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辺(うみべ)で / 안다성 ーー 일역 : 李觀衡
波音聞こえる寂しい海辺に
私独りで心細く思い出を辿るね
君、我が傍を離れ、遠くに居ても
我が奥底深く離れない夢 恨めしい
あ~鳥音だけ風伝い、うら寂しく聞こえる
砂浜が静かだね
波音聞こえる寂しい海辺に
過ぎし日の思い出に浸り、私独りで居るね。
https://www.youtube.com/watch?v=1jRkKtMDN4s
바닷가에서
파도 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나 홀로 외로이 추억을 더듬네
그대 내 곁을 떠나 멀리 있다 하여도
내 마음 속 깊이 떠나지 않는 꿈 서러워라
아~ 새소리만 바람 타고 처량하게 들려오는
백사장이 고요해
파도 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흘러간 옛날의 추억에 잠겨 나 홀로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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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海辺(うみべ)で
파도 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波音(なみおと)聞(き)こえる寂(さび)しい海辺(うみべ)に
나 홀로 외로이 추억을 더듬네
私独(わたしひと)りで心細(こころぼそ)く思(おも)い出(で)を辿(たど)るね
그대 내 곁을 떠나 멀리 있다 하여도
君(きみ)、我(わ)が傍(はた)を離(はな)れ、遠(とお)くに居(い)ても
내 마음 속 깊이 떠나지 않는 꿈 서러워라
我(わ)が奥底深(おくそこぶか)く離(はな)れない夢(ゆめ) 恨(うら)めしい
아~ 새소리만 바람 타고 처량하게 들려오는
あ~鳥音(とりおと)だけ風伝(かぜづた)い、うら寂(さび)しく聞(き)こえる
백사장이 고요해
砂浜(すなはま)が静(しず)かだね
파도 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波音(なみおと)聞(き)こえる寂(さび)しい海辺(うみべ)に
흘러간 옛날의 추억에 잠겨 나 홀로 있네
過(す)ぎし日(ひ)の思(おも)い出(で)に浸(ひた)り、私独(わたしひと)りで居(い)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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