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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默想詩] 하나님의 임재로 나아가는 삶 (출애굽기32장25절~35절)
하나님의 구원과 임재는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으로 죄인 된 인간이
하나님의 속성인 거룩함 안에 들어서면 죽음을 맞이하게 되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언약을 통하여 거룩함을 입을 수 있나니
오늘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통하여 완성되는 것을 잊지 말지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하나님의 계시를 받으러 시내산에 갔을 때
불신과 두려움에, 금송아지를 만들어 애굽에서 인도해 낸 하나님이라 믿고
초월적인 하나님을 그 우상 안에 내재시켜 통제하려 했나니
하나님은 언약의 파괴와 임재의 파괴에 대하여 징계를 언급하셨느니라.
“내가 하는 대로 두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진멸하고
너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길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하시니 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 임재하시지 않겠다니.
갈등과 긴장이 이어지는 삶에 자신안의 하나님 초월성과 내재성을
감정적, 주관적 체험을 통해 확인하려는 유혹에 빠지기도 하느니라.
또한 감각적 틀이나 이성적 사고 안에 가두어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위해 봉사하고 응답하는 하나님으로 우상을 만들기도 하느니라.
이런 영적 위기 앞에, 오직 하나님이 주신 말씀의 언약을 믿고 순종하며
임재의 자리로 나아갈 때만이 용서받을 수 있나니
첫째,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야 할지니 그렇지 아니하고
목이 뻣뻣하고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노는 부패한 백성,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도록 내려주신 계명을 잊은 죄에 빠진 백성,
이렇듯 방자하면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느니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려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줄을 알리라” 이 얼마나 큰 복인가.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는 우리야말로 참 자유와 행복을 누리는 자일러라.
둘째, 오직 하나님의 편에 서는 참된 회개가 필요하나니
‘ 송아지와 그 춤추는 것들을 보고 크게 노하여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고 우상들을 섬기지 말며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고 모세가 말하였도다.
그가 십계명 판들을 깨뜨린 것은 분노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로 백성의 진멸과 대대로 저주가 임한다는 것을 앎일러라.
하나님도 모세의 마음을 아셨기에 그 일을 묻지 않은 것이리라.
진노보다 백성에게 자비와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그렇다 하여 하나님 임재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 아니나
모세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실 때
우리가 은혜를 사모하여 용서의 자리, 회복의 자리로 나아가면
용서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음이리라.
시므온과 레위인의 칼은 폭력의 도구였으나
오늘 하나님 편에 선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자신들 안의
죄와 우상을 향한 칼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가량이 죽임을 당하니라
그러나 내적인 진멸의 칼을 드는 것이 쉽지 않았으리.
자신의 죄와 우상숭배, 욕망과 세속화된 삶에 칼을 대는 것,
쉽지 않으나 임재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결단해야 할지니라.
셋째, 참된 중보자가 필요하니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라 모세가 간구하니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라 하시고 다음같이 응답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 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진정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을 때
하나님 임재 안에 거하며 복을 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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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出(しゅつ)エジプト記(き) 三十二章(さんじゅうにしょう)
하나님의 임재로 나아가는 삶
(출애굽기32장25절~35절) : https://www.youtube.com/watch?v=Jv1VJWYbzPQ
25. モ-セは、民(たみ)が乱(みだ)れており、
アロンが彼(かれ)らをほうっておいたので、
敵(てき)の物笑(ものわら)いとなっているのを見(み)た。
25. ○모세가 본즉 백성이 방자하니 이는 아론이 그들을 방자하게 하여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음이라
26. そこでモ-セは宿営(しゅくえい)の入口(いりぐち)に
立(た)って「だれでも、主(しゅ)につく者(もの)は、私の
ところに。」と言(い)った。するとレビ族(ぞく)がみな、
彼(かれ)のところに集(あつ)まった。
26. 이에 모세가 진 문에 서서 이르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그에게로 가는지라
27. そこで、モ-セは彼(かれ)らに言(い)った。
「イスラエルの神(かみ)、主(しゅ)はこう仰(おお)せられる。
おのおの腰(こし)に剣(つるぎ)を帯(お)び、宿営(しゅくえい)の
中(なか)を入口(いりぐち)から入口へ行(ゆ)き巡(めぐ)って、
おのおのその兄弟(きょうだい)、その友(とも)、
その隣人(となりびと)を殺(ころ)せ。」
27.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자기의 친구를, 각 사람이 자기의 이웃을 죽이라 하셨느니라
28. レビ族(ぞく)は、モ-セのことばどおりに行(おこな)った。
その日(ひ)、民(たみ)のうち、おおよそ三千人(さんぜんにん)が
倒(たお)れた。
28.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임을 당하니라
29. そこで、モ-セは言(い)った。「あなたがたは、おのおの
その子(こ)、その兄弟(きょうだい)に逆(さか)らっても、きょう、
主(しゅ)に身(み)をささげよ。主が、きょう、あなたがたに
祝福(しゅくふく)をお与(あた)えになるために。」
29.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자기의 아들과 자기의 형제를 쳤으니 오늘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30. 翌日(よくじつ)になって、モ-セは民(たみ)に言(い)った。
「あなたがたは大(おお)きな罪(つみ)を犯(おか)した。
それで今(いま)、私(わたし)は主(しゅ)のところに上(のぼ)って
行(い)く。たぶんあなたがたの罪のために贖(あがな)うことが
できるでしょう。」
30. ○이튿날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큰 죄를 범하였도다 내가 이제 여호와께로 올라가노니 혹 너희를 위하여 속죄가 될까 하노라 하고
31. そこでモ-セは主(しゅ)のところに戻(もど)って、
申(もう)し上(あ)げた。「ああ、この民(たみ)は
大(おお)きな罪(つみ)を犯(おか)してしまいました。
自分(じぶん)たちのために金(きん)の神(かみ)を
造(つく)ったのです。
31.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 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32. 今(いま)、もし、彼(かれ)らの罪(つみ)を
お赦(ゆる)しくだされるものなら―。しかし、
もしも、かないませんなら、どうか、
あなたがお書(か)きになったあなたの書物(しょもつ)から、
私(わたし)の名(な)を消(け)し去(さ)ってください。」
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33. すると主(しゅ)はモ-セに仰(おお)せられた。
「わたしに罪(つみ)を犯(おか)した者(もの)はだれであれ、
わたしの書物(しょもつ)から消(け)し去(さ)ろう。
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내가 내 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
34. しかし、今(いま)は行(い)って、わたしがあなたに告(つ)げた
場所(ばしょ)に、民(たみ)を導(みちび)け。見(み)よ。わたしの
使(つか)いが、あなたの前(まえ)を行く。わたしのさばきの日(ひ)に
わたしが彼(かれ)らの罪(つみ)をさばく。」
34. 이제 가서 내가 네게 말한 곳으로 백성을 인도하라 내 사자가 네 앞서 가리라 그러나 내가 보응할 날에는 그들의 죄를 보응하리라
35. こうして、主(しゅ)は民(たみ)を打(う)たれた。
アロンが造(つく)った子牛(こうし)を彼(かれ)らが
礼拝(れいはい)したからである。
35. 여호와께서 백성을 치시니 이는 그들이 아론이 만든 바 그 송아지를 만들었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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