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 사랑하고 베풀어라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사랑하라-
정작 후회없는 열정으로 사랑하라.
설사 그 상대가 장애인이라할지라도
마치 그의 눈과 귀가 되어주고
또한 팔과 다리가 되어주어라.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베풀어라-
아무 조건이나 바렘없이 베풀어라.
타인에게 베푸는 마음은
가장 맑고 청정한 샘줄기와 같다.
나의 작은 이득을 얻으려는 노력보다
오직 희생적 사랑으로 베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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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して施せ
愛せー
実に悔いない熱情で愛せ。
仮令その相手が障碍者であっても
丸で彼の目や耳になってあげ、
また腕や足になってあげよ。
それが真の愛なんだ。
施せー
何等の条件や望み無く施せ。
他人に施す心は
一番 澄んで清い泉と等しい。
我が些細な利益を得ようとの努力より
只管 犠牲的な愛で施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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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베풀어라
愛(あい)して施(ほどこ)せ
사랑하라-
愛(あい)せー
정작 후회없는 열정으로 사랑하라.
実(まこと)に悔(く)いない熱情(ねつじょう)で愛(あい)せ。
설사 그 상대가 장애인이라할지라도
仮令(たとえ)その相手(あいて)が障碍者(しょうがいしゃ)であっても
마치 그의 눈과 귀가 되어주고
丸(まる)で彼(かれ)の目(め)や耳(みみ)になってあげ、
또한 팔과 다리가 되어주어라.
また腕(うで)や足(あし)になってあげよ。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それが真(まこと)の愛(あい)なんだ。
베풀어라-
施(ほどこ)せー
아무 조건이나 바렘없이 베풀어라.
何等(なんら)の条件(じょうけん)や望(のぞ)み無(な)く施(ほどこ)せ。
타인에게 베푸는 마음은
他人(たにん)に施(ほどこ)す心(こころ)は
가장 맑고 청정한 샘줄기와 같다.
一番(いちばん)澄(す)んで清(きよ)い泉(いずみ)と等(ひと)しい。
나의 작은 이득을 얻으려는 노력보다
我(わ)が些細(ささい)な利益(りえき)を得(え)ようとの努力(どりょく)より
오직 희생적 사랑으로 베풀어라!
只管(ひたすら)犠牲的(ぎせいてき)な愛(あい)で施(ほどこ)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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