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계명을 지키며 화목에 힘쓰는 삶 (마태복음 5장17절~26절) / 李觀衡
율법의 일점일획도 결코 버리지 않으시고
사랑의 숨결로 그 뜻을 온전히 이루셨으니
작은 계명 하나도 마음의 중심에 새기며
하늘의 의를 따라 거룩한 길을 걷게 하소서.
형제를 향한 노여움은 살인과 같사오니
입술의 비방을 멈추고 긍휼을 품게 하소서
제단 앞에 예물을 드리기 그 이전에 먼저
맺힌 마음을 풀고 손을 내미는 용기를 주소서.
해가 지기 전 서둘러 화해의 길을 찾고
정죄의 칼날 대신 용서의 꽃을 피우나니
화목을 힘쓰는 자에게 내리시는 평강이
오늘의 삶 속에 시내처럼 흐르게 하소서.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マタイの福音書(ふくいんしょ) 五章(ごしょう)
戒(いまし)めを守(まも)り、和解(わかい)に努(つと)める人生(じんせい)
17. わたしが来(き)たのは律法(りっぽう)や預言者(よげんしゃ)を
廃棄(はいき)するためだと思(おも)ってはなりません。
廃棄するためにではなく、成就(じょうじゅ)するために
来(き)たのです。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18. まことに、あなたがたに告(つ)げます。天地(てんち)が
滅(ほろ)びうせない限(かぎ)り、律法(りっぽう)の中(なか)の
一点一画(いってんいっかく)でも決(けっ)してすたれることは
ありません。全部(ぜんぶ)が成就(じょうじゅ)されます。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だから、戒(いまし)めのうち最(もっと)も小(ちい)さいものの
一(ひと)つでも、これを破(やぶ)ったり、また破るように人(ひと)に
教(おし)えたりする者(もの)は、天(てん)の御国(みくに)で、
最も小さい者(もの)と呼(よ)ばれます。しかし、それを守(まも)り、
また守るように教(おし)える者は、天の御国で、偉大(いだい)な
者と呼(よ)ばれます。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まことに、あなたがたに告(つ)げます。もしあなたがたの
義(ぎ)が、律法学者(りっぽうがくしゃ)やパリサイ人(びと)の義に
まさるものでないなら、あなたがたは決(けっ)して天(てん)の
御国(みくに)に、はいれません。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21. 昔(むかし)の人々(ひとびと)に、『人(ひと)を殺(ころ)しては
ならない。人を殺す者(もの)はさばきを受(う)けなければ
ならない。』と言(い)われたのを、あなたがたは聞(き)いて
います。
21.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しかし、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言います。兄弟(きょうだい)に
向(む)かって腹(はら)を立(た)てる者(もの)は、だれでもさばきを
受(う)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兄弟に向かって『能(のう)なし。』と
言うような者は、最高(さいこう)議会(ぎかい)に
引(ひ)き渡(わた)されます。また、『ばか者。』と言うような者は
燃(も)えるゲヘナに投(な)げ込(こ)まれます。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 だから、祭壇(さいだん)の上(うえ)に供(そな)え物(もの)を
ささげようとしているとき、もし兄弟(きょうだい)に
恨(うら)まれていることをそこで思(おも)い出(だ)したなら、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24. 供え物はそこに、祭壇の前(まえ)に置(お)いたままにして、
出(で)て行(い)って、まずあなたの兄弟と仲直(なかなお)りを
しなさい。それから、来(き)て、その供(そな)え物(もの)を
ささげなさい。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5. あなたを告訴(こくそ)する者(もの)とは、あなたが彼(かれ)と
いっしょに途中(とちゅう)にある間(あいだ)に早(はや)く
仲良(なかよ)くなりなさい。そうでないと、告訴する者は、
あなたを裁判官(さいばんかん)に引(ひ)き渡(わた)し、裁判官は
下役(したやく)に引き渡して、あなたはついに牢(ろう)に
入(い)れられることになります。
25.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まことに、あなたに告(つ)げます。あなたは最後(さいご)の
一(いち)コドラントを支払(しはら)うまでは、
そこから出(で)ては来(こ)られません。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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