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泣きつつ離れた木浦港 - 유성진 -- 일역 : 李觀衡
情け結んだ人同士 結んだ情け切って
泣きつつ離れることはどうしても悲しい
去ろうかやめようか裏路地十三番地
夜通しあの斑の娘瞳
心に染みる木浦港口よ
誓った人同士 変わらぬと言ってから
あの愛切って去ることはどうしても悲しい
踵を巡らすか去らないか裏路地十三番地
窓辺に泣いてたあの娘影
涙に染みる木浦港口よ
https://www.youtube.com/watch?v=keBl8ce-JKw
울며 헤진 목포항 - 유성진(1959)
정을 맺은 사람끼리 맺은 정을 끊어 놓고
울면서 헤여지긴 한사코 슬프드라
떠나갈까 그만들까 뒷골목 십삼번지
밤새도록 얼룩젖은 그 아가씨 눈동자
가슴에 사뭇친다 목포항구야
맹서하든 사람끼리 변치말자 말을 하고
그 사랑 끊고 가긴 한사코 어렵드라
돌아설까 가지말까 뒷골목 십삼번지
창문앞에 울고 섰든 그 아가씨 그림자
눈물에 사뭇친다 목포항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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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며 헤진 목포항
泣(な)きつつ離(はな)れた木浦港(モクポハン)
정을 맺은 사람끼리 맺은 정을 끊어 놓고
情(なさ)け結(むす)んだ人同士(ひとどうし) 結(むす)んだ情(なさ)け切(き)って
울면서 헤여지긴 한사코 슬프드라
泣(な)きつつ離(はな)れることはどうしても悲(かな)しい
떠나갈까 그만들까 뒷골목 십삼번지
去(さ)ろうかやめようか裏路地(うらろじ)十三番地(じゅうさんばんち)
밤새도록 얼룩젖은 그 아가씨 눈동자
夜通(よどお)しあの斑(ぶち)の娘(むすめ)瞳(ひとみ)
가슴에 사뭇친다 목포항구야
心(こころ)に染(し)みる木浦港口(モクポハング)よ
맹서하든 사람끼리 변치말자 말을 하고
誓(ちか)った人同士(ひとどうし) 変(か)わらぬと言(い)ってから
그 사랑 끊고 가긴 한사코 어렵드라
あの愛(あい)切(き)って去(さ)ることはどうしても悲(かな)しい
돌아설까 가지말까 뒷골목 십삼번지
踵(きびす)を巡(めぐ)らすか去(さ)らないか裏路地(うらろじ)十三番地(じゅうさんばんち)
창문앞에 울고 섰든 그 아가씨 그림자
窓辺(まどべ)に泣(な)いてたあの娘影(むすめかげ)
눈물에 사뭇친다 목포항구야
涙(なみだ)に染(し)みる木浦港口(モクポハング)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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