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보석 / 정채균 --- 일역 : 李觀衡
아무리 갈증 나도 바닷물 마시면 죽고
인체생리 염도에 맞아야 살지만
해수를 갯벌에 담아
태양에 쪼이고 바람에 말려
염전 일꾼의 땀과 인내의 시간 속에
정제된 것이 천일염이다
자연 증발로 한 달 되어 만들어진 결정이
생명 필수요소로 조화 이룬
창조주 작품이기에
짠맛 잃은 자신은 길바닥에 버리고
간수 제거한 귀한 소금을 출하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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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然の宝石
いくら渇いても潮水飲むと死に、
人体生理 塩度に合ってこそ生きられるが
塩水を干潟に溜めて
太陽に当てて風に乾かし、
塩浜働き手の汗や忍耐の時間に
精製されたのが天日塩なんだ
自然蒸発により、一ヶ月かかって作られた結晶が
命の必須要素として釣り合ってる
創造主の作品なので
塩気失った自分は捨て、
苦汁取り除いた貴重な塩を出荷すべきな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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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보석
自然(しぜん)の宝石(ほうせき)
아무리 갈증 나도 바닷물 마시면 죽고
いくら渇(かわ)いても潮水(しおみず)飲(の)むと死(し)に、
인체생리 염도에 맞아야 살지만
人体生理(じんたいせいり) 塩度(えんど)に合(あ)ってこそ生(い)きられるが
해수를 갯벌에 담아
塩水(しおみず)を干潟(ひがた)に溜(た)めて
태양에 쪼이고 바람에 말려
太陽(たいよう)に当(あ)てて風(かぜ)に乾(かわ)かし、
염전 일꾼의 땀과 인내의 시간 속에
塩浜(しおはま)働(はたら)き手(て)の汗(あせ)や忍耐(にんたい)の時間(じかん)に
정제된 것이 천일염이다
精製(せいせい)されたのが天日塩(てんぴしお)なんだ
자연 증발로 한 달 되어 만들어진 결정이
自然蒸発(しぜんじょうはつ)により、一ヶ月(いっかげつ)かかって作(つく)られた結晶(けっしょう)が
생명 필수요소로 조화 이룬
命(いのち)の必須要素(ひっすようそ)として釣(つ)り合(あ)ってる
창조주 작품이기에
創造主(そうぞうぬし)の作品(さくひん)なので
짠맛 잃은 자신은 길바닥에 버리고
塩気(しおけ)失(うしな)った自分(じぶん)は捨(す)て、
간수 제거한 귀한 소금을 출하해야 하겠다.
苦汁(にがり)取(と)り除(のぞ)いた貴重(きちょう)な塩(しお)を出荷(しゅっか)すべきな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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