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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를日語로*

海辺(うみべ)で / 안다성 ーー 일역 : 李觀衡

by 일본어강사 2026. 2. 7.

海辺(うみべ)/ 안다성 ーー 일역 : 李觀衡

 

波音聞こえるしい海辺

私独りで心細辿るね

くにても

奥底深れない めしい

 

鳥音だけ風伝うらしくこえる

砂浜かだね

波音聞こえるしい海辺

ぎし私独りでるね

 

https://www.youtube.com/watch?v=1jRkKtMDN4s

 

 

바닷가에서

 

파도 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나 홀로 외로이 추억을 더듬네

그대 내 곁을 떠나 멀리 있다 하여도

내 마음 속 깊이 떠나지 않는 꿈 서러워라

 

~ 새소리만 바람 타고 처량하게 들려오는

백사장이 고요해

파도 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흘러간 옛날의 추억에 잠겨 나 홀로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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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海辺(うみべ)

 

파도 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波音(なみおと)()こえる(さび)しい海辺(うみべ)

나 홀로 외로이 추억을 더듬네

私独(わたしひと)りで心細(こころぼそ)(おも)()辿(たど)

그대 내 곁을 떠나 멀리 있다 하여도

(きみ)()(はた)(はな)(とお)くに()ても

내 마음 속 깊이 떠나지 않는 꿈 서러워라

()奥底深(おくそこぶか)(はな)れない(ゆめ) (うら)めしい

 

~ 새소리만 바람 타고 처량하게 들려오는

鳥音(とりおと)だけ風伝(かぜづた)うら(さび)しく()こえる

백사장이 고요해

砂浜(すなはま)(しず)だね

파도 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波音(なみおと)()こえる(さび)しい海辺(うみべ)

흘러간 옛날의 추억에 잠겨 나 홀로 있네

()ぎし()(おも)()(ひた)私独(わたしひと)りで()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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