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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어성경/이창용 목사님 원당교회

168[默想詩]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누리는 교회 (성령 하나님) (에베소서 1장13절~14절)

by 일본어강사 2026. 2. 2.

168

[默想詩]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누리는 교회 (성령 하나님) (에베소서 113~14)

 

성경은 모호한 추측과 추상적 존재로 하나님을 묘사한 일도, 우리와

상관없이 어딘가 계시는 분으로 말한 적이 없느니라.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하였도다.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말하느니라.

 

이는 죽음 이후에 주어지는 복이 아니요, 모든 신령한 복은,

오늘 우리의 삶에 주어지는 실체적인 복으로 확실히 경험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이니라. 성령 하나님께서 주신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은,

첫째, 성령 하나님은 약속의 영이시니라.

 

현대 기독교 안에는, 성령 하나님을 단순한 바람 같은 비인격적 존재,

필요할 때 찾아왔다가 사라지는 존재, 가끔 신비한 능력과 치유하는 존재,

또는 교회 안에 필요한 은사를 베푸는 도구로 여기는 경향이 있도다.

인격적으로 알지 못하니 복을 누리지 못하는 것 아니겠는가.

 

이런 오해로 영적 빈곤에 허덕이고 인본주의적인 종교 생활을 하게 되나니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라고 바울이 말하니

약속의 성령이란 가장 먼저 주어진 하나님의 선물, 성령 하나님을 말함이라.

 

진리의 말씀이란 구약을 일컬음이요, ‘구원의 복음이란 신약의 말씀을

가리키는 것일러라. 그러하니 성경 66권의 약속이 성령 하나님이니

창세전부터 구원의 약속을 이 땅에 이루시고 실제로 성취하시는 분이니라.

그럼, 구약에서의 성령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셨을까?

 

성부 하나님께서 이루셨던 창조의 사역에 동참하신 분이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라고 기록되었으니 하나님의 영성령 하나님이며

창조의 사역에 동참하신 창조의 영이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생령이 되게 하셨으니, 또한 생명의 영이기도 하도다.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마른 뼈들에게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라고 에스겔에 기록되었느니라.

 

신약에서의 성령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셨을까?

마가의 다락방에 있던 교회는 두려움과 절망에 잠겨 죽은 공동체였던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백성이 창조되도록 성령은 신약의 교회를 만드셨느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하고 로마서는 말하지 않더냐.

죽은 존재를 산 새로운 존재로 만드신 분이 바로 성령 하나님이시니라.

 

둘째, 성령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끝까지 붙드시는 분이니라. 예수께서

세례 받으시니,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고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지 않았느냐,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 함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선포해 주신 것이니라.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보증이란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살고 있으나

완성된 나라에서 누리며 사는 것이 아니니 구원이 취소되는 일은 없다는

것을 보증하신다는 말이니라. 즉 천국 영생의 복을 보증하셨도다.

 

속량이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원, 그 죄 사함을 통해 영원한 해방과

완전한 자유를 뜻하느니라. 신약의 성령을 보혜사라고도 하느니 구원받은 자

곁에서 도우며 믿음으로 선한 싸움하는 자를 변호하고 절망과 마음의 상처를

위로하는 분, 성령 하나님이시도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하니

그리스도의 영광과 진리, 장래의 일까지 가르쳐 주시는 분이시니라.

 

셋째, 성령 충만한 삶의 특징은 죄와 사탄에게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의 의와

평강, 희락을 누리며 사는 축복을 받는 것일러라. 또한 성령 충만함은,

우리의 인격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그 사역에 동참하고자 하는

거룩한 열망을 갖게 되도다.

 

대북 제재로 자금줄이 끊긴 북한이 NGO 지원금을 받기 위해 가짜 찬양단을

만들어 부흥회를 준비한다는 설정의 신의 악단’, 외화벌이를 위해 조직된

북한 보위부 장교, 동참하는 자 모두 가짜였으나 어느 순간 성령 하나님은

마음을 변화시켜 그들에게 온통 십자가만 보이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도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받으매 이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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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エペソ人(ひと)への手紙(てがみ) 一章(いっしょう)

(에베소서 113~14)

https://www.youtube.com/watch?v=Y-dZ9RYfCGg

 

 

13. このにあってあなたがたもまた真理(しんり)のことば

あなたがたの(すく)いの福音(ふくいん)()またそれを

(しん)じたことにより約束(やくそく)聖霊(せいれい)をもって

証印(しょういん)()されました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4. 聖霊(せいれい)(わたし)たちが御国(みくに)

()()ぐことの保証(ほしょう)です

これは(かみ)(たみ)(あがな)いのためであり

栄光(えいこう)がほめたたえられるためです

 

14.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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