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降り注ぐ顧母嶺 / 현인 -- 일역 : 李觀衡
母との手放して離れて来る時
木兎も泣いたよ俺も泣いたよ
枯れ葉が転がってる峠を
越えて来たあの夜が懐しいね
鶏頭咲き散り何年だったか
水車小屋の裏で結んだ愛よ
どうして忘れられないか、望郷草身の上
雨降り注ぐ顧母嶺を何時越えるのか
涙ぐんだ人生峠何峠だったか
石灯籠点滅する居酒屋で
平手に書かれた哀訴書きながら
今夜も歌う望郷の歌
https://www.youtube.com/watch?v=BFk5cmr0KVY
비내리는 고모령
어머님의 손을 놓고 떠나올 때에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오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을
넘어오던 그날 밤이 그리웁고나
맨드라미 피고지고 몇 해이던가
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
어이해서 못 잊느냐 망향초 신세
비 나리는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
눈물 어린 인생 고개 몇 고개이더냐
장명등이 깜빡이는 주막집에서
손바닥에 쓰인하소 적어가면서
오늘 밤도 불러본다 망향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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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고모령
雨降(あめふ)り注(そそ)ぐ顧母嶺(コモリョン)
어머님의 손을 놓고 떠나올 때에
母(はは)との手放(てばな)して離(はな)れて来(く)る時(とき)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오
木兎(みみずく)も泣(な)いたよ俺(おれ)も泣(な)いたよ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을
枯(か)れ葉(は)が転(ころ)がってる峠(とうげ)を
넘어오던 그날 밤이 그리웁고나
越(こ)えて来(き)たあの夜(よ)が懐(なつか)しいね
맨드라미 피고지고 몇 해이던가
鶏頭(けいとう)咲(さ)き散(ち)り何年(なんねん)だったか
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
水車小屋(すいしゃごや)の裏(うら)で結(むす)んだ愛(あい)よ
어이해서 못 잊느냐 망향초 신세
どうして忘(わす)れられないか、望郷草(ぼうきょうそう)身(み)の上(うえ)
비 나리는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
雨降(あめふ)り注(そそ)ぐ顧母嶺(コモリョン)を何時(いつ)越(こ)えるのか
눈물 어린 인생 고개 몇 고개이더냐
涙(なみだ)ぐんだ人生峠(じんせいとうげ)何峠(なんとうげ)だったか
장명등이 깜빡이는 주막집에서
石灯籠(いしどうろう)点滅(てんめつ)する居酒屋(いざかや)で
손바닥에 쓰인하소 적어가면서
平手(ひらて)に書(か)かれた哀訴(あいそ)書(か)きながら
오늘 밤도 불러본다 망향의 노래
今夜(こんや)も歌(うた)う望郷(ぼうきょう)の歌(う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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