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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어성경/이창용 목사님 원당교회

[默想詩] 참된 개혁 2 “거룩한 일상을 회복하라” (느헤미야 13장4절~14절)

by 일본어강사 202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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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默想詩] 참된 개혁 2 “거룩한 일상을 회복하라” (느헤미야 134~14)

 

신앙생활 하다 보면 기도는 상식화 되어가고 예배가 습관화되어

자기중심적인 방향성을 보일 때가 있나니 깨달음을 주시는

성령 하나님이 함께하심에도, 거룩한 변화보다 자신의 한계를 쉽게 인정하고

현실에 안주하는 모습, 우리 모두 경계해야 하느니라.

 

참된 개혁은 삶의 습관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리는

것이니 개인의 힘과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이니 나는 죽고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사는 것

그리하여 나로 인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이 드러나는 거룩한 일상일러라.

 

일상의 루틴은 매일 걸어가는 정해진 길즉 자기중심적 삶의 리듬과

시간의 질서를 말하나, 참된 개혁은 거룩한 일상 곧 홀리 루틴을 회복하는

것이니 성령의 임재 안에서 이루어지는 거룩한 리듬이며 일상에 하나님 뜻이 흐르게 하는 영적 질서를 회복해야 한다는 말일러라.

 

고 이어령 박사는 우물을 파는 사람에서 고백하길, 자신은, 평생

진리에 대한 갈증과 갈망으로 수많은 우물을 파며, 때로는 많은 사람에게

우물물을 나누어 주기도 하고 때로는 포기하기도 하였으나

예수 그리스도가 진정한 우물임을 깨닫고 갈증 해소와 함께 행복했다고.

 

다시 말하자면 우리가 머물러야 할 곳에 머물러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사명을 받아 다시 행하는 것이 홀리 루틴 즉 거룩한 일상이란 말이니라.

 

오늘 성경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원수였던 도비야에게 성전의 방 하나를

내줌으로 성전의 기물은 내치고 자신의 물건으로 채우도록 한 것을

느헤미야가 발견하였으니 그 거룩한 분노를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겠는가.

우리 모두 마음의 성결, 거룩함을 회복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할지니라.

 

느헤미야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 이룬 거룩함이 무너진 것을 보며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거룩한 분노 표출하니 이것이 바로 거룩한 일상 회복의 시작이니라.

로버트 멍어의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으로 내면 세계를.

 

주인공은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자신의 모든 방을 보여드리니

모든 곳을 깨끗이 청소하시고, 양식과 기쁨으로 채워주십니다.

어느 날 죽음의 냄새가 난다고 하며 이층 벽장 앞에 멈추시니, 결국

주님께 의지하여 청소함으로 해방감과 주님의 용서를 깨닫습니다.

 

느헤미야는 명령하여 그 방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의 전의 그릇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놓았느니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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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ネヘミヤ() 十三章(じゅうさんしょう)

참된 개혁 2 “거룩한 일상을 회복하라” (느헤미야 134~14)

https://www.youtube.com/watch?v=Xm7YH-SDabw

 

 

4. これより以前(いぜん)(わたし)たちの(かみ)(みや)部屋(へや)

(まか)されていた祭司(さいし)エルヤシブはトビヤと(した)しい

関係(かんけい)にあったので

 

4. 이전에 우리 하나님의 전의 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이 있었으므로

 

5. トビヤのために(おお)きな部屋(へや)(ひと)つあてがった

その部屋にはかつて穀物(こくもつ)のささげ(もの)乳香(にゅうこう)

器物(うつわもの)およびレビ(びと)(うた)うたいや

門衛(もんえい)たちのために(さだ)められていた穀物(あたら)しい

ぶどう(しゅ)(あぶら)十分(じゅうぶん)(いち)および

祭司(さいし)のための奉納物(ほうのうぶつ)保管(ほかん)されていた

 

5. 도비야를 위하여 한 큰 방을 만들었으니 그 방은 원래 소제물과 유향과 그릇과 또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십일조로 주는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또 제사장들에게 주는 거제물을 두는 곳이라

 

6. その(かん)(わたし)はエルサレムにいなかった

バビロンの(おう)アルタシャスタの三十二年(さんじゅうにねん)

のところに()その(のち)しばらくたってにいとまを()

 

6. 그 때에는 내가 예루살렘에 있지 아니하였느니라 바벨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이년에 내가 왕에게 나아갔다가 며칠 후에 왕에게 말미를 청하고

7. エルサレムに(かえ)って()たからであるそのときエルヤシブが

トビヤのために(おこ)なった(あく)すなわち(かみ)(みや)

(にわ)にある(ひと)つの部屋(へや)(かれ)にあてがったことに()づいた

 

7. 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만든 악한 일을 안지라

 

8. (わたし)(おお)いにきげんを(わる)くしトビヤ()

器具類(きぐるい)全部(ぜんぶ)その部屋(へや)から(そと)()()

 

8.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9. (めい)じてその部屋(へや)をきよめさせたそして(わたし)

(かみ)(みや)器物(うつわもの)穀物(こくもつ)のささげ(もの)

乳香(にゅうこう)といっしょに(ふたた)びそこに(おさ)めた

 

9. 명령하여 그 방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의 전의 그릇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놓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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