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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同江 月夜 - 한정무 -- 일역 : 李觀衡
青夢赤夢が流れた川丘に
今日も二若者黙って佇んでるなあ
夜通し泣いたあの夜も月だけは麗しかったけど
大同江 あの月光がまたと夢らしいね
綾羅島早瀬に灯火がちらちら
焦がす愁心歌は誰を恨むのか
漕いだあの夜も月光は麗しかったけど
大同江 舟歌がまたと恋しいね
https://www.youtube.com/watch?v=iFAC9EPm1NQ
대동강 달밤 - 한정무(1943)
푸른꿈 붉은 꿈이 흘러간 강언덕에
오늘도 두 젊은이 말없이 서 있고나
울고 샌 그날밤도 달만은 고왔건만
대동강 그 달빛이 다시금 꿈 같소
능라도 여울물에 등불이 반득반득
애끓는 수심가는 누구를 원망하나
노젖는 그날밤도 달빛은 고왔건만
대동강 뱃노래가 다시금 그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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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 달밤 1943 한정무
大同江(テドンガン) 月夜(つきよ)
푸른꿈 붉은 꿈이 흘러간 강언덕에
青夢(あおゆめ)赤夢(あかゆめ)が流(なが)れた川丘((かわおか)に
오늘도 두 젊은이 말없이 서 있고나
今日(きょう)も二若者(ふたわかもの)黙(だま)って佇(たたず)んでるなあ
울고 샌 그날밤도 달만은 고왔건만
夜通(よどお)し泣(な)いたあの夜(よ)も月(つき)だけは麗(うるわ)しかったけど
대동강 그 달빛이 다시금 꿈 같소
大同江(テドンガン) あの月光(げっこう)がまたと夢(ゆめ)らしいね
능라도 여울물에 등불이 반득반득
綾羅島(ヌンラド)早瀬(はやせ)に灯火(ともしび)がちらちら
애끓는 수심가는 누구를 원망하나
焦(こ)がす愁心歌(スシンガ)は誰(だれ)を恨(うら)むのか
노젖는 그날밤도 달빛은 고왔건만
漕(こ)いだあの夜(よ)も月光(げっこう)は麗(うるわ)しかったけど
대동강 뱃노래가 다시금 그립소
大同江(テドンガン) 舟歌(ふなうた)がまたと恋(こい)し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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