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어둠의 땅에 선포되는 천국 복음 (마태복음 4장12절~25절) / 李觀衡
갈릴리 해변 길목, 고요한 어둠 속에
이방의 땅 스불론과 납달리 위로 빛이 보이고
가두었던 흑암의 결박을 끊어내시려
생명의 밝은 해가 비로소 떠오르도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광야의 외침보다 더 깊은 울림으로,
그물을 던지던 어부들의 마음을 흔들어
사람을 낚는 제자로 그 길을 걷게 하시니라.
온 갈릴리 두루 다니며 가르치시는 말씀
천국 복음의 소식이 온 땅에 메아리치고,
고통과 질병에 매인 영혼을 고치시니
수많은 무리가 생명의 빛으로 모여들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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