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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를日語로*

92泣きつつ離れた木浦港 - 유성진 -- 일역 : 李觀衡

by 일본어강사 2026. 5. 9.

92

きつつれた木浦港 - 유성진 -- 일역 : 李觀衡

 

んだ人同士 んだって

きつつれることはどうしてもしい

ろうかやめようか裏路地十三番地

夜通しあの娘瞳

みる木浦港口

 

った人同士 わらぬとってから

あの愛切ってることはどうしてもしい

らすからないか裏路地十三番地

窓辺いてたあの娘影

みる木浦港口

 

https://www.youtube.com/watch?v=keBl8ce-JKw

 

울며 헤진 목포항 - 유성진(1959)

 

정을 맺은 사람끼리 맺은 정을 끊어 놓고

울면서 헤여지긴 한사코 슬프드라

떠나갈까 그만들까 뒷골목 십삼번지

밤새도록 얼룩젖은 그 아가씨 눈동자

가슴에 사뭇친다 목포항구야

 

맹서하든 사람끼리 변치말자 말을 하고

그 사랑 끊고 가긴 한사코 어렵드라

돌아설까 가지말까 뒷골목 십삼번지

창문앞에 울고 섰든 그 아가씨 그림자

눈물에 사뭇친다 목포항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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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며 헤진 목포항

()きつつ(はな)れた木浦港(ポハン)

 

정을 맺은 사람끼리 맺은 정을 끊어 놓고

(なさ)(むす)んだ人同士(ひとどうし) (むす)んだ(なさ)()って

울면서 헤여지긴 한사코 슬프드라

()きつつ(はな)れることはどうしても(かな)しい

떠나갈까 그만들까 뒷골목 십삼번지

()ろうかやめようか裏路地(うらろじ)十三番地(じゅうさんばんち)

밤새도록 얼룩젖은 그 아가씨 눈동자

夜通(よどお)しあの(ぶち)(むすめ)(ひとみ)

가슴에 사뭇친다 목포항구야

(こころ)()みる木浦港口(ポハング)

 

맹서하든 사람끼리 변치말자 말을 하고

(ちか)った人同士(ひとどうし) ()わらぬと()ってから

그 사랑 끊고 가긴 한사코 어렵드라

あの(あい)()って()ことはどうしても(かな)しい

돌아설까 가지말까 뒷골목 십삼번지

(きびす)(めぐ)らすか()らないか裏路地(うらろじ)十三番地(じゅうさんばんち)

창문앞에 울고 섰든 그 아가씨 그림자

窓辺(まどべ)()いてたあの娘影(むすめかげ)

눈물에 사뭇친다 목포항구야

(なみだ)()みる木浦港口(ポハン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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