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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3[聖詩] 하나님을 대적한 자의 심판과 죽음 (열왕기하 9장27절~37절) / 시,일역 : 李觀衡

by 일본어강사 2026. 1. 24.

열왕기하 23

[聖詩하나님을 대적한 자의 심판과 죽음 (열왕기하 927~37) / ,일역 : 李觀衡

 

그의 눈은 불꽃 같고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으며 말소리는 우뢰소리와 같더라

 

엘리사가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네게 보이리라 하는지라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아하시야와 이세벨의 죽음하나님을 대적한 자의 최후

 

그의 머리와 몸을 베어 열두 조각 내어져

하늘의 새와 들짐승에게 주었더라

 

이세벨의 최후는 하나님 말씀의 성취,

악인의 심판은 더딜지라도 반드시 이루어지니라

 

ーーーーー

 

敵対したきと

 

らしくえられ

柱石馬音であった

 

エリシャがった、'れずに

がおにどうするかをせるとった

 

がエリシャをんだ

アハズヤとイゼベルの敵対した最後

 

十二切れになり

野獣にやった

 

イゼベルの最後言葉成就

悪人きはくともわれるものである

 

ーーーーー

 

하나님을 대적한 자의 심판과 죽음

(かみ)敵対(てきたい)した(もの)(さば)きと()

 

그의 눈은 불꽃 같고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かれ)()(ほのお)らしく(あし)(きた)えられ(かがや)

주석 같으며 말소리는 우뢰소리와 같더라

柱石(ちゅうせき)(よう)馬音(うまおと)(かみなり)(おと)であった

 

엘리사가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エリシャが()った、'(おそ)れずに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네게 보이리라 하는지라

(わたし)がお(まえ)にどうするかを()せると()った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うま)(くるま)がエリシャを(かこ)んだ

아하시야와 이세벨의 죽음하나님을 대적한 자의 최후

アハズヤとイゼベルの()(かみ)敵対(てきたい)した(もの)最後(さいご)

 

그의 머리와 몸을 베어 열두 조각 내어져

(かれ)()十二(じゅうに)()れになり

하늘의 새와 들짐승에게 주었더라

(そら)(とり)野獣(やじゅう)にやった

 

이세벨의 최후는 하나님 말씀의 성취,

イゼベルの最後(さいご)(かみ)言葉(ことば)成就(じょうじゅ)

악인의 심판은 더딜지라도 반드시 이루어지니라

悪人(あくにん)(さば)きは(おそ)くとも(かなら)(おこな)われるも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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