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が木霊する時 / 안다성 -- 일역 : 李觀衡
風が吹けば山に登り歌を浮かべよう
君の窓まで 月明るい夜は湖に出て密かに話そう
忘れられない忘れられないってあ~真こんなに忘れられないとは
歳月が水の様に流れてこそ静かな愛が木霊する
花咲く春は川辺に出て花びらを浮かべよう
君の家まで秋夜は雁伝に便りを送ろう
染み透った諸訳、染み透った諸訳真こんなに染み透るとは
歳月が水の様に流れてこそ静かな愛が木霊する
https://www.youtube.com/watch?v=L6u5FkZMaYU
사랑이 메아리 칠 때
바람이 불면 산 위에 올라 노래를 띄우리라
그대 창까지 달 밝은 밤엔 호수에 나가 가만히 말하리라
못잊는다고 못잊는다고 아아 진정 이토록 못잊을 줄은
세월이 물같이 흐른 후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 친다
꽃피는 봄엔 강변에 나가 꽃잎을 띄우리라
그대 집까지 가을 밤에는 기러기 편에 소식을 보내리라
사무친 사연 사무친 사연 아아 진정 이토록 사무칠 줄은
세월이 물같이 흐른 후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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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메아리 칠 때
愛(あい)が木霊(こだま)する時(とき)
바람이 불면 산 위에 올라 노래를 띄우리라
風(かぜ)が吹(ふ)けば山(やま)に登(のぼ)り歌(うた)を浮(う)かべよう
그대 창까지 달 밝은 밤엔 호수에 나가 가만히 말하리라
君(きみ)の窓(まど)まで 月明(つきあか)るい夜(よ)は湖(みずうみ)に出(で)て密(ひそ)かに話(はな)そう
못잊는다고 못잊는다고 아아 진정 이토록 못잊을 줄은
忘(わす)れられない忘れられないってあ~真(まこと)こんなに忘(わす)れられないとは
세월이 물같이 흐른 후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 친다
歳月(さいげつ)が水(みず)の様(よう)に流(なが)れてこそ静(しず)かな愛(あい)が木霊(こだま)する
꽃피는 봄엔 강변에 나가 꽃잎을 띄우리라
花咲(はなさ)く春(はる)は川辺(かわべ)に出(で)て花(はな)びらを浮(う)かべよう
그대 집까지 가을 밤에는 기러기 편에 소식을 보내리라
君(きみ)の家(いえ)まで秋夜(あきよ)は雁伝(かりづて)に便(たよ)りを送(おく)ろう
사무친 사연 사무친 사연 아아 진정 이토록 사무칠 줄은
染(し)み透(とお)った諸訳(しょわけ)、染(し)み透(とお)った諸訳(しょわけ)真(まこと)こんなに染(し)み透(とお)るとは
세월이 물같이 흐른 후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 친다
歳月(さいげつ)が水(みず)の様(よう)に流(なが)れてこそ静(しず)かな愛(あい)が木霊(こだま)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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