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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를日語로*

雨降り注ぐ顧母嶺 / 현인 -- 일역 : 李觀衡

by 일본어강사 2026. 2. 8.

雨降顧母嶺 / 현인 -- 일역 : 李觀衡

 

手放してれて

木兎いたよいたよ

がってる

えてたあのしいね

 

鶏頭咲何年だったか

水車小屋んだ

どうしてれられないか望郷草身

雨降顧母嶺何時越えるのか

 

ぐんだ人生峠何峠だったか

石灯籠点滅する居酒屋

平手かれた哀訴書きながら

今夜望郷

 

https://www.youtube.com/watch?v=BFk5cmr0KVY

 

비내리는 고모령

 

어머님의 손을 놓고 떠나올 때에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오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을

넘어오던 그날 밤이 그리웁고나

 

맨드라미 피고지고 몇 해이던가

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

어이해서 못 잊느냐 망향초 신세

비 나리는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

 

눈물 어린 인생 고개 몇 고개이더냐

장명등이 깜빡이는 주막집에서

손바닥에 쓰인하소 적어가면서

오늘 밤도 불러본다 망향의 노래

 

--------------

 

비내리는 고모령

雨降(あめふ)(そそ)顧母嶺(コモリョン)

 

어머님의 손을 놓고 떠나올 때에

(はは)手放(てばな)して(はな)れて()(とき)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오

木兎(みみずく)()いたよ(おれ)()いた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을

()()(ころ)がってる(とうげ)

넘어오던 그날 밤이 그리웁고나

()えて()たあの()(なつか)しいね

 

맨드라미 피고지고 몇 해이던가

鶏頭(けいとう)()()何年(なんねん)だったか

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

水車小屋(すいしゃごや)(うら)(むす)んだ(あい)

어이해서 못 잊느냐 망향초 신세

どうして(わす)れられないか望郷草(ぼうきょうそう)()(うえ)

비 나리는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

雨降(あめふ)(そそ)顧母嶺(コモリョン)何時(いつ)()えるのか

 

눈물 어린 인생 고개 몇 고개이더냐

(なみだ)ぐんだ人生峠(じんせいとうげ)何峠(なんとうげ)だったか

장명등이 깜빡이는 주막집에서

石灯籠(いしどうろう)点滅(てんめつ)する居酒屋(いざかや)

손바닥에 쓰인하소 적어가면서

平手(ひらて)()かれた哀訴(あいそ)()きながら

오늘 밤도 불러본다 망향의 노래

今夜(こんや)(うた)望郷(ぼうきょう)(う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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