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2
[聖詩] 죄악의 장소에서 이루어진 심판 (열왕기하 9장14절~26절) / 시,일역 : 李觀衡
죄악의 장소에서 심판이 일어나네,
예후가 요람을 배반하며,
아람의 왕과 싸움을 벌이네.
요람은 부상을 당해 누워 있었고,
예후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반역을 계획하고 있었네.
이세벨의 음행과 술수가 많았으니,
평안이 어찌 있으랴.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 시체 나봇의 토지에 던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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罪の場所で成し遂げられた裁き
罪の場所で成し遂げられた裁きである、
エフーはヨラムに対して謀反を起こし、
アラムの王ハザエルと戦った時
ヨラムは傷付いて床についており、
エフーは神の言葉に従い、
謀反を起こしたね。
イゼベは業師であるから
平安なんて有り得ない。
神の言葉どおり、
その死体、ナボテの所有地であった畑に投げ捨て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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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의 장소에서 이루어진 심판
罪(つみ)の場所(ばしょ)で成(な)し遂(と)げられた裁(さば)き
죄악의 장소에서 심판이 일어나네,
罪(つみ)の場所(ばしょ)で成(な)し遂(と)げられた裁(さば)きである、
예후가 요람을 배반하며,
エフーはヨラムに対(たい)して謀反(むほん)を起(お)こし、
아람의 왕과 싸움을 벌이네.
アラムの王(おう)ハザエルと戦(たたか)った時(とき)
요람은 부상을 당해 누워 있었고,
ヨラムは傷付(きずつ)いて床(とこ)についており、
예후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エフーは神(かみ)の言葉(ことば)に従(したが)い、
반역을 계획하고 있었네.
謀反(むほん)を起(お)こしたね。
이세벨의 음행과 술수가 많았으니,
イゼベは業師(わざし)であるから
평안이 어찌 있으랴.
平安(へいあん)なんて有(あ)り得(え)ない。
하나님의 말씀대로,
神(かみ)の言葉(ことば)どおり、
그 시체가 나봇의 토지에 던지리라.
その死体(したい)、ナボテの所有地(しょゆうち)であった畑(はたけ)に投(な)げ捨(す)て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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