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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默想詩] 참된 개혁 3 “거룩한 일상을 회복하라”(느헤미야13장25절~27절)
가족 종교화 현상은, 습관적 신앙생활로 이어져 회심한 경험 없이
참된 복음의 진리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교회 문화에 익숙해져
심리적 위안으로 신앙생활 하는 다음 세대들이 과반을 넘으니, 우리 모두
타성에 젖어 습관적 신앙생활을 하지는 않는지 경계해야 하느니라.
첫째, 마음(성전)의 거룩함을 회복해야 할지니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니라’ 하시니
금, 은이 중요한 것이 아니니 정결한 거룩함을 잊지 말지니라.
둘째, 물질(교제)의 거룩함을 회복해야 할지니, 이스라엘 민족이
‘레위 사람들이 받을 몫을 주지 아니하였으므로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각각 자기 밭으로 도망하였느니라’ 하니
우리의 헌금은, 내 삶의 소유권은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것이니라.
온전한 물질의 개혁이 없으면 하나님의 성전은 버려지고 쇠퇴하여
망하게 되나니, 온전히 드리는 물질로 인하여 성도 간의 교제와 협력으로
연합되는 공동체의 삶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 나라가 회복되는
은혜와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니, 이 얼마나 거룩한 일인가.
셋째, 주일성수(시간)의 거룩함을 회복해야 할지니, 느헤미야가
‘유다의 모든 귀인들을 꾸짖어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하니 이 시간의 주인은
하나님인 것을 인정하고 예배에 집중해야 하느니 잊지 말지니라.
주일을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시간을 조정하여 안식일을 범해서는
안되나니, 예전같이 형식이나 율법에 얽매일 것은 아니나,
그 마음만은 변치 말아야 한다는 말이니라. 주일이 약화되면,
우리 신앙의 모든 근간이 무너지게 되니 경계해야 할지어다.
주일은, ‘은혜에 머무름의 자리’이고 ‘사명의 부르심을 확인하는 자리’임을
깨닫고 영혼의 재충전과 영적 질서를 회복하는 거룩한 시간이니라.
넷째, 결혼(연합)의 거룩함을 회복해야 할지니, 앗돈, 안몬, 모합 여인과
결혼한 것을 본 느헤미야가 ‘그들을 책망하고 저주하며 그들 중 몇 사람을
때리고 그들의 머리털을 뽑고 이르되 너희는 그들과 결혼하지 아니하겠다고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라’ 하였도다.
이는 그들의 자녀가 히브리 말을 해야 함에도 이방 언어를 사용하는 까닭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못하게 되고, 결혼을, 인간의 조건, 만족을 위한 것으로
자신의 선택권으로 생각하며 접근하니 이는 솔로몬왕의 결혼을 보면
알 것이니라. 신앙과 모든 것이 무너진, 그 사실을.
성례 주일인 오늘, 초대교회의 성만찬을 되돌아보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으며’ 마음을 점검하고 교제를 회복하였으며 주일과 연합을 이루었도다.
고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우물을 파는 사람〉에서 말하길
‘머리로 이해하고 귀와 눈으로 이해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요,
입으로 씹는 게 진리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예수님을 씹어서 너와 나,
성과 속이 완전히 하나가 되는 것, 그것이 최후의 만찬의 메시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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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ネヘミヤ記(き) 十三章(じゅうさんしょう)
참된 개혁 3 “거룩한 일상을 회복하라”
(느헤미야 13:25~27) : https://www.youtube.com/watch?v=WBkcbczJ3CY
25. そこで、私(わたし)は彼(かれ)らを詰問(きつもん)してのろい、そのうちの
数人(すうにん)を打(う)ち、その毛(け)を引(ひ)き抜(ぬ)き、彼らを神(かみ)に
かけて誓(ちか)わせて言(い)った。「あなたがたの娘(むすめ)を彼らの
息子(むすこ)にとつがせてはならない。また、あなたがたの息子、あるいは、
あなたがた自身(じしん)が、彼らの娘をめとってはならない。
25. 내가 그들을 책망하고 저주하며 그들 중 몇 사람을 때리고 그들의 머리털을 뽑고 이르되 너희는 너희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 아들들이나 너희를 위하여 그들의 딸을 데려오지 아니하겠다고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라 하고
26. イスラエルの王(おう)ソロモンは、このことによって罪(つみ)を
犯(おか)したではないか。多(おお)くの国々(くにぐに)のうちで
彼(かれ)のような王はいなかった。彼は神(かみ)に愛(あい)され、
神は彼をイスラエル全土(ぜんど)を治(おさ)める王としたのに、
外国(がいこく)の女(おんな)たちが彼に罪を犯させてしまった。
26. 또 이르기를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이 일로 범죄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는 많은 나라 중에 비길 왕이 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라 하나님이 그를 왕으로 삼아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셨으나 이방 여인이 그를 범죄하게 하였나니
27. だから、あなたがたが外国(がいこく)の女(おんな)をめとって、
私(わたし)たちの神(かみ)に対(たい)して不信(ふしん)の罪(つみ)を犯(おか)し、
このような大(おお)きな悪(あく)を行(おこ)なっていることを
聞(き)き流(なが)しにできようか。」
27. 너희가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아 이 모든 큰 악을 행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을 우리가 어찌 용납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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