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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默想詩]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느헤미야 13장1절~3절)
심장 우회 수술 후 운동과 식습관을 바꿈으로 건강 회복할 수 있음에도
대부분 노력 없이 스스로를 죽음으로 내몬다니, ‘변하지 않으면 죽음이라’
508주년 종교 개혁도 단순히 역사적인 기념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개혁된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고 죤 칼빈은 말하느니라.
느헤미야 종교 개혁은, 1차 성벽 재건과 낙성식 이후 이방인 축출 사건과
2차 페르시아에서 귀국 이후 성전 거룩성 회복과 성전 제사 회복,
안식일과 결혼의 거룩성 회복으로 12년에 걸쳐 이루어졌느니라.
오늘 우리가 되새겨 보아야 할 참된 개혁의 의미를 짚어 볼지니
첫째, 참된 개혁은 권위의 타파가 아니라
참된 권위의 회복으로부터 시작되나니
‘그날 모세의 책을 낭독하니 기록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모두 분리하였느니라’ 하니 율법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 참된 권위, 참된 진리를 회복한다 함일러라.
인간 중심의 변화나 개혁은 긍정적이기 보다 때로는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소지가 있으나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거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성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이는 참된 권위의 회복이도다.
종교 개혁의 5대 강령을 보면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니 이러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행하는 삶 속에 개혁이 일어나며 변화가 시작되는
것이니 이것이 바로 참된 진리의 회복이요, 참된 권위의 회복인 것이니라.
둘째, 참된 개혁은 거룩함을 위한 개혁이니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라 하니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모두 분리하였느니라’ 이는 단순한 축출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회복하려는 개혁이었던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셋째, 참된 개혁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저주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그 저주를 돌이켜 복이 되게 하셨다 하였는지라’ 죽음의 상황에서
새 생명과 축복으로 바꾸어 주신 하나님이시니라.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의 하나님이신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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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ネヘミヤ記(き) 十三章(じゅうさんしょう)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느헤미야 13장1절~3절)
https://www.youtube.com/watch?v=as2oaPCn5Hk
1. その日(ひ)、民(たみ)に聞(き)こえるように、モーセの書(しょ)が
朗読(ろうどく)されたが、その中(なか)に、アンモン人(じん)と、モアブ人は、
決(けっ)して神(かみ)の集会(しゅうかい)に加(くわ)わってはならない、と
書(か)かれているのが見(み)つかった。
1. 그 날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2. それは、彼(かれ)らがパンと水(みず)をもってイスラエル人(じん)を
迎(むか)えず、かえって彼らをのろうためにバラムを雇(やと)ったからである。
しかし、私(わたし)たちの神(かみ)はそののろいを祝福(しゅくふく)に変(か)えられた。
2. 이는 그들이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저주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그 저주를 돌이켜 복이 되게 하셨다 하였는지라
3. 彼(かれ)らはこの律法(りっぽう)を聞(き)くと、
混血(こんけつ)の者(もの)をみな、イスラエルから取(と)り分(わ)けた。
3.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모두 분리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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