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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默想詩]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 “진실함” (에베소서 4장17절~25절)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은 “거룩함, 순결, 경건, 선함, 긍정성, 격려. 환대,
신실, 일관됨, 성실, 충성, 사랑, 존중, 수용, 희생, 의로움, 공평, 질서 있는,
용서, 공감, 화해, 긍휼, 경청, 자비, 돌봄, 오래 참음, 자족, 절제, 협력,
지혜, 분별, 사려 깊음, 솔선수범, 진실함”을 말할 수 있도다.
이 세상은 진실과 거짓의 영적 전쟁터이니 진리와 진실에 별 관심 없는
세상 그러나 성경은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하니,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시내산 금송아지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진실함을 신뢰하고
따르는 한 사람을 세워 거짓되고 혼란한 세상을 잠재우시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대로 인도하신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지 않은가.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 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인 것을.
우리가 늘 고백하는 “아멘”의 의미가 바로 ‘진실로 그렇습니다. 제가 말씀에
동의하며 말씀대로 이루어질줄 믿습니다’라는 의미이니라.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마주할 때 ‘하나님의 진실함’을 소유할 수 있나니
인간은 죽음을 맞이할 때, 죄인이 심판대 앞에 설 때 진실해지나
그 마음이 허망한 것을 행하거나 총명이 어두워지고 무지함과 마음이
굳어져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난 자는 진실이 없느니라.
참된 진리인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할 때
‘하나님의 진실함’을 소유할 수 있나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으니 진실한 삶을 살 것이요.
또한 예수 앞에 설 때 우리의 거짓과 죄가 온전히 드러나며
옛사람이 새 사람으로 변모하게 되느니라.
‘시몬 베드로가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고백한 것을 알지 않느냐.
세상의 진리는 우리의 잘못을 드러낼 뿐이나 참 진리인
예수 그리스도는 새로운 비전과 사명을, 그리고 새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시나니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신 것을 잊지 않았으리라.
오직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진실함’을 소유할 수 있느니라.
‘거짓을 버리고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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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エペソ人(ひと)への手紙(てがみ) 四章(よんしょう)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 “진실함”
(에베소서 4장17절~25절) = https://www.youtube.com/watch?v=f0Xo_52RIY8
17. そこで私(わたし)は、主(しゅ)にあって言明(げんめい)し、
おごそかに勧(すす)めます。もはや、異邦人(いほうじん)が
むなしい心(こころ)で歩(あゆ)んでいるように
歩んではなりません。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18. 彼(かれ)らは、その知性(ちせい)において暗(くら)くなり、
彼らのうちにある無知(むち)と、かたくなな心とのゆえに、
神(かみ)のいのちから遠(とお)く離(はな)れています。
18.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道徳的(どうとくてき)に無感覚(むかんかく)となった彼らは、
好色(こうしょく)に身(み)をゆだねて、あらゆる不潔(ふけつ)な
行(おこ)ないをむさぼ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
19.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しかし、あなたがたはキリストのことを、
このようには学(まな)びませんでした。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 ただし、ほんとうにあなたがたがキリストに聞(き)き、
キリストにあって教(おし)えられているのならばです。
まさしく真理(しんり)はイエスにあるのですから。
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 진대
22. その教えとは、あなたがたの以前(いぜん)の
生活(せいかつ)について言(い)うならば、人(ひと)を
欺(あざむ)く情欲(じょうよく)によって滅(ほろ)びて行(い)く
古(ふる)い人を脱(ぬ)ぎ捨(す)てるべきこと、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またあなたがたが心の霊(れい)において新(あたら)しくされ、
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24. 真理(しんり)に基(もと)づく義(ぎ)と聖(せい)をもって
神(かみ)にかたどり造(つく)り出(だ)された、
新(あたら)しい人(ひと)を身(み)に着(き)るべきことでした。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25. ですから、あなたがたは偽(いつわ)りを捨(す)て、
おのおの隣人(となりびと)に対(たい)して真実(しんじつ)を
語(かた)りなさい。私(わたし)たちはからだの一部分(いちぶぶん)
として互(たが)いにそれぞれのものだからです。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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