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시] 열애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얼마나 더 큰 기다림속에
홀로 몸부림쳐야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그 기다림에 지쳐 쓰러져서
얼마나 더 처절히 피 흘려야
비로소 당신의 모습을 볼 수 있나요
세월은 흐르는 물처럼 야속하고
기다림의 시간은 자꾸 흘러만 갑니다...
얼마나 더 큰 기다림속에
홀로 몸부림쳐야
나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숱한 그 기다림에 지쳐
얼마나 더 처절히 피 흘려야
나 비로소 당신의 모습을 볼 수 있나요.
ーーーーーーーーー
熱愛
何れだけ長年のお待ちに
独りで身悶えしてから
貴方の声が聞けますか
待ち草臥れ、倒れて
何れ程 凄絶に血流したら
始めて貴方の姿を見れましょうか
歳月は流れる水の様に情無く、
お待ちの時間は どんどん流れるばかり...
何れだけ長年のお待ちに
独りで身悶えしてから
私 貴方の声が聞けますか
待ち遠しいのに草臥れ、
何れ程 凄絶に血流したら
私 始めて貴方の姿を見れましょうかね。
ーーーーーーーー
열애
熱愛(ねつあい)
얼마나 더 큰 기다림속에
何(ど)れだけ長年(ながねん)のお待(ま)ちに
홀로 몸부림쳐야
独(ひと)りで身悶(みもだ)えしてから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貴方(あなた)の声(こえ)が聞(き)けますか
그 기다림에 지쳐 쓰러져서
待(ま)ち草臥(くたび)れ、倒(たお)れて
얼마나 더 처절히 피 흘려야
何(ど)れ程(ほど)凄絶(せいぜつ)に血流(ちなが)したら
비로소 당신의 모습을 볼 수 있나요
始(はじ)めて貴方(あなた)の姿(すがた)を見(み)れましょうか
세월은 흐르는 물처럼 야속하고
歳月(さいげつ)は流(なが)れる水(みず)の様(よう)に情無(つれな)く、
기다림의 시간은 자꾸 흘러만 갑니다...
お待(ま)ちの時間(じかん)はどんどん流(なが)れるばかり...
얼마나 더 큰 기다림속에
何(ど)れだけ長年(ながねん)のお待(ま)ちに
홀로 몸부림쳐야
独(ひと)りで身悶(みもだ)えしてから
나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私(わたし) 貴方(あなた)の声(こえ)が聞(き)けますか
숱한 그 기다림에 지쳐
待(ま)ち遠(どお)しいのに草臥(くたび)れ、
얼마나 더 처절히 피 흘려야
何(ど)れ程(ほど)凄絶(せいぜつ)に血流(ちなが)したら
나 비로소 당신의 모습을 볼 수 있나요.
私(わたし) 始(はじ)めて貴方(あなた)の姿(すがた)を見(み)れましょう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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