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긍휼을 베풀고 생명을 살리는 주님의 날 (마태복음 12장1절~21절) / 李觀衡
이삭을 비벼 허기를 채우는 제자들의 손길 위로
율법의 잣대 대신 긍휼의 눈빛을 건네시네
성전보다 크신 이가 우리 곁에 계시니
제사보다 자비를 원하시는 마음을 배우나이다
마른 손 내민 이에게 치유의 명을 내리시며
안식일은 생명을 구하는 날이라 선포하시니
굳어버린 마음의 계율은 사랑 앞에 녹아내리고
정한 평안의 쉼표가 비로소 땅에 머무나이다
다투지도 않으시고 들레지도 않으시는 주님
상한 갈대 꺾지 않으며 등불 끄지 않으시니
세상의 아픔을 품어 정의를 끝내 이뤄내실
이방의 소망 되신 그 이름 앞에 무릎 꿇나이다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マタイの福音書(ふくいんしょ) 十二章(じゅうにしょう)
哀(あわ)れんで命(いのち)を生(い)かす主(しゅ)の日(ひ)
1. そのころ、イエスは、安息日(あんそくにち)に
麦畑(むぎばたけ)を通(とお)られた。弟子(でし)たちは
ひもじくなったので、穂(ほ)を摘(つ)んで食(た)べ始(はじ)めた。
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사이로 가실쌔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 すると、パリサイ人(びと)たちがそれを見(み)つけて、
イエスに言(い)った。「ご覧(らん)なさい。あなたの弟子たちが、
安息日にしてはならないことをしています。」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 しかし、イエスは言われた。
「ダビデとその連(つ)れの者(もの)たちが、ひもじかったときに、
ダビデが何(なに)をしたか、読(よ)まなかったのですか。
3.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 神(かみ)の家(いえ)にはいって、祭司(さいし)のほかは
自分(じぶん)も供(とも)の者たちも食(た)べてはならない
供(そな)えのパンを食べました。
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 また、安息日(あんそくにち)に宮(みや)にいる
祭司(さいし)たちは安息日の神聖(しんせい)を
冒(おか)しても罪(つみ)にならないということを、
律法(りっぽう)で読(よ)んだことはないのですか。
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 あなたがたに言(い)いますが、
ここに宮(みや)より大(おお)きな者(もの)がいるのです。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7. 『わたしはあわれみは好(この)むが、いけにえは好まない。』と
いうことがどういう意味(いみ)かを知(し)っていたら、
あなたがたは、罪(つみ)のない者(もの)たちを
罪に定(さだ)めはしなかったでしょう。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8. 人(ひと)の子(こ)は安息日(あんそくにち)の主(しゅ)です。」
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9. イエスはそこを去(さ)って、会堂(かいどう)にはいられた。
9. 거기를 떠나 저희 회당에 들어가시니
10. そこに片手(かたて)のなえた人がいた。
そこで、彼(かれ)らはイエスに質問(しつもん)して、
「安息日(あんそくにち)にいやすことは正(ただ)しいことでしょうか。」
と言(い)った。イエスを訴(うった)えるためであった。
10. 한편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11. イエスは彼らに言われた。「あなたがたのうち、
だれかが一匹(いっぴき)の羊(ひつじ)を持(も)っていて、
もしその羊が安息日(あんそくにち)に穴(あな)に落(お)ちたら、
それを引(ひ)き上(あ)げてやらないでしょうか。
1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붙잡아 내지 않겠느냐
12. 人間(にんげん)は羊より、はるかに値(ね)うちのある
ものでしょう。それなら、安息日に良(よ)いことをすることは、
正(ただ)しいのです。」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13. それから、イエスはその人(ひと)に、
「手(て)を伸(の)ばしなさい。」と言(い)われた。
彼(かれ)が手を伸ばすと、手は直(なお)って、
もう一方(いっぽう)の手と同(おな)じようになった。
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14. パリサイ人(びと)は出(で)て行(い)って、どのようにして
イエスを滅(ほろ)ぼそうかと相談(そうだん)した。
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거늘
15. イエスはそれを知(し)って、そこを立(た)ち去(さ)られた。
すると多(おお)くの人(ひと)がついて来(き)たので、
彼(かれ)らをみないやし、
1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사람이 많이 좇는지라 예수께서 저희 병을 다 고치시고
16. そして、ご自分(じぶん)のことを人々(ひとびと)に
知(し)らせないようにと、彼(かれ)らを戒(いまし)められた。
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계하셨으니
17. これは、預言者(よげんしゃ)イザヤを通(とお)して
言(い)われた事(こと)が成就(じょうじゅ)するためであった。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바
18. 「これぞ、わたしの選(えら)んだわたしのしもべ、
わたしの心(こころ)の喜(よろこ)ぶわたしの愛(あい)する者(もの)。
わたしは彼(かれ)の上(うえ)にわたしの霊(れい)を置(お)き、
彼は異邦人(いほうじん)に公義(こうぎ)を宣(の)べる。
18.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9. 争(あらそ)うこともなく、叫(さけ)ぶこともせず、
大路(おおじ)でその声(こえ)を聞(き)く者もない。
19.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彼(かれ)はいたんだ葦(あし)を折(お)ることもなく、
くすぶる灯心(とうしん)を消(け)すこともない、
公義(こうぎ)を勝利(しょうり)に導(みちび)くまでは。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1. 異邦人(いほうじん)は彼(かれ)の名(な)に
望(のぞ)みをかける。」
21.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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