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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默想詩] 기쁨의 산과 목자들(베드로후서1장8절~11절) / 李觀衡
크리스천과 소망이는 절망의 거인과 그 아내 자포자기에게
극심한 고통과 핍박을받았나니, 이는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 겪는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한 것이니라. 그러하니
우리는 세상의 음성이 아닌 목자의 음성을 따라야 하느니라.
오직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우리의 삶을 최소화하고
단순화시키는 삶이 지혜로운 성도의 삶의 방식일러라.
5만 번 이상의 기도 응답받은 죠지 뮬러의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6가지 방법’을 통하여 다시 한번 ‘기도’ 방법을 점검해 볼지라
첫째, ‘자신의 뜻을 포기하라’ 말하니
어떤 문제에 관해 기도할 때, 자신의 뜻이나 선입견이 개입되지 않도록
마음의 준비를, 먼저 하라, 하는도다.
이는 모든 문제는 ‘마음’으로부터 시작되는 까닭이니라.
둘째, ‘느낌을 신뢰하지 말라’ 말하니
단순한 감정이나 순간적으로 받은 인상 등으로 기도하고 응답받았다
착각하는 것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알아야 할지니
오직 성령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분별력을 갖추어야 하느니라.
셋째, ‘성령과 말씀을 바라보라’ 말하니
성령의 뜻은,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드러나는 것이니
기도할 때는, 말씀을 붙들고 해야 하느니라. 성령의 뜻과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로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인 까닭이니라.
넷째, ‘환경을 고려하라’ 말하니
주변의 상황과 환경은, 하나님께서 열어가시는 뜻일 수 있나니
기도하며 종종 바랄 수 없는, 알지 못할 상황이 일어나는 것이니라.
이러한 때, 하나님의 섭리를 경험하고 뜻을 분별할 수 있느니라.
다섯째, ‘간절함으로 뜻을 보여 주실 것을 기도하라’ 말하니
간절히 매달리며 도와주실 것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실 것을,
말씀을 붙들고 내 안의 성령님과 함께 간구하며 나아갈 때
놀라운 응답이 있을 것이니 의심치 않는 믿음의 기도를 올릴지니라.
여섯째, ‘결정했을 때 마음이 평온한지 점검하라’ 말하니
작정 기도 후, 여전히 불안하고 어려움이 남아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하면 하나님의 응답이 아닐 수도 있느니라.
결정할 때 하나님은, 먼저 마음에 평강을 주시는 까닭이니라.
기도의 자리에서 성령의 음성을 정확히 분별해야 하느니
절망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그리스도의 약속과
믿음을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도다.
크리스천이 기도로 절망을 헤치고 나와 소망을 이루었듯이.
크리스천이 절망을 헤치고 나온 날을, 죤 번연은 주일 아침이라 하니
이는 성도가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주일 아침,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
강력한 힘을 통해 자포자기의 인생을 벗어버리고 진정한 자유와 승리를
얻는 은혜와 기쁨의 시간이, 바로 주일이라는 말이니라.
크리스천과 소망이 도착한 곳은 ‘기쁨의 산’ 아름다운 정원, 생명의 샘이
솟는 이곳, 산언덕에서 양 떼를 돌보는 목자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 기쁨의 산 주인이자 천성의 주인께서 지나는 모든 순례자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쉼과 힘을 얻도록 예비하신 곳’이라 하도다.
기쁨의 산은 오늘날의 교회요, 그곳의 4명의 목자는
교회의 사명을 말함이라. 교회는 천성을 향하는 순례자들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경험하는 장소라.
세상에서 지친 자들이, 마음껏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곳이니라.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교회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닮아감으로 하나님의 축복이
주어지나니 ‘이런 것이 없는 자는 맹인이라 멀리 보지 못하느니라’
기쁨의 산 4명의 목자는, 첫째 하나님 복음을 품은 ‘지식’
둘째 말씀을 통해 체험하도록 인도하는 ‘경험’
셋째 시기적절하게 나팔을 불어 일깨우는 ‘경계’
넷째 하나님과 교회에 진력하도록 인도하는 ‘진실’이니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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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ペテロの手紙(てがみ)第二(だいに) 一章(いっしょう)
(베드로후서1장8절~11절) : https://www.youtube.com/watch?v=28py2RDkIjg
8. これらがあなたがたに備(そな)わり、ますます豊(ゆた)かになるなら、
あなたがたは、私(わたし)たちの主(しゅ)イエス․キリストを
知(し)る点(てん)で、役(やく)に立(た)たない者(もの)とか、
実(み)を結(むす)ばない者になることはありません。
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9. これらを備(そな)えていない者(もの)は、近視眼(きんしがん)であり、
盲目(もうもく)であって、自分(じぶん)の以前(いぜん)の
罪(つみ)がきよめられたことを忘(わす)れてしまったのです。
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맹인이라 멀리 보지 못하고 그의 옛 죄가 깨끗하게 된 것을 잊었느니라
10. ですから、兄弟(きょうだい)たちよ。
ますます熱心(ねっしん)に、あなたがたの召(め)されたことと
選(えら)ばれたこととを確(たし)かなものとしなさい。
これらのことを行(おこな)っていれば、
つまずくことなど決(けっ)してありません。
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11. このようにあなたがたは、私(わたし)たちの主(しゅ)であり
救(すく)い主(ぬし)であるイエス․キリストの永遠(えいえん)の
御国(みくに)にはいる恵(めぐ)みを豊(ゆた)かに
加(くわ)えられるのです。
11.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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