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성도의 참소망, 새 하늘과 새 땅 (요한계시록 21장1절~8절) / 이관형
[聖詩] 성도의 참소망, 새 하늘과 새 땅 (요한계시록 21장1절~8절) / 이관형 바다도 없고, 눈물도 없는 곳,새 하늘, 새 땅에 주님의 손길 머물네.하나님 함께하사 거처를 삼으시고,모든 고통 사라진 영원한 생명 속에.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롭게 되리니,주님의 음성, "다 이루었다" 들리네.생명수 샘물에서 목마름 채우며,승리한 자에게 주신 상속의 은혜. 두려움과 불신의 길에서 떠나,참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 그 사랑.성도들 소망하며 바라보는 그날,주님과 함께하는 새 하늘의 영광. https://www.cgntv.net/player/home.cgn?vid=328598&pid=1 성도의 참소망, 새 하늘과 새 땅 (요한계시록 21:1~8) | 생명의 삶 | CGN오늘의 말씀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2024. 1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