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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어성경/이창용 목사님 원당교회

[默想詩] 하나님의 식탁으로의 초대 (신명기 12장1절~8절)

by 일본어강사 2025.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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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默想詩] 하나님의 식탁으로의 초대 (신명기 121~8)

 

우리의 목자가 목사 안수식에 참석하는 것은 초심을 잊지 않고

마음의 중심을 잡아 사명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한 간절한 마음 때문이라,

우리 모두 기쁘나 슬프나 성공한 때, 실패한 때를 불문하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예배의 이 자리가 그러한 자리기를.

 

오늘의 신명기는, 약속의 땅 가나안 입구에서의 기록으로

모세를 통해 출애굽 2세에게, 바알과 아세라 같은 우상이 난무하는

가나안에서 어떻게 예배하고 참된 예배자의 삶이 무엇인가,

하나님 명령하신 말씀을 전하는 것이니라.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셔서 얻게 하신 땅에서 너희가 평생에 지켜

행할 규례와 법도는, 첫째, 성막 중심, 예배 중심, 하나님 중심의

삶이어야 하나, 바알은 오늘날의 물질이요, 아세라는 쾌락을 말함이니

너희가 쫓아낼 민족들이 섬기는 그 모든 곳을 불사르고 멸하라하시니라.

 

또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실 그곳에서

오직 너희의 한 지파 중에 번제를 드리고 또 내가 네게 명령하는 모든 것을 거기서 행할지니라명하셨도다.

이는 예배의 순수성을 지키며

거룩한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간직하는 성막을 말함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부르셔서 먼저 예배자로 만든 후 일하는 자로 만든다

 

둘째,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그곳에서 드리는 예배의 요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구원을 상징하는 번제단, 죄 자백과 용서를 비는

물두멍, 하나님 생명의 말씀이 넘치는 떡상, 성령 충만함과 역사하시는

등대. 기도와 감사드리는 분향 단, 임재와 영광, 연합의 언약궤가 그것이니라.

 

셋째,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참된 예배의 원칙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막, 즉 교회로 나갈지니 나는 네가 건축한 이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을 영원히 그곳에 두며 내 눈길과 마음이 항상

거기에 있으리라하셨느니라.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너희 번제와 희생, 십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서원제와 낙헌 예물과

너희 우양의 처음 낳은 것들을 너희는 그리로 가져다가 드리라하셨도다.

 

하나님의 식탁에서 함께 먹고 함께 즐거워할지니 기록되었으되

거기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손으로 수고한 일에 복 주심을 인하여 너희 모두 다 즐거워할지니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

 

참된 예배의 문을 열면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을 잊지 말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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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申命記(しんめいき) 十二章(じゅうにしょう)

하나님의 식탁으로의 초대

(신명기 121~8) = https://www.youtube.com/watch?v=KZoVtkAXsPg

 

 

1. これはあなたの父祖(ふそ)(かみ)(しゅ)あなたに

(あた)えて所有(しょゆう)させようとしておられる()

あなたがたが()きるかぎり(まも)(おこな)わなければ

ならないおきてと(さだ)めである

 

1. 네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셔서 얻게 하신 땅에서 너희가 평생에 지켜 행할 규례와 법도는 이러하니라

 

2. あなたがたが所有する異邦(いほう)(たみ)

その(かみがみ)(つか)えた場所(ばしょ)(たか)

(やま)(うえ)であっても(おか)であってもまた

(あおあお)(しげ)ったどの()(した)であっても

それをことごとく(かなら)破壊(はかい)しなければならない

 

2. 너희가 쫓아 낼 민족들이 그 신들을 섬기는 곳은 높은 산이든지 작은 산이든지 푸른 나무 아래든지 무론하고 그 모든 곳을 너희가 마땅히 파멸하며

 

3. (かれ)らの祭壇(さいだん)をこわし(いし)(はしら)

()(くだ)アシェラ(ぞう)()()らの

(かみがみ)彫像(ちょうぞう)粉砕(ふんさい)して

それらの()をその場所(ばしょ)から()()りなさい

 

3. 그 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불사르고 또 그 조각한 신상들을 찍어서 그 이름을 그곳에서 멸하라

 

4. あなたがたの(かみ)(しゅ)(たい)して

このようにしてはならない

 

4. 너희 하나님 여호와에게는 너희가 그처럼 행하지 말고

 

5. ただあなたがたのがご自分(じぶん)()まいとして

御名(みな)()くためにあなたがたの全部族(ぜんぶぞく)

うちから(えら)場所(ばしょ)(たず)ねてそこへ

()かなければならない

 

5.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거하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6. あなたがたは全焼(ぜんしょう)のいけにえやほかのいけにえ

十分(じゅうぶん)(いち)あなたがたの

奉納物(ほうのうぶつ)誓願(せいがん)のささげ(もの)

(すす)んでささげるささげあなたがたの(うし)

(ひつじ)初子(ういご)そこに(たずさ)えて

()きなさい

 

6. 너희 번제와 너희 희생과 너희의 십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 서원제와 낙헌 예물과 너희 우양의 처음 낳은 것들을 너희는 그리로 가져다가 드리고

 

7. その(ところ)であなたがたは家族(かぞく)(もの)

ともにあなたがたの(かみ)(しゅ)(まえ)

祝宴(しゅくえん)()あなたの

祝福(しゅくふく)してくださったあなたがたの

すべての()のわざを(よろこ)(たの)しみなさい

 

7. 거기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손으로 수고한 일에 복 주심을 인하여 너희와 너희 가족이 즐거워할지니라

 

8. あなたがたは(わたし)たちがきょうここでして

いるようにしてはならないおのおのが自分(じぶん)

(ただ)しいと()ることを(なん)でもしている

 

8. 우리가 오늘날 여기서는 각기 소견대로 하였거니와 너희가 거기서는 하지 말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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