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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어성경/이창용 목사님 원당교회

170[默想詩] 하나님의 형상 (정체성 Identity) (창세기 1장26절~28절)

by 일본어강사 2026. 2. 9.

170

[默想詩] 하나님의 형상 (정체성 Identity) (창세기 126~28)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세계관은, 돈과 물질이 최고라 여기는

유물론적 세계관’,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오직 인간이 중심이라는

인본주의적 세계관’, 오직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만이 진리라 믿는

과학주의 세계관’, 성경이란 절대 진리를 부정하고 개인의 주관이

중심이 되는 포스트모더니즘 세계관등이니라.

 

그러나 성경은 말하노니 그리스도인은 성경적 세계관중심으로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느니라. 하지만 모든 것이 바로 장착되어

성경적 세계관으로 바라보고 해석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아니며

오직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만 배울 수 있느니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세상을 바라보고 성경의 기준대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오직 그리스도인만이 가질 수 있는 영적 세계관성경적 세계관이도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이 거룩한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볼 수 있겠는가?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항상 세 가지 질문을 던져 성경에서 답을

찾아야 하느니라. 첫째, /우리는 누구인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이 말씀이 성경적 세계관의 기초요

뿌리이며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하시니 이 말씀이 우리의 정체성(Identity)이니라.

 

또한 창세기 1장의 가르침은, 우주 만물의 창조는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로

이루어졌음을 가르치는 것이니라. 바로 인간의 시작과 존재의 정체성은

하나님으로부터임을 말하며 다른 피조물과 달리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만들어진 존재임을 성경은 기록하여 가르치느니라.

 

하나님의 형상이란 외적인 하나님 모습을, ‘하나님의 모양이란 하나님의

내적인 속성과 성품을 말함이나 오늘날은 같은 의미로 해석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인간과 같은 형상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도다. 하나님은

이시므로 외적이 아닌 내적 속성과 성품으로 해석하는 것일러라.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지닌, 즉 지, , 의를 가진 인격적 존재로, 성경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니

우리의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 함께하셨다는 것을 말함이라

창세기 126절은 기록하여 가르치는 것이니라.

 

이 땅에 오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는,

한 영혼이 온 천하보다 더 귀하다라고 인간의 존엄성을 말씀하셨느니라.

 

둘째, /우리는 어디에 속해 있는가?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들이 한 몸을

이루는 가정이란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혼자가 아닌 관계속에서 형성되니

신본주의적 세계관의 이 말씀이 우리의 소속감(Belonging)이니라.

 

셋째,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하시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사명 즉 목적(Purpose)이 분명하니라.

 

존 칼빈(기독교 강요)에 의하면

성경은 창조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이며, 인간 안에 주신 자연의

빛으로서 사람이 해석하도록 돕는 소경을 위한 안경이다라 하였느니라.

 

위 세 가지 질문에 답을 찾으면 네 가지의 렌즈를 갖게 되나니

이는 창조, 타락, 구속, 회복(완성)이며,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게 되느니 이것이 바로 성경적 세계관이니라.

바로 단기 선교를 마친 학생들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고백하며

큐티 말씀을 나누는 카톡방을 만들어 운영한다니 이 얼마나 기특한 일인가.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함은

사도 바울이성경적 세계관으로 창조, 타락, 구속, 회복(완성) 네 가지를

바라보며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헌신하는 모습이니라.

 

우리는 세상으로부터 부름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또한 세상으로 보냄받은

그리스도의 제자입니다. 보냄받은 소명자로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찬양하는

성령 충만한 예배자가 되겠습니다. 진리를 배우고 수호하는 은혜의 빚진 자가

되겠습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는 치료자가 되겠습니다. 온 성도가 하나되는

화해자가 되겠습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소명자가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주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원당의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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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創世記(そうせいき) 一章(いっしょう)

하나님의 형상 (정체성 Identity) (창세기 126~28)

https://www.youtube.com/watch?v=t-6ZHedjfBQ

 

26. そして、「われわれに()るようにわれわれのかたちに

(ひと)ろうそして(かれ)らに(うみ)(うお)

(そら)(とり)家畜のすべてのもの

をはうすべてのものを支配(しはい)させよう。」せられた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はこのようにをご自身(じしん)のかたちに

創造(そうぞう)されたのかたちに創造

(おとこ)(おんな)とにらを創造された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はまたらを祝福(しゅくふく)このようにらに

せられた。「()めよふえよ()たせ

(したが)えよ

をはうすべての支配せよ。」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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