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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를日語로*

大同江 月夜 - 한정무 -- 일역 : 李觀衡

by 일본어강사 2026.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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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同江 月夜 - 한정무 -- 일역 : 李觀衡

 

青夢赤夢れた川丘

今日二若者黙ってんでるな

夜通いたあのだけはしかったけど

大同江 あの月光がまたとらしいね

 

 

綾羅島早瀬灯火がちらちら

がす愁心歌むのか

いだあの月光しかったけど

大同江 舟歌がまたとしいね

 

https://www.youtube.com/watch?v=iFAC9EPm1NQ

 

 

대동강 달밤 - 한정무(1943)

 

푸른꿈 붉은 꿈이 흘러간 강언덕에

오늘도 두 젊은이 말없이 서 있고나

울고 샌 그날밤도 달만은 고왔건만

대동강 그 달빛이 다시금 꿈 같소

 

능라도 여울물에 등불이 반득반득

애끓는 수심가는 누구를 원망하나

노젖는 그날밤도 달빛은 고왔건만

대동강 뱃노래가 다시금 그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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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 달밤 1943 한정무

大同江(テドンガン) 月夜(つきよ)

 

푸른꿈 붉은 꿈이 흘러간 강언덕에

青夢(あおゆめ)赤夢(あかゆめ)(なが)れた川丘((かわおか)

오늘도 두 젊은이 말없이 서 있고나

今日(きょう)二若者(ふたわかもの)(だま)って(たたず)んでるな

울고 샌 그날밤도 달만은 고왔건만

夜通(よどお)()いたあの()(つき)だけは(うるわ)しかったけど

대동강 그 달빛이 다시금 꿈 같소

大同江(テドンガン) あの月光(げっこう)がまたと(ゆめ)らしい

 

능라도 여울물에 등불이 반득반득

綾羅島(ヌンラド)早瀬(はやせ)灯火(ともしび)ちらちら

애끓는 수심가는 누구를 원망하나

()がす愁心歌(スシンガ)(だれ)(うら)

노젖는 그날밤도 달빛은 고왔건만

()いだあの()月光(げっこう)(うるわ)しかったけど

대동강 뱃노래가 다시금 그립소

大同江(テドンガン) 舟歌(ふなうた)がまたと(こい)し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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