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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를日語로*

愛が木霊する時 / 안다성 -- 일역 : 李觀衡

by 일본어강사 2026. 2. 3.

木霊する/ 안다성 -- 일역 : 李觀衡

 

けばかべよう

まで 月明るいかにそう

れられないれられないってあこんなにれられないとは

歳月れてこそかな木霊する

 

花咲川辺びらをかべよう

まで秋夜雁伝便りをろう

った諸訳った諸訳真こんなにるとは

歳月れてこそかな木霊する

 

https://www.youtube.com/watch?v=L6u5FkZMaYU

 

 

사랑이 메아리 칠 때

 

바람이 불면 산 위에 올라 노래를 띄우리라

그대 창까지 달 밝은 밤엔 호수에 나가 가만히 말하리라

못잊는다고 못잊는다고 아아 진정 이토록 못잊을 줄은

세월이 물같이 흐른 후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 친다

 

꽃피는 봄엔 강변에 나가 꽃잎을 띄우리라

그대 집까지 가을 밤에는 기러기 편에 소식을 보내리라

사무친 사연 사무친 사연 아아 진정 이토록 사무칠 줄은

세월이 물같이 흐른 후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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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메아리 칠 때

(あい)木霊(こだま)する(とき)

 

바람이 불면 산 위에 올라 노래를 띄우리라

(かぜ)()けば(やま)(のぼ)(うた)()べよ

그대 창까지 달 밝은 밤엔 호수에 나가 가만히 말하리라

(きみ)(まど)まで 月明(つきあか)るい()(みずうみ)()(ひそ)かに(はな)そう

못잊는다고 못잊는다고 아아 진정 이토록 못잊을 줄은

(わす)れられないれられないってあ(まこと)こんなに(わす)られないとは

세월이 물같이 흐른 후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 친다

歳月(さいげつ)(みず)(よう)(なが)れてこそ(しず)かな(あい)木霊(こだま)する

 

꽃피는 봄엔 강변에 나가 꽃잎을 띄우리라

花咲(はなさ)(はる)川辺(かわべ)()(はな)びらを()べよ

그대 집까지 가을 밤에는 기러기 편에 소식을 보내리라

(きみ)(いえ)まで秋夜(あきよ)雁伝(かりづて)便(たよ)りを(おく)ろう

사무친 사연 사무친 사연 아아 진정 이토록 사무칠 줄은

()(とお)った諸訳(しょわけ)()(とお)った諸訳(しょわけ)(まこと)こんなに()(とお)とは

세월이 물같이 흐른 후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 친다

歳月(さいげつ)(みず)(よう)(なが)れてこそ(しず)かな(あい)木霊(こだま)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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