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리시를日語로*

봄의 기도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by 일본어강사 2026. 1. 11.

봄의 기도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칭찬과 비난은 한 뿌리에

봄에 피어나는 새싹

 

희망과 절망도 한 송이에

봄에 피어나는 꽃

 

경쟁의 세상에 첫발걸음

고난과 시련도 함께하지만

 

낮과 밤을 떼어낼 수 없는

매일의 삶이기에

 

떡잎의 양면처럼

뒤로 숨쉬고 앞으로 일하고

 

모성의 껍질을 가진

튼실한 열매를 갖게되나니

 

이 모든게 축복이기에

봄날의 기도로 함께하리라

 

----------

 

  

めとめはから

新芽

 

希望絶望から

 

いのでの第一歩

苦難試練にするが

 

せぬ

毎日きだから

 

二葉二面

ろで息衝きながら

 

母性

丈夫れるようになるのに

 

このては祝福だから

春日りで一緒にしようぞ

 

--------

 

봄의 기도

(はる)(いの)

 

칭찬과 비난은 한 뿌리에

()めと(とが)めは(おな)()から

봄에 피어나는 새싹

(はる)()(かえ)新芽(しんめ)

 

희망과 절망도 한 송이에

希望(きぼう)絶望(ぜつぼう)(おな)(ふさ)から

봄에 피어나는 꽃

(はる)()(かえ)(はな)

 

경쟁의 세상에 첫발걸음

()()いの()での第一歩(だいいっぽ)

고난과 시련도 함께하지만

苦難(くなん)試練(しれん)(とも)にするが

 

낮과 밤을 떼어낼 수 없는

(ひる)(よる)(はな)せぬ

매일의 삶이기에

毎日(まいにち)()きだから

 

떡잎의 양면처럼

二葉(ふたば)二面(ふたおもて)(よう)

뒤로 숨쉬고 앞으로 일하고

(うし)ろで息衝(いきづ)(まえ)(はたら)きながら

 

모성의 껍질을 가진

母性(ぼせい)(かわ)

튼실한 열매를 갖게되나니

丈夫(じょうぶ)()()()れるようになるのに

 

이 모든게 축복이기에

この(すべ)ては祝福(しゅくふく)だから

봄날의 기도로 함께하리라

春日(はるひ)(いの)りで一緒(いっしょ)にしようぞ

728x90