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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默想詩] 모세의 광야 생존법칙 (출애굽기18장1절~12절)
세상이 말하는 인생의 사막을 건너는 방법은 내면의 나침반을 따라
마음이 이끄는 대로 즐겁게 나아가라 하는 것이나
성경은 단순히 내면의 성찰을 위하여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특별한 장소라고 말하도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 수 있는 곳이 사막이라는 것이니라.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 내 안에 계신 분이 바로 인생의 나침반이라.
‘여호와 라파’ ‘여호와 이레’ ‘여호와 닛시’ 하나님을 말함이니라.
모세의 40년 미디안 광야 생활은 ‘여호와 이레’ 하나님의 준비하심이라
광야 생존을 위해 첫째, ‘게르솜’과 ‘엘리에셀’의 나침반을 가져야 할지니
모세가 이방에서 나그네 되었다 라는 ’게르솜’과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
나를 도우사 바로의 칼에서 구원하셨다 라는 ‘엘리에셀’이라,
모세는 변함없는 ‘엘리에셀’나침반으로 말미암아 흔들리지 않은 것이니라.
둘째, 오아시스 같은 가정을 항상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지니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의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더불어 광야에 오니
모세가 나가서 절하고 서로 문안하고 함께 장막에 들어가니라’
영적 지도자로서 강한 모습만 보인 모세, 이제야 평안한 모습이니
쉼을 얻고 안정을 찾고 참된 평안을 누리는 가정의 모습 아니겠는가.
밖에서 수고하고 애쓴 보상을, 가정에서 받으려는 자와 달리 모세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바로와 애굽 사람에게 행하신 모든 일과
길에서 그들이 당한 모든 고난과 여호와께서 그들을 구원하신 일을 다
그 장인에게 말하매’ 이방인 장인이 ‘하나님이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심을 기뻐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이제 내가 알았도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번제물과 희생제물들을 하나님께 가져오매 아론과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와서 모세의 장인과 함께 하나님 앞에서 떡을 먹으니라’
셋째, 혼자가 아닌 함께 짐을 나누는 공동체가 바람직하니
‘모세의 장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하는 것이 옳지 못하도다
너와 또 너와 함께한 이 백성이 필경 기력이 쇠하리니
이 일이 네게 너무 중함이라 네가 혼자 할 수 없으리라’
교회, 가정 모두 서로 짐을 나누고 배려하며 나아가야 하느니라.
넷째, 영적 지도자는 혈기를 다스리라
애굽인을 죽인 모세, 시내산에서 받은 십계명 돌판을 내던진 일,
모세가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 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을 가로챘도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의 혈기를 다스리시고 온유하게 빚어가시어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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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出(しゅつ)エジプト記(き) 十八章(じゅうはっしょう)
모세의 광야 생존법칙 (출애굽기18장1절~12절)
https://www.youtube.com/watch?v=xJW2HGi1D-E
1. さて、モ-セのしゅうと、ミデヤンの祭司(さいし)イテロは、
神(かみ)がモ-セと御民(みたみ)イスラエルのためになさった
すべてのこと、すなわち、どのようにして主(しゅ)が
イスラエルをエジプトから連(つ)れ出(だ)されたかを聞(き)いた。
1. 모세의 장인이며 미디안 제사장인 이드로가 하나님이 모세에게와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하신 일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모든 일을 들으니라
2. それでモ-セのしゅうとイテロは、先(さき)に
送(おく)り返(かえ)されていたモ-セの妻(つま)チッポラと
2.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가 돌려 보냈던 그의 아내 십보라와
3. そのふたりの息子(むすこ)を連(つ)れて行(い)った。
そのひとりの名(な)はゲルショムであった。それは
「私(わたし)は外国(がいこく)にいる寄留者(きりゅうしゃ)だ。」と
いう意味(いみ)である。
3. 그의 두 아들을 데리고 왔으니 그 하나의 이름은 게르솜이라 이는 모세가 이르기를 내가 이방에서 나그네가 되었다 함이요
4. もうひとりの名(な)はエリエゼル。
それは「私(わたし)の父(ちち)の神(かみ)は私の助(たす)けであり、
パロの剣(つるぎ)から私を救(すく)われた。」と
いう意味(いみ)である。
4. 하나의 이름은 엘리에셀이라 이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 나를 도우사 바로의 칼에서 구원하셨다 함이더라
5. モ-セのしゅうとイテロは、モ-セの息子(むすこ)と妻(つま)と
いっしょに、荒野(あらの)のモ-セのところに行(い)った。
彼(かれ)はそこの神(かみ)の山(やま)に宿営(しゅくえい)していた。
5.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의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더불어 광야에 들어와 모세에게 이르니 곧 모세가 하나님의 산에 진 친 곳이라
6. イテロはモ-セに伝(つた)えた。「あなたのしゅうとである
私(わたし)イテロは、あなたの妻(つま)とそのふたりの
息子(むすこ)といっしょに、あなたのところに来(き)ています。」
6. 그가 모세에게 말을 전하되 네 장인 나 이드로가 네 아내와 그와 함께 한 그의 두 아들과 더불어 네게 왔노라
7. モ-セは、しゅうとを迎(むか)えに出(で)て行(い)き、
身(み)をかがめ、彼(かれ)に口(くち)づけした。彼(かれ)らは
互(たが)いに安否(あんぴ)を問(と)い、天幕(てんまく)にはいった。
7. 모세가 나가서 그의 장인을 맞아 절하고 그에게 입 맞추고 그들이 서로 문안하고 함께 장막에 들어가서
8. モ-セはしゅうとに、主(しゅ)がイスラエルのために、
パロとエジプトとになさったすべてのこと、途中(とちゅう)で
彼(かれ)らに降(ふ)りかかったすべての困難(こんなん)、
また主が彼らを救(すく)い出(だ)された次第(しだい)を
語(かた)った。
8. 모세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바로와 애굽 사람에게 행하신 모든 일과 길에서 그들이 당한 모든 고난과 여호와께서 그들을 구원
하신 일을 다 그 장인에게 말하매
9. イテロは、主(しゅ)がイスラエルのためにしてくださった
すべての良(よ)いこと、エジプトの手(て)から救(すく)い出(だ)して
くださったことを喜(よろこ)んだ。
9. 이드로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큰 은혜를 베푸사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심을 기뻐하여
10. イテロは言(い)った。「主(しゅ)はほむべきかな。
主はあなたがたをエジプトの手(て)と、パロの手から
救(すく)い出(だ)し、この民(たみ)をエジプトの支配(しはい)から
救い出されました。
10. 이드로가 이르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너희를 애굽 사람의 손에서와 바로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백성을 애굽 사람의 손 아래에서 건지셨도다
11. 今(いま)こそ私(わたし)は主(しゅ)があらゆる神々(かみがみ)に
まさって偉大(いだい)であることを知(し)りました。
実(じつ)に彼(かれ)らがこの民(たみ)に対(たい)して
不遜(ふそん)であったということにおいても。」
11. 이제 내가 알았도다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므로 이스라엘에게 교만하게 행하는 그들을 이기셨도다 하고
12. モ-セのしゅうとイテロは、全焼(ぜんしょう)のいけにえと
神(かみ)へのいけにえを持(も)って来(き)たので、アロンは、
モ-セのしゅうととともに神の前(まえ)で食事(しょくじ)を
するために、イスラエルのすべての長老(ちょうろう)たちと
いっしょにやって来(き)た。
12.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번제물과 희생제물들을 하나님께 가져오매 아론과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와서 모세의 장인과 함께 하나님 앞에서 떡을 먹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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