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죄인을 위해 오신 하나님 아들 (마태복음 9장1절~13절) / 李觀衡
깊은 바다 같은 죄의 어둠 속에
빛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병든 자의 상처를 만지시며
절망의 눈물에 소망을 심느니라.
세리와 죄인 곁에 앉으시고
거룩한 사랑으로 품어 주시니
의인 아닌 자를 부르러 오신
자비의 주님, 은혜의 길.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하시고
새 생명으로 다시 일으키시며
긍휼은 제사보다 크다 하시고
죄인을 향한 하늘 문을 여시도다.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マタイの福音書(ふくいんしょ) 九章(きゅうしょう)
罪人(つみびと)のために来(こ)られた神(かみ)の御子(みこ)
1. イエスは舟(ふね)に乗(の)って湖(みずうみ)を渡(わた)り、
自分(じぶん)の町(まち)に帰(かえ)られた。
1.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2. すると、人々(ひとびと)が中風(ちゅうぶ)の人を床(とこ)に
寝(ね)かせたままで、みもとに運(はこ)んで来(き)た。イエスは
彼(かれ)らの信仰(しんこう)を見(み)て、中風の人に、
「子(こ)よ。しっかりしなさい。あなたの罪(つみ)は
赦(ゆる)された。」と言(い)われた。
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3. すると、律法学者(りっぽうがくしゃ)たちは、心(こころ)の
中(なか)で、「この人(ひと)は神(かみ)をけがしている。」と
言った。
3.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4. イエスは彼(かれ)らの心の思(おも)いを知(し)って言われた。
「なぜ、心の中で悪(わる)いことを考(かんが)えているのか。
4.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5. 『あなたの罪(つみ)は赦(ゆる)された。』と言うのと、
『起(お)きて歩(ある)け。』と言(い)うのと、どちらがやさしいか。
5.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6. 人(ひと)の子(こ)が地上(ちじょう)で罪を赦す権威(けんい)を
持(も)っていることを、あなたがたに知(し)らせるために。」
こう言(い)って、それから中風(ちゅうぶ)の人(ひと)に、
「起(お)きなさい。寝床(ねどこ)をたたんで、家(いえ)に
帰(かえ)りなさい。」と言われた。
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7. すると、彼(かれ)は起きて家に帰った。
7.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8. 群衆(ぐんしゅう)はそれを見(み)て恐(おそ)ろしくなり、
こんな権威(けんい)を人(ひと)にお与(あた)えになった神(かみ)を
あがめた。
8.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9. イエスは、そこを去(さ)って道(みち)を通(とお)りながら、
収税所(しゅうぜいしょ)にすわっているマタイという人(ひと)を
ご覧(らん)になって、「わたしについて来(き)なさい。」と
言(い)われた。すると彼(かれ)は立(た)ち上(あ)がって、
イエスに従(したが)った。
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10. イエスが家(いえ)で食事(しょくじ)の席(せき)に着(つ)いて
おられるとき、見(み)よ、取税人(しゅぜいにん)や罪人(つみびと)が
大(おお)ぜい来(き)て、イエスやその弟子(でし)たちといっしょに
食卓(しょくたく)に着いていた。
10.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11. すると、これを見たパリサイ人(びと)たちが、イエスの
弟子(でし)たちに言(い)った。「なぜ、あなたがたの
先生(せんせい)は、取税人や罪人といっしょに
食事(しょくじ)をするのですか。」
11.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12. イエスはこれを聞(き)いて言われた。「医者(いしゃ)を
必要(ひつよう)とするのは丈夫(じょうぶ)な者(もの)ではなく、
病人(びょうにん)です。
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13. 『わたしはあわれみは好(この)むが、いけにえは好まない。』とは
どういう意味(いみ)か、行(い)って学(まな)んで来(き)なさい。
わたしは正(ただ)しい人(ひと)を招(まね)くためではなく、
罪人(つみびと)を招くために来たのです。」
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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