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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어성경/이창용 목사님 원당교회

[默想詩]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 “영광스러움” (시편8장1절~9절)

by 일본어강사 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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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默想詩]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 영광스러움” (시편81~9)

 

우리의 목자 雲峰의 작품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니 창조주의

놀라운 능력에 경외감이 드는도다. 기독교는 계시의 종교이니

하나님께서, 스스로 모든 것을 담아 직접 찾아오시어 드러내시니

세상의 다른 종교와 구별되는 점일러라.

 

하나님이 하늘과 구름, 자연을 통해 존재와 영광을 드러내시는 것과

인간의 역사 가운데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로 나타내는 것, 인간의

내면적 이성 즉 도덕적 양심을 부여하므로 하나님을 알게 하시는 것,

이 세 가지를 자연계시(일반계시)라 하는 것이니라.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하며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도다라 시편에 기록되었으니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 영광스러움이 세상을 거룩하게 물들이도다.

 

그러나 자연계시만으로는 인간의 죄에 대한 문제해결, 구원의 문제를

알 수 없으므로 꿈과 환상, 비전 등 초자연적인 방법을 통하여

하나님 자신을 드러내시니, 이것이 특별계시이니라. 바로 기록된

말씀 성경 66이니 믿고 순종하며 나아갈지니, 잊지 말지어다.

 

계시의 완성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성육신한 사건을 통해

나타나니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어떠한 계획을 갖고 계신 지등이라

자연계시, 특별계시로 인하여 영광의 아름다움과 위엄이 드러나도다.

인간의 이해와 언어, 이성을 통해서는 온전히 담아낼 수 없는 것이.

 

세상의 영광과는 달리 성경의 영광은 오직 하나님께만 속한 것으로

그분의 성품이 영광스러움이란 것을 성경이 말해 주는 것이니라.

하나님 영광의 선순환이란?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도다라고 로마서는 말하도다.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하는 다윗의 시 8편은,

그가 고난의 어린 목동시절 자연을 바라보며 지은 시일러라. 천년동안 인간의

희노애락을 담은 시편의 3편부터 7편은 비탄시이며 8편은 찬양시이니라.

 

3편은 아들 압살롬으로 인하여 겪는 다윗의 고통을, 4편은 대적들의 공격으로

고난받는 의인들의 고통을, 5편은 원수들의 교만과 거짓으로 의인이 고통받는

것을, 6편은 인간의 죄로 인해 징계받는 고통을, 7편은 보복자들에게 둘러싸인

정직한 의인이 당하는 고통을 노래하고 있도다.

 

반면 8편은 환희와 찬양, 영광과 기쁨을 노래하고 있나니

마치 하늘과 자연에 아름다운 수를 놓듯 하도다. 하나님 영광

선순환의 신앙을 맞이할 때, 환희와 기쁨을 맛볼 수 있음을 말해 주도다.

그럼, 하나님 영광의 선순환은 무엇인가.

 

첫째, 오직 하나님만이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니 8편 시작과 끝이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오직 하나님만 영광 받으소서고백할 수 있어야 하느니라.

그 누구도 하나님의 영광을 대신할 자는 없으니 말이니라. 창조주의 영광을.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침상을 띄우며 요를 적시나이다

눈이 근심으로 말미암아 쇠하며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라고

탄식하던 다윗, 그러나 순종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그는 블레셋 사람의

칼과 창과 단창에 시선을 두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리라하였도다.

 

둘째, 하나님의 영광은 인간을 통하여 나타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나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라 고백하는 다윗은 하나님의 돌보심과 진정한 사랑을

깨달은 다윗은, ‘하나님 영광의 위탁과 임재를 다시금 깨닫게 되느니라.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그런즉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하니 우리 모두 영광을 드러내어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삶이어야 하느니라.

 

셋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삶은?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하시니 우리의 시선은 늘 깨어있어야 하느니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알게 되는 까닭이니 하는 말이니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니

서로 대접하고 사랑하며 봉사하는 삶 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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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詩篇(しへん) 八篇(はっぺん)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 영광스러움” (시편81~9)

https://www.youtube.com/watch?v=hsTO192btWg

 

 

1. (わたし)たちの(しゅ)あなたの御名(みな)全地(ぜんち)

わたりなんと力強(ちからづよ)いことでしょうあなたのご威光(いこう)

(てん)でたたえられています

 

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2. あなたは幼子(おさなご)乳飲(ちの)()たちの(くち)によって

(ちから)()()てられましたそれはあなたに敵対(てきたい)する

(もの)のため(てき)復讐(ふくしゅう)するとを(しず)めるためでした

 

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3. あなたの(ゆび)のわざである(てん)()

あなたが(ととの)えられた(つき)(ほし)ますのに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4. (ひと)とは何者(なにもの)なのでしょうあなたがこれを(こころ)

()められるとは()とは何者なのでしょう

あなたがこれを(かえり)みられるとは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5. あなたは(ひと)(かみ)よりいくらか(おと)るものとし

これに栄光(えいこう)(ほま)れの(かんむり)をかぶらせました

 

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6. あなたの御手(みて)(おお)くのわざを(ひと)(おさ)めさせ

万物(ばんぶつ)(かれ)(あし)(した)()かれました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7. すべて(ひつじ)(うし)また()(けもの)

 

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8. (そら)(とり)(うみ)(うお)海路(うみじ)(かよ)うものも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9. (わたし)たちの(しゅ)あなたの御名(みな)

全地(ぜんち)にわたりなんと力強(ちからづよ)いことでしょう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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