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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어성경/이창용 목사님 원당교회

155[默想詩] 에베소 교회 ‘처음 사랑을 버린 교회’ (요한계시록 2장1절~7절)

by 일본어강사 2026. 1. 6.

155

[默想詩] 에베소 교회 처음 사랑을 버린 교회’ (요한계시록 21~7)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즉 원당의 성도는, 사명을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할지니

이 지역의 빛과 소금이 되는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소아시아 일곱 교회 중 에베소 교회 살펴봄에 앞서, 요한계시록은 로마제국과

유대인의 박해 속에 신음하는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해 사도 요한이 기록한

편지이니라. 또한 선교의 방향은, 이스라엘, 갈라디아, 아시아, 마게도냐,

아가야, 헬라로 나아가는도다.

 

아시아 지역의 일곱 교회는, 에베소, 서머나,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이며 이곳에서 선교하던 요한도 밧모섬에 유배되어 고된

노동 중, 성령에 감동된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계시의 환상이 나타나고

그 기록을 소아시아 지역에 편지로 보낸 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이는 그 시대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교회에도 주시는 메시지이니라.

 

에베소는 아시아의 등불이라 불린 최대 무역 요충지로 대리석 대로, 화려한

신전이 즐비하고 온갖 우상을 숭배하는 도시였으며 셀수스 도서관,

이만 오천 명을 수용하는 원형 경기장, 아르테미스 신전 등 타락한 도시에

에베소 교회가 축복받으며 탄생했도다.

 

헌신적이며 영적인 지도자들, 사도 바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그리고

알렉산드리아 출신 아볼로, 영적인 아들 디모데, 빌레몬의 종 오네시모,

사도 요한이 가르친 복된 교회로 급속히 성장한 이들을 칭찬하셨도다.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이라고.

 

이같이 박해와 이단의 공격에도 복음의 진리를 지키며 파수꾼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굳건한 신앙,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하셨느니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하셨도다.

 

우리는 가벼이 넘길 수 있을지 몰라도 주님께 가장 사랑받은 사랑의 사도인

요한에게는 가장 큰 충격이었으리라. 요한 일,,삼서의 내용도 사랑이

간절히 묻어나는 이야기이니 그 사랑은 말로 다할 수 없으리라. 그러한데

처음 사랑을 버렸다하시니 그마음이 어떠하였겠는가.

 

사랑을 상실해 가면서도 자각하지 못하는, 이 안타까운 모습은 한순간의

일이 아니요, 사도 바울 이후 40여 년 시간의 흐름 속에서 서서히 사라진

것이라, 길드라는 조합에 가입하는 것도 어려운 생존의 문제 앞에

삶의 고단함이 주님의 사랑으로부터 멀어지게 했으리라.

 

교회의 정통을 고수하고 외부의 적과 이단의 공격에 대항히기 위해

더 좋은 교리를 만들고 거짓된 가르침을 막아서는데, 진력한 그들,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다한 그들, 마음과 시간과 물질을

아낌없이 다 바친 그들, 그러나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라 로마서는 말하도다.

 

주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니라. 교회를 사랑하고 지키려는 노력,

그 수고가 자칫 나를 위한 열심이되고 전통을 위한 고집으로 변질될 수

있나니 경계하며 되돌아보아야 할지니라. 책망과 저주라 여기기보다 우리와

교회를 향한 새로운 변화와 위로를 전하는 귀한 메시지로 받아드릴지니라.

 

첫째,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이니 하는 말이니라.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라 하시지 않더냐. 그러니 책망이

아니라 다시 회복시켜 일으켜 세우려 하신 것 일러라.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라고 기록되었나니

“일곱 별”은 지도자를, “일곱 금 촛대”는 일곱 교회를 말함이니

우리 삶의 어디에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이 거닐며 돌보시느니라.

 

둘째, ‘법’이 아닌 ‘사랑’으로 세상은 변화되나니 에베소 교회가

정통 교리의 수호를 위해 서로를 향한 비판은 심화하고, 따뜻한 시선은

점점 사라져 성도는 많아지나 고독함은 커졌으니, 율법을 통해

변화시키려 하였으나 정작 사랑이 식어가니 변화마저 묘연해졌도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라고 성경은 말하도다.

 

셋째,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상급을 바라볼지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하셨으니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이 얼마나 두려운 말인가, 세 번의 촛대가 옮겨진

에베소 교회, 예배의 자리는 사라지고 관광객을 맞이하는 곳이 되었느니라.

 

“우리 모두 처음 사랑을 회복하고 이기는 자 되어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는 복을 누리도록, 합력하여 진력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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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ヨハネの黙示録(もくしろく) 二章(にしょう)

에베소 교회 처음 사랑을 버린 교회’ (요한계시록 21~7)

https://www.youtube.com/watch?v=zEm7PTHgMC4

 

 

1 エペソにある教会(きょうかい)の御使(みつか)いに書(か)き送(おく)れ。

『右手(みぎて)に七(なな)つの星(ほし)を持(も)つ方(かた)、

七つの金(きん)の燭台(しょくだい)の間(あいだ)を歩(ある)く方が言(い)われる。

 

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2 「わたしは、あなたの行(おこ)ないとあなたの労苦(ろうく)と忍耐(にんたい)を

知(し)っている。また、あなたが、悪(わる)い者(もの)たちをがまんすることが

できず、使徒(しと)と自称(じしょう)しているが実(じつ)はそうでない者たちを

ためして、その偽(いつわ)りを見抜(みぬ)いたことも知っている。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 あなたはよく忍耐(にんたい)して、わたしの名(な)のために

耐(た)え忍(しの)び、疲(つか)れたことがなかった。

 

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4 しかし、あなたには非難(ひなん)すべきことがある。

あなたは初(はじ)めの愛(あい)から離(はな)れてしまった。

 

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5 それで、あなたは、どこから落(お)ちたかを思(おも)い出(だ)し、

悔(く)い改(あらた)めて、初(はじ)めの行(おこ)ないをしなさい。

もしそうでなく、悔(く)い改(あらた)めることをしないならば、わたしは、

あなたのところに行(い)って、あなたの燭台(しょくだい)をその置(お)かれた

所(ところ)から取(と)りはずしてしまおう。

 

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6 しかし、あなたにはこのことがある。

あなたはニコライ派(は)の人々(ひとびと)の行(おこ)なないを憎(にく)んでいる。

わたしもそれを憎んでいる。

 

6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7 耳(みみ)のある者(もの)は御霊(みたま)が諸教会(しょきょうかい)に

言(い)われることを聞(き)きなさい。勝利(しょうり)を得(え)る者(もの)に、

わたしは神(かみ)のパラダイスにあるいのちの木(き)の実(み)を

食(た)べさせよう。」』

 

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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