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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默想詩] 여호와 이레 (출애굽기16장21절~30절)
인생의 모든 죄악, 병든 삶의 방식에서 완전한 치유의 삶으로 인도하시는
‘여호와 라파’ 라는 이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여호와께서 준비하신다는 의미의 ‘여호와 이레’를 오늘 만나 뵐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여호와 이레’ 하나님은 내 삶에 일용할 양식을 채워주시는 분이시나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이라 하도다.
과거에 대한 동경으로 현재의 어려움을 크게 여기며 원망하는 것이니라.
비교 의식이 생겨나 ‘감사함’은 사라지고 원망과 불평이 자라나나
실제 과거 삶은 노예로서 강도 높은 노동의 고된 생활이었느니라.
바로의 폭정 아래 사내아이는 나일강에 던져져 죽임을 당하는 삶,
그 아픈 과거를 잊은, 너무도 어리석은 백성 아닌가.
그 때 아침에는 너희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라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하신 지라
책망하시기보다 하나님 자신이 누구인지 보여 주시는 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분, ‘여호와 이레’ 하나님이도다.
여호와께서 ‘저녁은 메추라기를, 아침에는 만나를 주시니 무리가 아침마다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고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시니
마치 독수리가 날개 위에 새끼를 업는 것같이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오직 ‘여호와 이레’ 하나님이니라.
욕심부리지말고 믿고 신뢰하는 법을 가르치려 하루 일용할 양식만을
주신 하나님, 온전히 순종하고 따르기를 바라시느니라.
또한 내 삶의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계획하시는 분이시니
여호와께서 ‘내일은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하시도다.
광야에 친 진은, 한 가운데 성막을 중심으로 레위 지파가 사방에 진치고
외곽으로 세 지파씩 사방을 에워싼 형태이며
메추라기는 한 달가량 진영 안쪽으로 떨어졌으며 만나는 바깥쪽부터 내려
발에 밟혀 상하는 일이 없었느니라.
여섯째 날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이는
준비하시고 계획하시는 ‘여호와 이레’ 하나님이 안식일을 지키게 하심일러라.
너를 향한 나의 준비와 계획을 믿고 있느냐. 물으시는 하나님이시니
‘여호와 이레’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함이 옳은 길이니라.
가장 좋은 것, 좋은 때, 알맞은 환경을 보시고 질서정연하게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믿고 순종하는 자 복 있도다.
아브라함이 아들 대신 숫양을 번제로 드리고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나니 잊지 말지어다.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한 것을.
내 삶에 영원한 참 생명의 만나를 공급하시는 하나님이시니
만나라 함은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먹은, 깟씨같이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은 것이니라.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알려 하심이라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셨느니라.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하신 말씀 굳게 믿나니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빛 되신 주님
내 가는 길 다 알지 못하나 한 걸음씩 늘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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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出(しゅつ)エジプト記(き) 十六章(じゅうろくしょう)
여호와 이레 (출애굽기16장21절~30절)
https://www.youtube.com/watch?v=GPvElRyZU8w
21. 彼(かれ)らは、朝(あさ)ごとに、各自(かくじ)が
食(た)べる分(ぶん)だけ、それを集(あつ)めた。
日(ひ)が熱(あつ)くなると、それは溶(と)けた。
21. ○무리가 아침마다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고 햇볕이 뜨겁게 쬐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22. 六日目(むいかめ)には、彼(かれ)らは二倍(にばい)のパン、
すなわち、ひとり当(あ)たり二(に)オメルずつ集(あつ)めた。
会衆(かいしゅう)の上(うえ)に立(た)つ者(もの)たちがみな、
モ-セのところに来(き)て、告(つ)げたとき、
22. 여섯째 날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지도자가 와서 모세에게 알리매
23. モ-セは彼(かれ)らに言(い)った。「主(しゅ)の語(かた)られたことは
こうです。『あすは全(まった)き休(やす)みの日(ひ)、
主の聖(せい)なる安息(あんそく)である。あなたがたは、
焼(や)きたいものは焼き、煮(に)たいものは煮よ。残(のこ)った
ものは、すべて朝(あさ)まで保存(ほぞん)するため、
取(と)っておけ。』」
23.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24. それで彼(かれ)らはモ-セの命(めい)じたとおりに、
それを朝(あさ)まで取(と)っておいたが、
それは臭(くさ)くもならず、うじもわかなかった。
24. 그들이 모세의 명령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25. それでモ-セは言(い)った。「きょうは、それを
食(た)べなさい。きょうは主(しゅ)の安息(あんそく)であるから。
きょうはそれを野(の)で見(み)つけることはできません。
25. 모세가 이르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하리라
26. 六日(むいか)の間(あいだ)はそれを集(あつ)めることが
できます。しかし安息(あんそく)の七日目(なのかめ)には、
それは、ありません。」
26. 엿새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27. それなのに、民(たみ)の中(なか)のある者(もの)は
七日目(なのかめ)に集(あつ)めに出(で)た。
しかし、何(なに)も見(み)つからなかった。
27. 일곱째 날에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28. そのとき、主(しゅ)はモ-セに仰(おお)せられた。
「あなたがたは、いつまでわたしの命令(めいれい)と
おしえを守(まも)ろうとしないのか。
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29. 主(しゅ)があなたがたに安息(あんそく)を与(あた)えられた
ことに、心(こころ)せよ。それゆえ、六日目(むいかめ)には、
二日分(ふつかぶん)のパンをあなたがたに与えている。
七日目(なのかめ)には、あなたがたはそれぞれ自分(じぶん)の
場所(ばしょ)にとどまれ。その所(ところ)からだれも出(で)ては
ならない。」
29.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그의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30. それで、民(たみ)は七日目(なのかめ)に休(やす)んだ。
30. 그러므로 백성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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