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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天路歷程, The Pilgrim’s Progress) 14**
[默想詩] 영적 전쟁 “전투하는 교회” (에베소서6장10절~13절)
세상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곳이 교회이니
바로 영혼의 가치를 보는 것이니라.
돈이나 권력, 명예처럼 덧없는 기준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는 진리를 고백하는 공동체도다.
한 영혼의 가치가 소중한 만큼, 드리는 예배의 가치도 소중히 여기니
교회 또한 본질과 목적을 상실하지 아니하며 나아갈 수 있느니라.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는 교회이니 순례자가 안식하는 피난처요
세상을 분별하는 지혜, 경건과 신중함, 자비를 배우는 곳이니라.
그리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영적 기관이 바로 교회도다.
우리는 영적 전쟁터 안에 살아가고 있나니
순례자 크리스천이 인도된, 하나님의 전신 갑주와 수많은 영적 무기가
전시된 곳을 보면 알 수 있느니라.
즉 교회는 단순히 평안을 누리는 곳이 아니며 주님의 군사를
훈련 시키는 영적 훈련소와 같은 곳임을 알아야 할지니라.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세상의 교회는 ‘승리한 교회’인 것이니라.
십자가와 부활을 통하여 이미 승리를 선포하셨으니 말이다.
또한 ‘우리의 씨름’이라 하니 이는 ‘전투하는 교회’라는 것이니라.
마치 야곱이 얍복강에서 밤새 하나님의 사자와 씨름한 것처럼.
영적 전쟁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니 가벼이 여기지 말지며
기도하고 예배드리면 영적 전쟁은 없다고 여겨서는 안 되느니라.
전쟁의 근원이 자신이라 생각하며 주변 사람이나 환경 탓을 하면
이는 영적 전쟁을 치르기도 전에 패배하게 되니 경계할지니라.
승리하기 위해서는 사탄의 전략을 분별해야 하나니
‘마귀 마귀 하는 것도 마귀의 전술에 걸려드는 것이고
마귀의 존재를 무시하는 것도 마귀의 전술’이니라.
그러하니 영적인 분별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지니라.
사탄은 우리의 죄를 내세워 법정에서 정죄하고 심판하려 하니
‘거짓의 아비’라 하는 것이며 불의를 끊임없이 생산하느니라.
반면 교회는 고소하고 참소하는 곳이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 서로 배려하고 사랑으로 품는 곳이니라.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한 하와를 통하여 말씀을 왜곡하고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는 유혹에 넘어간 아담을 알지니
사탄은 두려움, 의심, 분노, 적대감, 죄의식, 걱정 자존감 결핍, 등을
이용하여 인간의 본성을 끌어내 공격하느니라.
그리스도인의 무기는 굳건한 ‘믿음’이니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니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하였나니
순례자 크리스천이 본 무기고에는, 모세의 지팡이, 말뚝과 방망이.
빈 항아리와 나팔, 횃불. 나귀 턱뼈. 물매와 돌. 예수의 검이 있었느니라.
어느 것 하나 전쟁에서 사용할 만한 무기가 없나니 이는
전쟁은 사람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는 것이니
굳건한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하여 행할 때 승리의 무기가 되는 것이니라.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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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エペソ人(ひと)への手紙(てがみ) 六章(ろくしょう)
영적 전쟁 “전투하는 교회” (에베소서6장10절~13절)
https://www.youtube.com/watch?v=bd105w0P1f0
10. 終(お)わりに言(い)います。主(しゅ)にあって、
その大能(だいのう)の力(ちから)によって強(つよ)められなさい。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悪魔(あくま)の策略(さくりゃく)に対(たい)して
立(た)ち向(む)かうことができるために、
神(かみ)のすべての武具(ぶぐ)を身(み)に着(つ)けなさい。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私(わたし)たちの格闘(かくとう)は血肉(けつにく)に
対するものではなく、主権(しゅけん)、力、この暗(くら)やみの
世界(せかい)の支配者(しはいしゃ)たち、また、天(てん)にいる
もろもろの悪霊(あくれい)に対するものです。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ですから、邪悪(じゃあく)な日(ひ)に際(さい)して
対抗(たいこう)できるように、また、いっさいを
成(な)し遂(と)げて、堅(かた)く立つことができるように、
神のすべての武具をとりなさい。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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