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회개하고 주님께로 오면 쉼을 얻습니다 (마태복음 11장20절~30절) / 李觀衡
무거운 짐을 진 영혼이여
회개하고 주께로 돌아오라
회개의 눈물은 샘물이 되어,
메마른 마음을 적시리라.
교만한 길은 허무로 끝나고
겸손한 발걸음은 생명에 이르나니
“내게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하신 주님은 오늘도 기다리시느니라
멍에를 벗고 사랑이 심령을 품으면
육신은 가볍고 그 길은 평안하나니
회개한 자의 심장은 사랑으로 뛰고
주 안에서 영원한 쉼을 얻으리라.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マタイの福音書(ふくいんしょ) 十一章(じゅういっしょう)
悔(く)い改(あらた)めて主(しゅ)のもとに行(い)けば安(やす)らぎを得(え)ます
20. それから、イエスは、数々(かずかず)の力(ちから)ある
わざの行われた町々(まちまち)が悔(く)い改(あらた)めなかったので、
責(せ)め始(はじ)められた。
20.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21. 「ああコラジン。ああベツサイダ。おまえたちのうちで
行(おこな)われた力(ちから)あるわざが、もしもツロとシドンで
行われたのだったら、彼(かれ)らはとうの昔(むかし)に
荒布(あらぬの)をまとい、灰(はい)をかぶって
悔(く)い改(あらた)めていたことだろう。
21. 화가 있을찐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 しかし、そのツロとシドンのほうが、おまえたちに
言(い)うが、さばきの日(ひ)には、まだおまえたちよりは
罰(ばつ)が軽(かる)いのだ。
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3. カペナウム。どうしておまえが天(てん)に上(あ)げられる
ことがありえよう。ハデスに落(お)とされるのだ。
おまえの中(なか)でなされた力(ちから)あるわざが、
もしもソドムでなされたのだったら、ソドムはきょうまで
残(のこ)っていたことだろう。
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24. しかし、そのソドムの地(ち)のほうが、
おまえたちに言(い)うが、さばきの日(ひ)には、
まだおまえよりは罰(ばつ)が軽(かる)いのだ。」
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25. そのとき、イエスはこう言(い)われた。
「天地(てんち)の主(しゅ)であられる父(ちち)よ。
あなたをほめたたえます。これらのことを、
賢(かしこ)い者(もの)や知恵(ちえ)のある者には隠(かく)して、
幼子(おさなご)たちに現(あら)わしてくださいました。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そうです、父よ。これがみこころにかなったことでした。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すべてのものが、わたしの父(ちち)から、
わたしに渡(わた)されています。それで、父のほかには、
子(こ)を知(し)る者(もの)がなく、子と、子が父を知らせようと
心(こころ)に定(さだ)めた人(ひと)のほかは、
だれも父を知る者がありません。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すべて、疲(つか)れた人(ひと)、重荷(おもに)を負(お)っている人は、
わたしのところに来(き)なさい。わたしがあなたがたを
休(やす)ませてあげます。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わたしは心(こころ)優(やさ)しく、へりくだっているから、
あなたがたもわたしのくびきを負って、
わたしから学(まな)びなさい。
そうすればたましいに安(やす)らぎが来(き)ます。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わたしのくびきは負(お)いやすく、
わたしの荷(に)は軽(かる)いからです。」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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