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5
[聖詩] 죄인을 깨우쳐야 하는 파수군의 사명(에스겔 3장16절~27절) / 시,일역 :李觀衡
주의 손 내 위에 임하셨도다,
파수군으로 나를 세우신 주님.
악인에게 경고하지 않으면,
그 피를 내 손에서 찾으리라.
의인이라도 죄에 빠지면,
말씀 없이 그 길 막지 않으면
그가 죽고, 그 책임은 내게 있도다.
그러나 경고한 자는 피 흘림이 없도다.
입은 닫히고 혀는 붙잡히며,
사람들 앞에서 잠잠하게 하시나
주의 말씀 있을 때만 열리리니,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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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罪人に警告を与える見張りの使命
主の御言葉が私にあった。
私を見張り人とした主。
悪者に、警告しなければ、
彼の血の責任をあなたに問う。
正しい人がその正しい行ないをやめて、不正を行なうなら、
何も言わず、その道を塞がなければ
自分の罪のために死に、彼の血の責任を私に問う。
しかし警告した者は命を救うことになる。
舌を上あごにつかせるので、
話せなくなり、彼らを責めることができなくなるが、
しかし、主が語る時、口を開くから
聞いても聞かなくても伝え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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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죄인을 깨우쳐야 하는 파수군의 사명
罪人(つみびと)に警告(けいこく)を与(あた)える見張(みは)りの使命(しめい)
주의 손 내 위에 임하셨도다,
主(しゅ)の御言葉(みことば)が私(わたし)にあった。
파수군으로 나를 세우신 주님.
私(わたし)を見張(みは)り人(にん)とした主(しゅ)。
악인에게 경고하지 않으면,
悪者(わるもの)に、警告(けいこく)しなければ、
그 피를 내 손에서 찾으리라.
彼(かれ)の血(ち)の責任(せきにん)をあなたに問(と)う。
의인이라도 죄에 빠지면,
正(ただ)しい人(ひと)がその正しい行(おこ)ないをやめて、不正(ふせい)を行なうなら、
말씀 없이 그 길 막지 않으면
何(なに)も言(い)わず、その道(みち)を塞(ふさ)がなければ
그가 죽고, 그 책임은 내게 있도다.
自分の罪(つみ)のために死に、彼の血(ち)の責任(せきにん)を私(わたし)に問(と)う。
그러나 경고한 자는 피 흘림이 없도다.
しかし警告(けいこく)した者(もの)は命(いのち)を救(すく)うことになる。
입은 닫히고 혀는 붙잡히며,
舌(した)を上(うわ)あごにつかせるので、
사람들 앞에서 잠잠하게 하시나
話(はな)せなくなり、彼(かれ)らを責(せ)めることができなくなるが、
주의 말씀 있을 때만 열리리니,
しかし、主(しゅ)が語(かた)る時(とき)、口(くち)を開(ひら)くから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하리라.
聞(き)いても聞(き)かなくても伝(つた)え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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