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세례를 받는 겸손, 의를 이루는 순종 (마태복음 3장11절~17절) / 李觀衡
광야의 외침은 불과 성령을 예비하고
굽혀 신들기도 감당치 못할 겸손으로
오실 이를 고대하며 물가에 서 있었으나
하늘의 태양께서 죄인의 줄에 서시었네.
"내가 당신께 받아야 함이 마땅하나이다"
낮은 자의 고백 앞에 세워진 거룩한 질서
"이제 허락하라" 말씀하신 부드러운 권위가
모든 의를 이루려 물속으로 잠기시었네.
물 위로 오르실 때 하늘 문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임하시고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기뻐하는 자라는
아버지의 음성이 온 땅에 울려 퍼지었네.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マタイの福音書(ふくいんしょ) 三章(さんしょう)
バプテスマを受(う)ける謙遜(けんそん)、正(ただ)しいことを実現(じつげん)する従順(じゅうじゅん)
11. 私(わたし)は、あなたがたが悔(く)い改(あらた)めるために、
水(みず)のバプテスマを授(さず)けていますが、私のあとから
来(こ)られる方(かた)は、私よりもさらに力(ちから)のある
方(かた)です。私はその方のはきものを脱(ぬ)がせてあげる
値(ね)うちもありません。その方は、あなたがたに
聖霊(せいれい)と火(ひ)とのバプテスマをお授(さず)けになります。
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12. 手(て)に箕(み)を持(も)っておられ、ご自分(じぶん)の
脱穀場(だっこくじょう)をすみずみまできよめられます。
麦(むぎ)を倉(くら)に納(おさ)め、殻(から)を消(き)えない火(ひ)で
焼(や)き尽(つ)くされます。」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13. さて、イエスは、ヨハネからバプテスマを受(う)けるために、
ガリラヤからヨルダンにお着(つ)きになり、ヨハネのところに
来(こ)られた。
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14. しかし、ヨハネはイエスにそうさせまいとして、言(い)った。
「私(わたし)こそ、あなたからバプテスマを受けるはずですのに、
あなたが、私のところにおいでになるのですか。」
14.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 ところが、イエスは答(こた)えて言われた。「今(いま)は
そうさせてもらいたい。このようにして、すべての正(ただ)しい
ことを実行(じっこう)するのは、わたしたちにふさわしいの
です。」そこで、ヨハネは承知(しょうち)した。
1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6. こうして、イエスはバプテスマを受(う)けて、
すぐに水(みず)から上(あ)がられた。すると、天(てん)が
開(ひら)け、神(かみ)の御霊(みたま)が鳩(はと)のように
下(くだ)って、自分(じぶん)の上(うえ)に来(こ)られるのを
ご覧(らん)になった。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また、天(てん)からこう告(つ)げる声(こえ)が聞(き)こえた。
「これは、わたしの愛(あい)する子(こ)、
わたしはこれを喜(よろこ)ぶ。」
17.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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