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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어성경/이창용 목사님 원당교회

[默想詩] 하나님의 전신 갑주 1, 2, 3 (에베소서6장13절~17절)

by 일본어강사 2025.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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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天路歷程, The Pilgrim’s Progress) 15**

[默想詩] 하나님의 전신 갑주 1, 2, 3 (에베소서613~17)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이는 악한 날에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함께 서기 위함이라 하시나니, 우리의 시야를 흐리는

마귀를 잊고 우리 탓으로 돌리며 적, 참소자의 존재와 그의 불화살

알지 못해 교회가 부실해 짐을 마음에 새겨야 할지니라.

 

자기 자신과 혹은 사람끼리 서로 싸워 승리하는 것이

진정한 승리라 여기나 정작 사탄에게는 속수무책으로 패하느니라.

전신 갑주를 취함은 모든 일을 행한 후에 함께 서기 위함이니

교회의 공동체는 배려와 사랑으로, 함께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하느니라.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당하고 정의가 없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공의를 갑옷으로, 구원을 투구로,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겉옷으로 삼으시어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

이는 성도를 무장시키시려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전신 갑주의 모습이니라.

 

성도는 먼저 진리의 허리띠를 매야 하느니라.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라하셨나니

벗은 몸과 발은 애굽의 수치요, 패배를 의미함이라.

영적 전쟁의 승리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위함이니라.

 

진리의 허리띠란 복음의 진리 곧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복음이니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있는가에 승패가 갈린다는 것이니라.

 

다음으로 의의 호심경을 붙이라하셨나니

호심경이란 심장을 보호하는 갑옷이니라.

영혼의 생명을 지키는 호심경은 인간의 능력으로 되는 것 아니요,

하나님을 믿는 신의로 인하여 이루어짐을 잊지 말지어다.

 

의롭다고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감히 택하신 자를 고발하리요

누가 정죄하리요 다시 사신 그리스도 예수를.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시어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는 자시니라.’ 나는 약하고 부족하나

내 안 하나님의 는 거칠 것 없도다.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 아니요,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하나님으로부터 난 의이니라

 

또한 평안의 복음으로 준비한 신을 신어 전신 갑주를 갖추어야 할지니라.

평안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으라하셨나니

이는 단순히 복음 전파가 아니요, 예수께서 주신 평화의 선물이라

하나님과 막힌 담을 허물고, 우리를 화목케 하신 위대한 사역이니라.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우리 모두

화합과 용서, 배려와 사랑이 피어나는 발걸음이 되어야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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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エペソ(びと)への手紙(てがみ) 六章(ろくしょう)

하나님의 전신 갑주 1, 2, 3 (에베소서613~17)

https://www.youtube.com/watch?v=TQZI5Bn9L18

 

 

13. ですから邪悪(じゃあく)()(さい)して

対抗(たいこう)できるようにまたいっさいを

()()げて(かた)つことができるように

のすべての武具をとりなさい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ではしっかりとちなさい

(こし)には真理(しんり)(おび)()

(むね)には正義(せいぎ)胸当(むねあ)てを()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あし)には平和(へいわ)福音(ふくいん)(そな)えを

はきなさい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これらすべてのものの(うえ)

信仰(しんこう)大盾(おおだて)()りなさい

それによって(わる)(もの)(はな)火矢(ひや)

みな()すことができます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すく)いのかぶとをかぶりまた御霊(みたま)(あた)える

(つるぎ)である(かみ)のことばを()()りなさい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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