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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默想詩] 십계명 수여 - 하나님 사랑2 (출애굽기20장7절~11절)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시니 오직 하나님만을 우리의 기쁨과 소망으로 여기며 신실한 관계를
누리는 것을 뜻하며 이는 ‘예배’를 말함이니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 아무것도 두지 않는 것, 그것이 ‘예배’이니라.
또한 계명은 단순한 법적 조항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명령이며
신적 권위로 하나님 백성에게 내린 교훈이니
사랑하는 이에게 자발적으로 순종케 하는 사랑의 법인 것이라
계명을 지켜 예배함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누리는 길이니라.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하리라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말씀 중에 ‘우리’라 함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일컫는 말이요,
‘거처’라 함은 ‘성전’을 말하며, ‘함께 하리라’ 함은 ‘예배’이니라.
1계명, 오직 예배의 대상은 유일한 하나님 한 분뿐이며
2계명,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 중심으로 예배드려야 하며
3계명, 예배자의 자세에 대한 가르침이니 그 의미는 무엇인가?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이름’이라 함은 단순한 호칭이 아니요, 그의 전인격, 즉 하나님의 속성,
성품, 모든 행사 하나하나 남용하거나 모독받지 않도록 예배의 자세를
점검해야 한다는 말이니 성전의 환경, 예배 순서, 내 마음의 평안 등을
우선시하는 자세를 경계할지니라.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니
예배자는 ‘경외함’과 ‘겸손함’을 갖출지어다.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바치는 현장에서 ‘여호와 이레’를,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마실 물로 인해 원망할 때 ‘여호와 라파’를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여호와 닛시’란 이름을 주시니
모든 이름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에 순종하며 지킬 때 주셨느니라.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킬지어다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느리라’
4계명, 그 의미는 무엇인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은 무엇인가 가르치는 것이니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 네 딸, 네 남종,
네 여종, 네 가축, 네 문안의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하시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하니
‘안식일을 복되게’ 하셨다함은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꿇고 경배하며
찬양하는 날되게 하셨다는 의미일러라. 그러하니
주님 안에서 참된 예배를 통하여 복을 얻기까지 마음의 평안은 없으리라.
또한 안식일은, 이제 이스라엘 백성은 노예가 아닌 자유인임을 선언하는
것이니 쉼 없이 살아가는 노예 된 자가 아니라 자유인으로서 자발적으로
예배하는 특권을 선언한 계명이도다. 그러니 혹자는, 십계명이란
진정한 자유와 행복으로 인도하는 나침판이라 하는 것이니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네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거기서 너를 인도하여 내었나니 네게 명령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하시니 구원받은 자, 자유인으로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의 삶이
안식일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라 가르치는 것일러라.
안식일은 재창조와 재시작의 날이니 구약의 안식은 쉼을 강조하나
부활을 통한 신약의 주일은 ‘주님의 날’로서 재창조의 날이 되어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하나님의 창조 사역이 새롭게 시작되는 날이도다.
“ 주일은 마지막 날이 아니요, 재시작의 첫날이니
너희의 모든 삶의 시간이 하나님에게 드리는 영적 예배의 삶의 시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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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出(しゅつ)エジプト記(き) 二十章(にじゅっしょう)
십계명 수여 - 하나님 사랑2 (출애굽기20장7절~11절)
https://www.youtube.com/watch?v=F93I4t70P7c
7. あなたは、あなたの神(かみ)、主(しゅ)の御名(みな)を、
みだりに唱(とな)えてはならない。主は、御名をみだりに
唱える者(もの)を、罰(ばっ)せずにはおかない。
7.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8. 安息日(あんそくにち)を覚(おぼ)えて、
これを聖(せい)なる日(ひ)とせよ。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9. 六日間(むいかかん)、働(はたら)いて、
あなたのすべての仕事(しごと)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0. しかし七日目(なのかめ)は、あなたの神(かみ)、主(しゅ)の
安息(あんそく)である。あなたはどんな仕事(しごと)もしては
ならない。―あなたも、あなたの息子(むすこ)、娘(むすめ)、
それにあなたの男奴隷(おとこどれい)や女奴隷(おんなどれい)、
家畜(かちく)、また、あなたの町囲(まちかこ)みの中(なか)にいる
在留異国人(ざいりゅういこくじん)も。―
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1. それは主(しゅ)が六日(むいか)のうちに、天(てん)と地(ち)と
海(うみ)、またそれらの中(なか)にいるすべてのものを造(つく)り、
七日目(なのかめ)に休(やす)まれたからである。それゆえ、
主(しゅ)は安息日(あんそくにち)を祝福(しゅくふく)し、
これを聖(せい)なるものと宣言(せんげん)された。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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