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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를日語로*

[서정시] 열애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by 일본어강사 2026. 1. 20.

[서정시] 열애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얼마나 더 큰 기다림속에

홀로 몸부림쳐야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그 기다림에 지쳐 쓰러져서

얼마나 더 처절히 피 흘려야

비로소 당신의 모습을 볼 수 있나요

 

세월은 흐르는 물처럼 야속하고

기다림의 시간은 자꾸 흘러만 갑니다...

 

얼마나 더 큰 기다림속에

홀로 몸부림쳐야

나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숱한 그 기다림에 지쳐

얼마나 더 처절히 피 흘려야

나 비로소 당신의 모습을 볼 수 있나요.

 

ーーーーーーーーー

 

熱愛

 

れだけ長年のおちに

りで身悶えしてから

貴方けますか

 

草臥れて

 凄絶血流したら

めて貴方姿れましょうか

 

歳月れる情無

ちの時間 どんどんれるばかり...

 

れだけ長年のおちに

りで身悶えしてから

 貴方けますか

 

しいのに草臥

 凄絶血流したら

 めて貴方姿れましょうかね

 

ーーーーーーーー

 

열애

熱愛(ねつあい)

 

얼마나 더 큰 기다림속에

()れだけ長年(ながねん)のお()ちに

홀로 몸부림쳐야

(ひと)りで身悶(みもだ)してから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貴方(あなた)(こえ)()けますか

 

그 기다림에 지쳐 쓰러져서

()草臥(くたび)(たお)れて

얼마나 더 처절히 피 흘려야

()(ほど)凄絶(せいぜつ)血流(ちな)したら

비로소 당신의 모습을 볼 수 있나요

(はじ)めて貴方(あなた)姿(すがた)()しょうか

 

세월은 흐르는 물처럼 야속하고

歳月(さいげつ)(なが)れる(みず)(よう)情無(つれな)

기다림의 시간은 자꾸 흘러만 갑니다...

()ちの時間(じかん)はどんどん(なが)れるばかり...

 

얼마나 더 큰 기다림속에

()れだけ長年(ながねん)のお()ちに

홀로 몸부림쳐야

(ひと)りで身悶(みもだ)えしてから

나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わたし) 貴方(あなた)(こえ)()けますか

 

숱한 그 기다림에 지쳐

()(どお)しいのに草臥(くたび)

얼마나 더 처절히 피 흘려야

()(ほど)凄絶(せいぜつ)血流(ちなが)したら

나 비로소 당신의 모습을 볼 수 있나요.

(わたし) (はじ)めて貴方(あなた)姿(すがた)()れましょう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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