとおまえは(おも)っていたのだ

わたしはおまえを()める

おまえの()(まえ)でこれを(なら)()てる

 

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22. (かみ)(わす)れる(もの)さあこのことをよくわきまえよ

さもないとわたしはおまえを()()

(すく)()もいなくなろう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3. 感謝(かんしゃ)のいけにえをささげる(ひと)わたしをあがめよう

その(みち)(ただ)しくする(ひと)わたしは(かみ)(すく)いを

()せよう。」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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