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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를日語로*

반구대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by 일본어강사 2026. 2. 1.

반구대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봄의 설레임에

눈 감아도 떠오르는

 

반구대의 추상에

무의식중에 다시 찾는데

 

고래도 다시 찾아 와서

대곡천을 어지렵혔나

 

반구대아래

아름답던 바위들

 

쓸려나간 자리가

왠지 섭섭했지만 시원하다

 

삶의 찌꺼기도 저렇게

깨끗이 떠내려가고

 

빈자리에 봄의 꽃이

다시피면 좋겠다

 

---------

 

盤龜臺(バングデ)

 

のときめきに

目瞑ってもかぶ

 

盤龜臺追想所為

無意識叉訪ねるのに

 

もまたって

大谷川(テゴッチョン)したのか

 

盤龜臺

しかったなど

 

けた

何故しかったがやかだ

 

きのもあんなに

きれいにされ

 

いた春花

ったらいなあ

 

-------

 

반구대

盤龜臺(バングデ)

 

봄의 설레임에

(はる)のときめきに

눈 감아도 떠오르는

目瞑(めつぶ)っても(おも)()かぶ

 

반구대의 추상에

盤龜臺(バングデ)追想(ついそう)所為(せい)

무의식중에 다시 찾는데

無意識(むいしき)(また)(たず)ねるのに

 

고래도 다시 찾아 와서

(くじら)もまた()って()

대곡천을 어지렵혔나

大谷川(テゴッチョン)(みだ)したのか

 

반구대아래

盤龜臺(バングデ)(した)

아름답던 바위들

(うつく)しかった(いわ)など

 

쓸려나간 자리가

()()けた(ところ)

왠지 섭섭했지만 시원하다

何故(なぜ)()しかったが(さわ)やかだ

 

삶의 찌꺼기도 저렇게

()きの(かす)もあんなに

깨끗이 떠내려가고

きれいに(なが)され

 

빈자리에 봄의 꽃이

()いた(ところ)春花(はるばな)

다시피면 좋겠다

()(かえ)ったら()いな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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