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默想詩] 움직이는 성막, 살아있는 성전 “임재와 영광” (출애굽기 40장34절~38절)
이스라엘 자손 중에 영원히 거하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길 원하여
출애굽 시킨 하나님, 죄 많은 우리를 구원하심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 하시니
‘성소’ 즉 ‘성막’을 준비하라 하신 것이니라, 늘 함께하시기 위하여.
‘첫째 달 초하루에 성막 곧 회막을 세우고’라 기록되었으니
출애굽한지 일년여 지난 BC1455년 1월 1일 완성된 성막, 이를 통해
‘내가 항상 너와 함께할 것이고 삶의 시작부터 끝까지 동행’하신다 함을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일러라.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라 기록되었으니
성막은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충만한 곳으로, 존경과 영광을 받으시는
참된 예배의 장소로 우리의 진정한 변화는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충만할 때 새 생명을 얻는다’ 하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리라.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와 제단에 가까이 갈 때에 씻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 하니 이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따를 때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임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니라.
즉 일거수일투족 한마디 한마디 온전한 순종으로 이룬 성막이기에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임한다’는 것이니
하나님의 기쁨과 감격으로 이루어진 거룩한 산물인 것이니라.
우리의 삶을 축복하시고 이끄시는 하나님의 거처 성막이.
우리는 ‘움직이는 성막’으로 살아야 하나니 시내산의 임재는 ‘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더라’ 이는 성막에
임하시어 우리와 함께하실, 모세조차 들어갈 수 없는 거룩한 모습이니라.
시내산과는 달리 이동하는 성막은 백성과 동고동락하며
인도하시는 것으로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앞으로 나아갔고 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떠오르는 날까지 나아가지 아니하였다’ 즉 구름으로 임하신 것일러라.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말지니라. 성급함과 조급함은 일을 그르치는
근본이니, 우리는 모두 하나님 말씀 따라 순종하며 나아가는
지혜를 잊지 말지니라. 믿음으로 행하는 자 복 있도다.
‘하나님 말씀에 살고 하나님 말씀에 죽는다’하는 삶을 살지어다.
‘살아있는 성전’으로서의 삶이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드러내나니
에덴동산에서 성막으로, 그리고 솔로몬의 성전에서 교회로 그리고
우리 안의 성전으로 거처를 옮기신 하나님, 그러나 한가지 진리는
‘피 흘림 없이는 죄 사함이 없다는 형벌적, 세속적 원리’가 있느니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의
‘거기서’란 언약궤가 있는 지성소를 말함이라 ‘속죄소’는 언약궤를
덮고 있는 덮개요, 그 안에는 아론의 지팡이, 만나 항아리. 십계명 돌판이
들어있느니라.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명령할 모든 일을 이를 것이.
이 세 가지는 죽은 것이 아니요, 우리에게 새 생명을 부여하는 것이라.
‘속죄소’는 희생의 피, 즉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피를 예표 하며
죄 사함을 통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다는 의미이니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임하니 우리는 ‘살아있는 성전’이 되도다.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에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들의 눈으로 보았더라’ 그러한데 인간은...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질책한 사도 바울이니라.
----------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出(しゅつ)エジプト記(き) 四十章(よんじゅっしょう)
움직이는 성막, 살아있는 성전 “임재와 영광”
(출애굽기 40장34절~38절) : https://www.youtube.com/watch?v=hUZZZLClxwg
34. そのとき、雲(くも)は会見(かいけん)の天幕(てんまく)を
おおい、主(しゅ)の栄光(えいこう)が幕屋(まくや)に満(み)ちた。
34.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35. モ-セは会見の天幕にはい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雲がその上(うえ)にとどまり、
主の栄光が幕屋に満ちていたからである。
35.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
36. イスラエル人(じん)は、旅路(たびじ)にある間(あいだ)、
いつも雲(くも)が幕屋(まくや)から上(のぼ)ったときに
旅立(たびだ)った。
36.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 앞으로 나아갔고
37. 雲(くも)が上(のぼ)らないと、上る日(ひ)まで、
旅立(たびだ)たなかった。
37. 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며
38. イスラエル全家(ぜんか)の者(もの)は
旅路(たびじ)にある間(あいだ)、
昼(ひる)は主(しゅ)の雲(くも)が幕屋(まくや)の上(うえ)に、
夜(よる)は雲の中(なか)に火(ひ)があるのを、
いつも見(み)ていたからである。
38.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에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서 그들의 눈으로 보았더라
'요미가나 일어성경 > 이창용 목사님 원당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默想詩]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느헤미야 13장1절~3절) (3) | 2025.10.26 |
|---|---|
| [默想詩] 하나님의 식탁으로의 초대 (신명기 12장1절~8절) (1) | 2025.10.19 |
| [默想詩] 허영의 도시 (1) | 2025.10.11 |
| [默想詩]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 “진실함” (에베소서 4장17절~25절) (2) | 2025.10.05 |
| **천로역정(天路歷程, The Pilgrim’s Progress) 20**[默想詩] 믿음의 동역자 (고린도 전서 10장23절~27절) (2) | 2025.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