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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天路歷程, The Pilgrim’s Progress) 29**
[默想詩] 새 예루살렘 성 (천국 입성) (요한계시록 21장1절~8절)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누구나 끝이 있음을 기억해야 하나니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는 차갑고 깊은 요단강을 건너야 비로소 영원한 안식처, 새 예루살렘
성에 입성할 수 있다고 성경 히브리서는 말하느니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라’ 하셨으니 두려움 속에서도
크리스천과 소망이, 말씀을 붙들고 믿음과 확신으로 건넌 수 있던 것일러라.
강을 건너자마자 맞이한 두 천사는, 우리는 구원의 상속자를 돌보라고
보내진 섬기는 영이라 하며 그들을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도다.
영원한 천국 새 예루살렘은, 첫째, 성도의 본향이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이같이 사도 요한이 본 천국의 모습이 기록되었나니
새 하늘과 새 땅은 이전 세계와는 비교할 수 없는 곳으로
요한계시록 21장9절~22장5절에는 하나님의 도성이 어떠한 곳인지
세세히 설명하도다. 어떤 흠도 없는 완전무결한 곳이란 것을.
천사들이 말하기를, 이분들은 세상에 있을 때 우리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린 분들입니다.
주께서, 순례의 여정을 마치신 이분들을 모시라고 보냈다고 말하며
구속주이신 그리스도를 뵈면 크게 기뻐할 것입니다. 라고.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둘째,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집이니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이 함께 계시니라’하도다.
하니 하나님과 백성의 친밀한 교재의 장소이며 집이라는 것이니라.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하시니 천성 문 앞에 섰을 때 하나님은,
그들은 어디 있는가? 물으시고 즉시 문을 열라 하시고 한 사람 한 사람
기쁨으로 맞아주시리니 순례의 길을 완주하도록 진력할지니라.
셋째, 이전 세상과는 안전히 다른 곳이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해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하니 우리의 모든 수고는
열매 맺어 하나님의 선물, 영원한 생명의 면류관으로 돌아오는 것이니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 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천국을 소유한 우리는 소망이의 역할을 다해야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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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ヨハネの黙示録(もくしろく) 二十一章(にじゅういっしょう)
새 예루살렘 성 (천국입성) (요한계시록 21장1절~8절)
https://www.youtube.com/watch?v=Sfmr8cIF6QM
1 また私(わたし)は、新(あたら)しい天(てん)と新しい地(ち)とを見(み)た。
以前(いぜん)の天と、以前の地は過(す)ぎ去(さ)り、もはや海(うみ)もない。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私(わたし)はまた、聖(せい)なる都(みやこ)、新(あたら)しいエルサレムが、
夫(おっと)のために飾(かざ)られた花嫁(はなよめ)のように整(ととの)えられて、
神(かみ)のみもとを出(で)て、天(てん)から下(くだ)って来(く)るのを見(み)た。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そのとき私(わたし)は、御座(みざ)から出(で)る大(おお)きな声(こえ)が
こう言(い)うのを聞(き)いた。「見(み)よ。神(かみ)の幕屋(まくや)が
人(ひと)とともにある。神は彼(かれ)らとともに住(す)み、
彼らはその民(たみ)となる。また、神ご自身(じしん)が彼らとともにおられて、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彼(かれ)らの目(め)の涙(なみだ)をすっかりぬぐい取(と)ってくださる。
もはや死(し)もなく、悲(かな)しみ、叫(さけ)び、苦(くる)しみもない。
なぜなら、以前(いぜん)のものが、もはや過(す)ぎ去(さ)ったからである。」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すると、御座(みざ)に着(つ)いておられる方(かた)が言(い)われた。「見(み)よ。
わたしは、すべてを新(あたら)しくする。」また言われた。「書(か)きしるせ。
これらのことばは、信(しん)ずべきものであり、真実(しんじつ)である。」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また言(い)われた。「事(こと)は成就(じょうじゅ)した。
わたしはアルファであり、オメガである。最初(さいしょ)であり、
最後(さいご)である。わたしは、渇(かわ)く者(もの)には、
いのちの水(みず)の泉(いずみ)から、価(あたい)なしに飲(の)ませる。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勝利(しょうり)を得(え)る者(もの)は、これらのものを相続(そうぞく)する。
わたしは彼(かれ)の神(かみ)となり、彼はわたしの子(こ)となる。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 しかし、おくびょう者(もの)、不信仰(ふしんこう)の者、
憎(にく)むべき者、人(ひと)を殺(ころ)す者、不品行(ふひんこう)の者、
魔術(まじゅつ)を行(おこ)なう者、偶像(ぐうぞう)を拝(おが)む者、
すべて偽(いつわ)りを言(い)う者どもの受(う)ける分(ぶん)は、
火(ひ)と硫黄(いおう)との燃(も)える池(いけ)の中(なか)にある。
これが第二(だいに)の死(し)である。」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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