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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어성경/이창용 목사님 원당교회

[默想詩] 여호와의 이름 “여호와 라파” (출애굽기15장22절~27절)

by 일본어강사 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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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默想詩] 여호와의 이름 여호와 라파” (출애굽기1522~27)

 

놀라운 성장과 부흥을 이룬 한국 선교 140주년인 올해

현실은 세속화된 교회, 수많은 이단의 출현, 우상 등

성도의 방향 감각을 잃게 하는 큰 위기에 직면해 있도다.

이 같은 영적 기갈은 말씀을 바로 알지 못함으로 비롯되나니

아모스 선지자의 말을 깊이 새길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이러한 때, 하나님을 알아가는 복된 시간을 허락하심과여호와 라파

여호와 이레’ ‘여호와 닛시로 출애굽 여정을 이어감에 감사드리며

떨기나무에 불꽃으로 임하시어 모세를 부르시고 사명을 주시어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고 민족을 광야와 사막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왜 우리 인생을 광야로 이끄시는가? 묻나니라.

 

첫째, 광야를 통해 주도에서 인도의 삶으로 바꾸려 하시나니

자신의 주도적 삶이 아닌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삶을 말함이니라.

척박한 광야를 벗어나려면 꼭 방향을 알아야 하니

그 어떤 것에도 영향받거나 제한받지 않는 분 바로 여호와

인생의 나침반과 반드시 동행해야 한다는 말이니라.

 

내가 너의 나침반이 될 것이요, 길을 인도하는 야훼가 되어서

아도나이가 되어서 길 잃지 않도록 바른길로 인도하리라.’ 하시도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고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며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라 다윗은 고백하였느니라.

 

둘째, ‘원망과 불평이 아닌 기도의 삶으로 바꾸려 하시나니

홍해를 건넌 후 삼일동안 물을 못먹은 이들이 만난 마라의 물로 인해

또다시 원망과 불평을 짊머진 가엾은 이들, 크리스천의 무거운 짐이

십자가 앞에서 벗겨지듯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하신 분을 알지 못하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가.

 

우리에게 쓴맛을 보도록 광야로 인도하시는 것 아니요, 모든 짐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편히 쉬게 하려 하심이니라.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사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모세의 기도의 삶’ ‘순종의 삶이 모두를 구원하는 역사가 이루어졌도다.

 

셋째, 2% 부족한 순종을 온전한 순종의 삶으로 바꾸려 하시나니

모세의 온전한 순종으로 물이 달게 변하여 백성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원망과 불평, 연약함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놀라운 은혜가 임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질병 중 하나도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 임이라하시니

여호와의 이름 "여호와 라파"를 믿음으로 받을지어다.

 

한가지 유념할 것은 모세가 던진 감사한 나무는,

여호와께서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신 것이요

나무에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온전히 말씀에 순종하여 물에 던진

행위로 인하여 단물로 변한 것이니 여호와의 이름에 능력이 있는 것 아니요

여호와의 이름을 믿고 온전히 순종할 때 치유의 역사가 임하느니라.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시고 말씀을 행하는 자 되게 하시며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 되지 말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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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しゅつ)エジプト() 十五章(じゅうごしょう)

여호와의 이름 여호와 라파” (출애굽기1522~27)

https://www.youtube.com/watch?v=RG9P8YpQlTc

 

 

22. セはイスラエルを(あし)(うみ)から

旅立(たびだ)たせた(かれ)らはシュルの荒野(あらの)

()()三日間(みっかかん)荒野(ある)いた

らには(みず)()つからなかった

 

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23. (かれ)らはマラに()たがマラの(みず)

(にが)くて()む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それでそこはマラと()ばれた

 

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24. (たみ)はモセにつぶやいて、「(わたし)たちは

(なに)()んだらよいのですか。」()った

 

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25. セは(しゅ)(さけ)んだすると(かれ)

一本(いっぽん)()(しめ)されたのでセはそれを

(みず)()()れたすると(あま)くなった

その(ところ)おきてと(さだ)めを(さず)

その(こころ)みられた

 

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26. そして(おお)せられた。「もしあなたがあなたの

(かみ)(しゅ)(こえ)(たし)かに

()(したが)(ただ)しいと()られることを

(おこな)またその命令(めいれい)(みみ)(かたむ)

そのおきてをことごとく(まも)るならわたしはエジプトに

(くだ)したような病気(びょうき)(なに)(ひと)

あなたの(うえ)さない

わたしはあなたをいやす(もの)である。」

 

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27. こうして(かれ)らはエリムに()いたそこには

十二(じゅうに)(みず)(いずみ)七十本(ななじゅっぽん)

なつめやしの()があったそこでらはそののほとりに

宿営(しゅくえい)した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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