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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어성경/이창용 목사님 원당교회

[默想詩] 허영의 도시

by 일본어강사 2025.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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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天路歷程, The Pilgrim’s Progress) 21**

[默想詩허영의 도시 (요한계시록 181~8)

 

추석 명절의 만남에 기쁨과 즐거움을 얻기도 하나 예기치 못한

비교로 내 삶이 초라해 보여 마음이 상하는 허영의 그림자

사로잡히기도 하나니 비교 의식 가운데 허영과 허세로 인하여

굳건한 믿음 생활에 금이 가는 일을 경계할지니라.

 

순례의 길에 나선 우리에게, 어찌 불편함 없이 편안함과

만족함만 있겠는가. 우리는 구별된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말지니

크리스천과 충성도, 오늘 예전에 만났던 전도자를 다시 만나니

세상의 누구보다 믿음의 동역자만남에 기쁨이 충만했느니라.

 

크리스천이 힘들게 지나온 겸손의 골짜기의 일조차, 하나의

영광스런 일로 여기며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축복하는 모습이라.

또한 전도자가 말하기를, 나의 아들들이, 복음 진리의 말씀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란을 겪어야 한다하며 이어

 

우리는 모두 도시에서 어려움과 환난을 겪을 것이니

순례의 길에서 이를 피해 갈 수 없습니다. 도성에서, 모두, 혹은

한 사람은 피로 믿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죽음에 이르기까지

충성하십시오.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실 것입니다.’라고.

 

전도자는 허영의 도시(큰 성 바벨론)를 반드시 지나가라! 당부하며

그곳을 지나갈 때는 마음을 단단히 하고 머무르려 하지도

안주하지도 말라고 경고하였나니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큰 바벨론은 교만과 오만함이 가득한, 하나님과 대적하는 세상으로

계속 죄를 생산하는 여인으로 묘사되며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라 하였느니라.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

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그릇이요 값진 나무와 구리와 철과 대리석으로

만든 각종 그릇이요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이요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그러나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하더라. 이 세상 즉 허영의 도시는

모든 영혼을 멸하고 스스로 무너져가는 곳이라 하는도다.

 

하나님은 심판하시는 분이나, 이 세상은 스스로 멸망해 가고 있나니

큰 성 바벨론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을 보라!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고 외치셨느니라.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함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라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그러나 우리 성도 모두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하셨나니 안심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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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ヨハネの黙示録(もくしろく) 十八章(じゅうはっしょう)

허영의 도시

(요한계시록 181~8) : https://www.youtube.com/watch?v=DlHP3Ne21LY

 

 

この(のち)(わたし)もうひとりの御使(みつか)いが

(おお)きな権威(けんい)()びて(てん)から(くだ)って()るのを

()()はその栄光(えいこう)のために(あか)るくなった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かれ)力強(ちからづよ)(こえ)(さけ)んで()った

(たお)れた(だい)バビロンがれた

そして悪霊(あくれい)()まいあらゆる(けが)れた(れい)どもの

(そう)くつあらゆるれた(にく)むべき(とり)どものくつとなった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それはすべての(くにぐに)(たみ)

彼女(かのじょ)不品行(ふひんこう)(たい)する(はげ)しい御怒(みいか)りの

ぶどう(しゅ)()地上(ちじょう)(おう)たちは

彼女不品行(おこ)ない地上商人(しょうにん)たちは

彼女極度(きょくど)好色(こうしょく)によって(とみ)

()たからである。」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それから(わたし)(てん)からのもう(ひと)つの(こえ)

こう()うのを()いた。「わが(たみ)この(おんな)から

(はな)れなさいその(つみ)にあずからないためまた

その災害(さいがい)()けないためです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なぜなら彼女(かのじょ)(つみ)()(かさ)なって

(てん)にまで(とど)(かみ)彼女不正(ふせい)

(おぼ)えておられるからです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あなたがたは彼女(かのじょ)支払(しはら)ったものをそのまま彼女

(かえ)彼女(おこ)ないに(おう)じて二倍(にばい)にして

(もど)しなさい彼女()()わせた(さかずき)(なか)には

彼女のために二倍(りょう)わせなさい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가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彼女(かのじょ)自分(じぶん)(ほこ)好色(こうしょく)にふけったと

(おな)じだけの(くる)しみと(かな)しみとを彼女(あた)えなさい

彼女(こころ)(なか)(わたし)女王(じょおう)()

()いている(もの)でありやもめではないからしみを()らない。』

()うからです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それゆえ一日(いちにち)のうちにさまざまの災害(さいがい)

すなわち死病(しびょう)(かな)しみ()えが彼女(かのじょ)(おそ)

彼女()()()くされます彼女をさばく(かみ)である

(しゅ)(ちから)(つよ)(かた)だからです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함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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