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 0107 새벽
[默想詩] 두아디라 교회 ‘악한 자를 받아들인 교회’ (요한계시록 2장18절~29절)
두아디라 지역은 군사 요충지로, 수도 버가모를 지키기 위한 로마 군대가
주둔했으나 방어할 요새가 없는 평지로, 외부로부터 수차례 침략을 받아
유적 대부분이 파괴되었지만, 사람들은 점점 끈끈한 유대감이 생겼도다.
아울러 길드라는 조합도 활성화 되어이익을 나누는 공동체를 이루었느니라.
또한 직물 염색 기술이 발달한 상업 도시로, 사도 바울이 2차 전도 여행
떠나려 할 때 환상에 마게도냐인이, ‘건너와 우리를 도우라’하여 최초로 유럽
마게도냐의 빌립보 성에 이르러 기도처를 찾는 중 두아디라 출신의 자색 옷감
장수 루디아라는 여인과의 만남을 성경은 다음같이 증언하도다.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그와 그 집이 다 세례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교회와 목회자를 섬기는 사랑, 믿음과 인내의 신앙으로, 바울이 복음을
전하러 왔을 때 선교의 문을 열어준 여인이니라.
루디아 신앙의 모습으로 추측하건대 두아디라 교인들의 신앙 또한
그녀를 닮았으리라 여겨지나, 두아디라 교회는 어떤 교회였는가?
첫째, 사랑 믿음과 섬김의 열매를 맺어 살아 생명력이 넘치는 교회로,
처음 사랑을 버린 에베소 교회와는 달랐으니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라고 주님이 칭찬하셨느니라.
복음의 큰 특징은 생명력으로 복음이 들어간 곳은, 반드시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나니 이전과 달리 새로운 피조물로서 변화되어
복음의 생명력을 싹틔워 건강하고 희망찬 교회를 세우느니
이런 교회는 오늘보다 미래가 더욱 성장하며 성숙해짐은 말할 것도 없느니라.
둘째, 그러나 영적 분별력을 상실하여 악한 가르침을 용납했으니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또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라고 책망하시니라.
길드라는 조합의 영향으로 풍요를 누리며 세상과 타협하는 가운데 교인들의
영적 분별력은 사라지게 되어 악한 자를 받아들여 악한 일을 행하니 성경은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라고 경고하느니라.
이세벨은, 세상의 문화를 즐기고 우상의 제물로 풍요로운 생활을 누리며
교회에서는 함께 봉사하며 헌신하면 그것이 진정한 복이라는, 악한 가르침으로
교회는 풍족해져 겉으로는 성장하고 부흥하는 듯하나, 정작 교인은 영적
분별력을 상실하여 주님의 음성조차 듣지 못하게 되느니라.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라고 성경은 말하나니 주님은 우리 내면을
꿰뚫어 보시는 ‘불꽃’같은 통찰력을 가지신 분이오, 세상의 악한 것을
물리치는 ‘빛난 주석’같은 분으로, 제우스의 아들 아폴로를 섬기는 그들에게,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선언하신 것이니라.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그러하니
참된 진리를 갖지 못한 생명력 없이 포장된 교회는, 결국 주님 앞에
낱낱이 드러나게 되느니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하셨느니라.
셋째,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남은 자’에게 승리의 권세를 주시나니
주님의 징계는 ‘멸망’이 아니라 ‘돌이킴’이며 ‘사랑’이니라.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라고 언약하셨도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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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ヨハネの黙示録(もくしろく) 二章(にしょう)
두아디라 교회 ‘악한 자를 받아들인 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LB-xV00oSEw
18 また、テアテラにある教会(きょうかい)の御使(みつか)いに
書(か)き送(おく)れ。『燃(も)える炎(ほのお)のような目(め)を持(も)ち、
その足(あし)は光(ひか)り輝(かがや)くしんちゅうのような、
神(かみ)の子(こ)が言(い)われる。
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19 「わたしは、あなたの行(おこ)ないとあなたの愛(あい)と信仰(しんこう)と
奉仕(ほうし)と忍耐(にんたい)を知(し)っており、また、あなたの
近(ちか)ごろの行ないが初(はじ)めの行ないにまさっていることも知っている。
19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20 しかし、あなたには非難(ひなん)すべきことがある。あなたは、
イゼベルという女(おんな)をなすがままにさせている。この女は、
預言者(よげんしゃ)だと自称(じしょう)しているが、わたしのしもべたちを
教(おし)えて誤(あやま)りに導(みちび)き、不品行(ふひんこう)を行(おこ)なわせ、
偶像(ぐうぞう)の神(かみ)にささげた物(もの)を食(た)べさせている。
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21 わたしは悔(く)い改(あらた)める機会(きかい)を与(あた)えたが、
この女(おんな)は不品行(ふひんこう)を悔い改めようとしない。
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22 見(み)よ。わたしは、この女(おんな)を病(やまい)の床(とこ)に
投(な)げ込(こ)もう。また、この女と姦淫(かんいん)を行(おこ)なう者(もの)たちも、
この女の行ないを離(はな)れて悔(く)い改(あらた)めなければ、大(おお)きな
患難(かんなん)の中(なか)に投げ込もう。
22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23 また、わたしは、この女(おんな)の子(こ)どもたちをも死病(しびょう)に
よって殺(ころ)す。こうして全教会(ぜんきょうかい)は、わたしが人(ひと)の
思(おも)いと心(こころ)を探(さぐ)る者(もの)であることを知(し)るようになる。
また、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行(おこ)ないに応(おう)じてひとりひとりに
報(むく)いよう。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24 しかし、テアテラにいる人(ひと)ちの中(なか)で、この教(おし)えを
受(う)け入(い)れておらず、彼(かれ)らの言(い)うサタンの深(ふか)いところを
まだ知(し)っていないあなたがたに言(い)う。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
ほかの重荷(おもに)を負(お)わせない。
24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25 ただ、あなたがたの持(も)っているものを、わたしが行(い)くまで、
しっかりと持っていなさい。
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26 勝利(しょうり)を得(え)る者(もの)、また最後(さいご)までわたしのわざを
守(まも)る者には、諸国(しょこく)の民(たみ)を支配(しはい)する権威(けんい)を
与(あた)えよう。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彼(かれ)は、鉄(てつ)の杖(つえ)をもって土(つち)の器(うつわ)を
打(う)ち砕(くだ)くようにして彼らを治(おさ)める。
わたし自身(じしん)が父(ちち)から支配(しはい)の権威(けんい)を
受(う)けているのと同(おな)じである。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8 また、彼(かれ)に明(あ)けの明星(みょうじょう)を与(あた)えよう。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라
29 耳(みみ)のある者(もの)は御霊(みたま)が藷教会(しょきょうかい)に
言(い)われることを聞(き)きなさい。」』
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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